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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llet(구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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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2

어이빈드 토세테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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Øyvind Torseter

1972년생, 노르웨이에서 가장 유명한 일러스트레이터 중 한 명으로 손꼽힌다. 여러 권의 그림책을 발표했으며 다수의 상을 수상했다. 2008년 <Avstikkere>로 볼로냐 라가치상을, 2013년에는 <hullet>으로 가장 아름다운 도서상, 베스트 커스토마이즈드 도서상, 픽션/그림책 부문 금상을 수상했다. 그의 작품은 많은 언어로 번역되어 여러 나라에 출간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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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대 스칸디나비아어과를 졸업해 현재는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노르웨이, 스웨덴, 덴마크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주요 저서로는 『슬픔이 나를 집어삼키지 않게』,『리스벳과 비밀요원 삼바 킹』,『한국에서 부란이, 서란이가 왔어요』,『내 사랑스러운 개코원숭이』,『나무야 일어나』,『세상을 이루는 가장 작은 입자 이야기』,『어느 멋진 날(Fine Little Day)』,『모두 날 쳐다봐요』,『과학과 문화가 보이는 다리 건너기』,『이베는 제빵사』,『앵그리 맨』,『빅뱅으로 내가 생겼다고?』,『남동생 팔았어요』,『나의 완벽한 자살 노트』,『행복해, 행복해』,『이상한 주사위』,『나는
외대 스칸디나비아어과를 졸업해 현재는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노르웨이, 스웨덴, 덴마크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주요 저서로는 『슬픔이 나를 집어삼키지 않게』,『리스벳과 비밀요원 삼바 킹』,『한국에서 부란이, 서란이가 왔어요』,『내 사랑스러운 개코원숭이』,『나무야 일어나』,『세상을 이루는 가장 작은 입자 이야기』,『어느 멋진 날(Fine Little Day)』,『모두 날 쳐다봐요』,『과학과 문화가 보이는 다리 건너기』,『이베는 제빵사』,『앵그리 맨』,『빅뱅으로 내가 생겼다고?』,『남동생 팔았어요』,『나의 완벽한 자살 노트』,『행복해, 행복해』,『이상한 주사위』,『나는 우리 집 과학 왕』,『말썽꾸러기 고양이와 드레스』,『구멍』,『나는 어디서 왔나요?』,『노란 난쟁이 아저씨』,『칼과 요한나의 미로 찾기』,『스웨덴인의 조선 방문기』,『우리 집에 놀러 오세요』,『닐스의 이상한 모험』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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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9년 01월 15일
판형
보드북 ?
쪽수, 무게, 크기
64쪽 | 860g | 229*276*15mm
ISBN13
9791158951368

출판사 리뷰

어쩌면 당신은 생에 가장 수상한 책을 만나게 될지 모르겠다. 가운데 구멍이 뚫린 책이라니!!

그래서 이름도 당당히 『Hullet(구멍)』이다. 이 구멍에 연필을 넣어 빙빙 돌릴 수도 있겠지만 비싸고 무거운 책 돌리다 괜히 다치지 말고 점잖게 첫 장을 펼치길 권한다.
책을 열면 주인공이 이사하는 장면이 나온다. 낑낑대며 짐을 옮기다 대충 자리 잡은 박스에 앉아 계란프라이를 먹던 주인공은 벽에 뚫린 구멍을 발견하고 깜짝 놀란다. 문제는 그 구멍이 계속 움직인다는 점. 주인공은 고민 끝에 구멍을 박스에 담아 한 연구실로 향하는데...

대강의 줄거리는 이렇게 전개된다. 구멍만 빼면 이야기 구조는 소금을 치지 않은 설렁탕처럼 싱겁기 그지없다. 그런데 이 뚫린 구멍을 놓고 보면, 마치 비법 스프를 넣은 찌개처럼 완전히 다른 책이 된다. 기발함과 시니컬한 유머, 상상력이 버무려진 전개가 단번에 읽는 이의 마음을 사로잡아 버리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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