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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A, 얻는 것과 잃은 것
2. M&A의 성공조건, 투자은행가 3. MBO, 누이좋고 매부좋은 구조조정 4. 워크아웃, 기업의 중혼자실 5. 스톡옵션, 회사도 살리도 돈도 번다 6. 아웃소싱, 1등을 사서 일류를 만든다 7. 은행 홰외매각, 결쟁력의 시작이다 8. 외국인 투자기업의 돈버는 비결 9. 유로화, 달러와 경쟁하는 돈 10. 수퍼 301조, 세계 무역시장의 무기 11. 6시그마, 불량률 제로에 도전한다 12. 여성 보용할당제, 여성성이 경쟁력이다 13. 일본 경제 추락에서 배운다 14. 미구 경제, 왜 호황인가 15. 추락하는 일본 자동차 16. 협상, 또 하나의 전쟁 17. 경제의 뒷발 잡는 부패 18. 자산 유동화제도, 쉽게 돈 빌리는 법 19. 연대보증 엇애는 것이 최선인가? 20. 소비자 파산면책, 법이 가진 눈물 21. 주택 사장이 학 바뀐다 22. 기업, 변신해야 존재한다 23. 기업 지배구조 개선, 기업의 가치를 높인다 24. 기업도 팔아야 한다 25. 돈 못 버는 기업은 가라 |
전성철의 다른 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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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의 평은 거의 예외없이 한마디로 '쉽다' 는 것이었다. 예를 들어 '사외이사' 하면 복잡하게 생각했었는데 그것을 '기업내의 야당'으로 설명하면 이해가 된다는 것이었다. 바로 그것이 내가 원하는 것이었다. 경제를 국민들이 알기 쉽게 전하는 것, 그것이 내가 원하는 것이었고 그것이 내가 생각할 때 나라가 필요로 하는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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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TV '경제를 푼다'를 진행하고 있는 전성철 씨가 지금까지 방송되어 왔던 '경제를 푼다'를 한 권의 책으로 엮었다. 국내 굴지의 로펌인 김 & 장 법률사무소를 사직하고 '부드러운 사회 연구원'을 개원하면서 본격적으로 정론을 펴는 경제칼럼리스트로 변신한 후의 첫 번째 책이다.
[전성철의 경제를 푼다]는 단순히 경제 용어를 해설하는 데 그치지 않고 경제를 보는 눈과 세계관을 키워주는 데 초점을 맞춘 차별화된 경제서이다. 중학생부터 주부, 샐러리맨에 이르기까지 누구나 쉽게 읽고 푹 빠져들게 만드는 전성철 변호사 특유의 친근함과 섬세한 목소리가 책의 곳곳에 배어 있다. 한국 경제의 문제점을 날카롭게 지적하면서 그 대안을 제시하는 대중 경제서로서의 역할을 훌륭히 수행할 것으로 보인다. 이 책은 어울림이 있는 주제를 모아 4가지 꼭지로 구성되어 있다. 첫 번째 이야기는 IMF 이후 우리가 현실적으로 겪고 있는 구조조정과 함께 생긴 여리 가지 제도 M&A, MBO, 워크아웃, 은행 해외매각, 스톡옵션 등을 쉽게 설명하여 익숙하지 않는 경제 용어들을 신중하게 하였다. 두 번째 이야기는 21세기 우리 경제의 나아갈 방향을 설명하고 있다. 우리기업들이 등한시 해오던 서비스업, 패션산업, 관광, 디자인, 케릭터 등 선진국에 비해 투자가 되고 있지 않은 부분들과 꼭 고쳐져야 하는 부분들까지 폭넓게 다루었다. 세 번째 이야기는 경제를 푼다. 180여 회 동안 24번이나 다루었던 재벌 개혁,공기업 개혁, 규제 개혁 등우리 기업들의 병폐와 실행되어야 할 선진국들의 제도를 다루었다. 네 번째 이야기는 주식에 관한 꼭지이다. 코스닥, 뮤츄얼펀드, 벌처 펀드, 선물거래, 실권주, 주식간접 투자 등을 설명하여 주식에 관한 전반적인 이해와 우리가 모르고 있었던 주식에 대한 시각을 고정시키고 있다. 주식에 관심이 있는 분들뿐 아니라 일반인들도 꼭 읽어야 하는 주식에 태한 상식을 골고루 다루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