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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머리에
기억은 기술이다 Part 1. Eessential Vocabulary (필수 단어) Unit 1. compete Unit 2. suffer Unit 3. convince Unit 4. essential Unit 5. advantage Unit 6. shrink Unit 7. mental Unit 8. donation Unit 9. eligible Unit 10. coincide Unit 11. prestige Unit 12. volatile Unit 13. particle Part 2. Theme Vocabulary (주제별 단어) Unit 1. Corporation Unit 2. Economy·1 Unit 3. Economy·2 Unit 4. Work and occupation Unit 5. Conference Unit 6. Marriage and Home Unit 7. Food Unit 8. Travel Unit 9. Traffic Unit 10. Health Unit 11. Weather Unit 12. Nature and Environment Unit 13. Mass media and Communication Unit 14. Election and Politics Unit 15. Law Unit 16. Religion Unit 17. Institution of Learning and Education Unit 18. Human body, Fashion and Beauty art Unit 19. Military affairs and Diplomacy Unit 20. Arts and Leisure Unit 21. Character and Attitude Unit 22. Word with multiple meanings Part 3. Intensive Vocabulary (심화 단어) Unit 1. fringe Unit 2. antique Unit 3. scanty Unit 4. prominent Unit 5. junction Unit 6. endure Unit 7. perfume Unit 8. hazar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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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적으로 암기된 단어는 허공에 떠 있는 깃털과 같다. 반복하지 않으면 시간이 지나면서 어디론가 흘러가 버린다. 그래서 우리의 기억에 남아 있지 않는다. 연상은 상징이며, 이미 우리가 기억하고 있는 것의 상징을 통해 새로운 개념을 기억 속에 단단히 묶어두는 두뇌의 작용이다. 상징성을 가진 매체를 통해 자동적으로 기억되어 모국어와 같은 수준에서 언어를 구사할 수 있게 해주는 놀라운 것이 기억의 기술이다.
…(중략)… 이러한 어려움을 극복해 주는 어휘 암기 방법이 연상암기법이다. 연상암기법은 새로운 것을 암기하는 것이 아니라 이미 자신이 알고 있는 사실이나 개념에 어휘를 연상시키는 것이기 때문에 읽기만 해도 기억되고, 기억된 단어는 잊히지 않는 놀라운 마력을 가지고 있다. 그뿐만 아니라 한번 암기된 단어는 영어에서 우리말로, 우리말 에서 영어로 상호 연상되기 때문에 어휘 구사 능력을 획기적으로 높여 영어의 유창성을 확보해주게 된다 --- 「책머리에」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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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작정 외운 영단어는 반드시 기억에서 사라진다!
이제 외우지 말고 자연스럽게 떠올려라! 분명 암기했다고 생각한 영단어인데 그 뜻이 떠오르지 않아 시험지 앞에서 머리를 쥐어뜯어 본 경험, 누구나 있을 것이다. 아무리 외워도 외워지지 않아 몇 번씩 사전을 뒤적이며 종이가 찢어질 때까지 써 본 경험도 누구나 있을 것이다. 정말 열심히 외워도 도저히 외워지지 않는 영단어, 도대체 뭐가 문제일까? 문제는 영단어를 ‘외운다’는 것이다. 영단어는 외우는 게 아니라, 이미지로 연상하는 것이다. 아무리 많은 시간을 영어에 투자해도 우리나라 사람의 1차 언어는 한국어다. 영단어를 보는 순간 머릿속에 떠오르는 뜻은 영어가 아니라 한국어다. 예를 들어 한국어로 ‘코끼리’를 보면 자연스레 머릿속에 코끼리의 이미지가 떠오르지만, 영어로 ‘elephant’를 보면 ‘elephant→코끼리라는 한국어→코끼리 이미지’ 순으로 떠오른다. 한국어라는 1차 장애물이 영단어를 암기하는 데 장애가 되는 셈이다. 영단어를 머릿속에 저장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쉽고 편한 우리말의 이미지를 만들어 영단어에 덮어씌우는 것이다. 영단어를 보면 자연스레 머릿속에 영단어 뜻과 연계된 우리말의 이미지가 떠오르게 해야 한다. 