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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퍼포커스
효율성 제로에서 에이스가 되는 집중의 기술
원서
Hyperfocus
베스트
경제 경영 top100 1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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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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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0장 우리는 왜 집중해야 하는가
0.5장 이 책에 더 집중하는 법

1부. 하이퍼포커스

1장 자동조종 기능을 끄자

- 자동조종기능
- 자동조종 기능을 켜고 보내는 하루
- 일에는 4종류가 있다

2장 집중의 한계
- 여러분의 집중 범위
- 주의집중 영역이란
- 무엇이 여러분의 주의집중 영역을 채울까?
- 짝이 잘 맞는 일
- 주의집중 과부하
- 늘어나는 비용
- 집중 상태의 질

3장 하이퍼포커스의 힘
- 하이퍼포커스란
- 하이퍼포커스 상태로 습관적인 일 하기
- 하이퍼포커스의 4단계
- 더 강한 목적을 설정하는 법
- 하이퍼포커스 시작하기
- 집중력 쌓기

4장 주의를 빼앗는 것들 제어하기
- 40초
- 주의를 빼앗는 것을 좋아하는 이유
- 주의를 빼앗는 일 4가지
- 주의를 빼앗는 것이 없는 상태
- 주의를 빼앗는 것을 줄이고 일하기
- 환경을 단순하게 만들기
- 음악
- 마음 비우기
- 목적을 가지고 일하기

5장 하이퍼포커스 습관 기르기
- 우리 마음을 방황하게 하는 것들
- 일을 더 어렵게 만들면 발휘되는 힘
- 주의집중 영역 늘리기
- 집에서 하이퍼포커스 상태 들어가기
- 하이퍼포커스에 대한 저항감과 싸우는 4가지 (추가적인) 방법
- 하이퍼포커스의 힘
- 방황하는 마음의 힘

2부 스캐터포커스

6장 두뇌에 숨어있는 창의적인 상태

- 스캐터포커스란
- 우리가 스캐터포커스 상태를 꺼리는 이유
- 오, 우리 마음이 향하는 곳이여
- 스캐터포커스 유형 3가지
- 하이퍼포커스가 스캐터포커스에 도움이 되는 이유
- 지루함에 관해 다시 생각하기

7장 주의력 재충전하기

- 더 상쾌한 휴식 취하기
- 시기 가늠하기
- 잠자기
- 휴식은 게으름이 아니다

8장 점 잇기

- 창의력 키우기
- 통찰이 떠오르는 계기
- 점들을 더 많이 연결하기

9장 점 수집하기

- 그룹 짓기
- 점의 가치
- 더 가치 있는 점 모으기
- 마법처럼
- 스캐터포커스 상태로 들어가는 습관을 들이자

10장 협력작용

- 하이퍼포커스와 스캐터포커스 섞어서 사용하기
- 행복에 투자하기
- 에너지 수준에 맞춰 일하기
- 알코올과 카페인 전략적으로 섭취하기
- 개방형 사무실
- 집중 의식 만들기
- 인지하기
- 주의력을 잘 관리했을 때 발휘하는 힘

저자 소개2

크리스 베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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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ris Bailey

구글과 TED 등 여러 글로벌 기업에서 주목하는 생산성 전문가. 십 대 시절부터 생산성 높이기에 매료되어 캐나다 칼턴대학교 경영학과 졸업 후 ‘생산성 프로젝트’라는 이름으로 자료 연구, 각계각층 전문가 인터뷰, 심지어 자신을 실험 대상으로 삼은 온갖 자기계발 실험을 했다. 그 과정을 연재한 웹사이트의 방문자가 25만 명에 이를 정도로 프로젝트는 화제가 됐고, 〈뉴욕 타임스〉, 〈월스트리트 저널〉 등 여러 매체가 주목했다. 그의 TED 강연 영상은 “가장 스마트하게 생산적인 사람”이라는 평과 함께 1700만 이상의 조회 수를 기록했다. 그러나 자신도 모르게 쌓여온 압박과 불안
구글과 TED 등 여러 글로벌 기업에서 주목하는 생산성 전문가. 십 대 시절부터 생산성 높이기에 매료되어 캐나다 칼턴대학교 경영학과 졸업 후 ‘생산성 프로젝트’라는 이름으로 자료 연구, 각계각층 전문가 인터뷰, 심지어 자신을 실험 대상으로 삼은 온갖 자기계발 실험을 했다. 그 과정을 연재한 웹사이트의 방문자가 25만 명에 이를 정도로 프로젝트는 화제가 됐고, 〈뉴욕 타임스〉, 〈월스트리트 저널〉 등 여러 매체가 주목했다. 그의 TED 강연 영상은 “가장 스마트하게 생산적인 사람”이라는 평과 함께 1700만 이상의 조회 수를 기록했다.

그러나 자신도 모르게 쌓여온 압박과 불안으로 번아웃을 극심히 앓은 뒤, 어떤 성과보다 내면의 평화를 찾는 것을 우선으로 두고 한동안 ‘평온함’ 실험 연구에 매진했다. 《불안한 마음을 줄여드립니다》는 그 경험을 재구성해 평온함에 이르는 데 가장 도움이 되는 방법을 순서대로 담았으며, 결과적으로 평온함을 추구해야 성취까지 이룰 수 있다고 일러준다.