예를 들어 ‘소곤거리다, 속삭이다’라는 뜻을 가진 murmur은 “벤치에 앉은 연인들이 ‘뭐, 뭐’(→머;머)하면서 소곤거리고 있네.”라고 이미지를 만들어 암기하면 쉽고 간편하게 뜻을 떠올릴 수 있다. 또 벤치에 앉아 소곤거리는 연인들을 볼 때마다 murmur라는 영단어가 떠올라 일부러 책을 펼치지 않아도 공부가 될 수 있다. 입시, TOEIC, TOEFL, NCS, SAT, 공무원… 모든 시험에 통한다 30년 동안 출제 패턴을 분석해 수집한 필수 영단어 3,000개 저자는 대학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며 대입, 자격증, 공무원, TOEIC, TOEFL 등에 어떤 영단어가 자주 등장하는지 직접 분석했다. 그리고 시험을 보는 수험생이 반드시 알아야 할 3,000개의 단어를 엄격하게 선별했다. 이 책에 수록된 3,000개의 필수 영단어 + 완성 영단어를 우리말로 자연스럽게 습득하면 시험에 합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그토록 원하던 고득점의 꿈도 이룰 수 있다. 이 책은 단순히 영단어를 모아놓고 무작정 외우길 강요하는 그런 무책임한 도서가 아니다. 저자가 직접 3,000개 영단어를 쉽게 외울 수 있는 연상 이미지를 친절하게 설명하고, 시험에 유사하게 출제될 수 있는 예문을 곁들임으로써 영단어 암기 +문장 응용, 나아가 파생된 형태도 공부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특히 매 Unit마다 암기한 단어를 확인해볼 수 있는 워크북을 수록하여 자연스레 복습할 수 있는 기회까지 제공하고 있다. 하루에 30~40개의 단어를 우리말로 편하게 외우고, 문제를 풀어보며 완전히 내 것으로 만들 수 있는 절호의 찬스다. 영어 공부의 기본이자 필수 과정인 영단어 암기에 어려움을 겪는 사람, 기억력이 떨어져 수십 번을 외워도 효과를 보지 못하는 사람, 그리고 시험에 합격하고 고득점의 꿈을 이루고 싶은 모든 수험생에게 이 책을 강력히 추천한다. 쉽고, 간단하고, 재미있게 영단어를 외우다 보면 영어 정복이 어느새 코앞에 다가와 있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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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상법은 참으로 가장 효과적인 암기 방법 가운데 하나다. 저자는 이 방법을 기술적이면서도 대단한 위트와 유머가 넘치는 방식으로 적용시킴으로써, 한국어 사용자들이 어휘력을 늘리는 데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독자들이 이 암기법을 이용하면 빠른 성공을 확신할 수 있을 것이다. - William L. Everson (풀브라이트 한미교육위원회 영어 강사. 하버드대 박사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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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상기억은 많은 두뇌과학자에 의해 입증된 가장 우수한 암기 방법 가운데 하나다. 이 원리를 이용한 ‘영단어 자동 연상암기법’은 한국어 음운과 영어의 음운을 심리적 연결고리로 연결해, 영단어를 잠재되어 있는 우리말 기억과 연결시키는 방식이다. 새로운 개념을 주입하는 게 아니라 이미 기억되어 있는 개념을 이용하는 방법이고, 의미 없는 소리언어를 의미 있는 소리언어로 기억하는 방식이다. 한 번에 많은 단어를 쉽게 암기할 수 있고, 암기한 단어는 거의 잊히지 않는 매우 놀랍고 획기적인 암기 방법이다. - 이명훈 (고려대 명예교수, 위스콘신대 경제학박사, 전 미국연방준비은행 이코노미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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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학습에서 가장 우선적인 일은 어휘를 극복하는 것이다. 영단어를 암기하는 방법에는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쉽고 빠르게, 한 번에 많은 단어를 암기할 수 있는 ‘영단어 자동 연상암기법’이다. 특이하면서도 효과적인 영단어 자동 연상암기법은 영어의 음운으로 우리말을 연상하고, 우리말의 음운으로 영단어를 연상할 수 있는 방법이다. 영단어 자동 연상암기법이 여러분의 영어 말하기, 듣기, 독해 등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 믿는다. - 심민수 (울산대 영어영문학과 교수, 인디애나대 언어학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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