현재 많은 기업, 단체와 경영 자문 및 협업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저서로 전 세계 17개국에서 출간된 베스트셀러 《습관적 몰입》과 《일하는 시간을 줄여드립니다》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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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강대학교 물리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경제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졸업 후 경제 분야 연구소에서 일하다가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경제, 인문, 과학, 문학 등 다방면에 관심이 많으며 여러 분야의 책들을 번역해오고 있다. 번역한 책으로는 《직관주의자》 《삶이 고통일 땐 타인을 사랑하는 게 좋다》 《죽음의 격》 《러브크래프트 컨트리》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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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9년 01월 29일
쪽수, 무게, 크기
336쪽 | 556g | 145*215*30mm
ISBN13
9791187601869

책 속으로

하이퍼포커스란 마음이 방황할 때 원래 집중하던 대상으로 다시 주의를 돌리는 것이다. 나는 이 점을 자주 반복해서 언급할 것인데, 이 책에서 가장 중요한 개념에 속하기 때문이다. 여기서도 연구 결과를 살펴보면, 우리 마음은 하루 중에서 47%를 방황하며 보낸다. 다시 말해 우리가 18시간을 깨어있다면, 우리가 열중해서 일하는 기간은 8시간이다. 마음이 산만한 것은 정상이지만, 중요한 점은 마음을 모아서 실제로 당면한 문제에 시간을 쓰고 집중하는 것이다.
게다가 주의가 흐트러지거나 방해받으면 다시 일을 재개하는 데 평균 23분이 걸린다. 스스로 방해하거나 주의를 흐트러뜨렸다면 훨씬 더 심각하다. 이럴 때는 원래 일을 다시 시작하기까지 29분이 걸린다. --- 「그러면 어떻게 하이퍼포커스 상태로 들어갈까?」 중에서

주의력은 더 생산적이고, 창의적이고, 목적의식 있게 일하고 생활하는 데 사용할 수 있는 가장 강력한 도구이다. 주의력을 잘 관리하면 가장 결의에 찬 일에 시간과 에너지를 더 많이 쓸 수 있고, 더 자주 의도를 가지고 일할 수 있으며, 더 오래 집중할 수 있고, 원치 않는 몽상에 덜 빠지게 될 것이다. 나는 여러분이 주의력을 현명하게 사용하길 바란다. --- 「주의력을 잘 관리했을 때 발휘하는 힘」 중에서

상대방이 문장 끝에 마침표를 찍는 소리가 들릴 때까지 기다렸다가 다음에 할 말을 생각하자. 확신컨대, 대부분 사람은 여러분이 정말로 집중하는 때를 직감적으로 눈치챈다. 누군가와 좋은 시간을 보내기만 할 뿐 아니라 그 사람에게 깊이 집중하기까지 할 때, 놀라운 일이 생긴다.
하이퍼포커스 상태에 들어가면 개인적인 관계, 대화, 그 밖의 상황을 더 깊이 파고들 수 있다. 서로에게 충실하게 집중하는 것이야말로 사랑이라고 나는 확신한다. 침례교 목사이자 작가인 데이비드 옥스버거David Augsburger가 말했듯, ‘이야기를 들어주는 행위가 사랑하는 행위와 얼마나 비슷하냐면, 보통 사람은 그 둘을 거의 구분할 수 없을 정도다.’ --- 「집에서 하이퍼포커스 상태 들어가기」 중에서

업무는 그것을 완료하기까지 사용할 수 있는 시간이 길면 늘어지는 경향이 있다. 생산성 전문가 업계에서는 이런 현상을 파킨슨의 법칙Parkinson’s law이라고 한다. 하지만 주의를 빼앗는 것들을 미리 봉쇄한다면, 여러분도 아마 나와 같은 발견을 할 것이다. 이제는 일을 끝내는 데 사용할 수 있는 시간에 맞춰서 업무가 늘어지지 않으며, 당면한 문제가 정확히 얼만큼인지도 드러난다. 내가 지도했던 몇몇 경영자는 가장 중대한 일에만 집중했을 때 하루 치 일을 단 몇 시간 만에 성취할 수 있음을 발견했다. --- 「일을 더 어렵게 만들면 발휘되는 힘」 중에서

온종일 일에 몰입하기 어렵다고 느낀다면, 그 일의 난이도가 어떤지 질문해보는 것이 좋다. 지루함을 자주 느낀다면, 자신이 지닌 고유한 기술을 동원해야 하는 업무를 하고 있는지 고민해보자. 이전 장에서 설명한 아이디어를 실행한 다음에도 여전히 마음이 자주 방황한다면, 업무가 적절하게 복잡하지 않아서 주의집중 영역을 충분히 할애하고 있지 않다는 좋은 신호다. 주의집중 영역이 클수록, 단순한 일을 할 때 마음이 더 많이 방황한다. 이 사실은 더 나아가 팀에서 가장 똑똑한 사람이 가장 어려운 일을 맡아야 한다는 논리는 뒷받침한다.
완전히 반대 사례로, 주의를 빼앗는 것을 억제한 상태에서 의도를 염두에 두며 일하는 데도 불안함을 느낀다면, 스스로의 능력으로 당면한 일을 처리할 수 있는지 고민해보자.

--- 「일을 더 어렵게 만들면 발휘되는 힘」 중에서

출판사 리뷰

쓸데없이 바쁜 당신, 집중의 기술을 익혀라
2019년 일과 삶을 바꿔줄 새로운 집중 전략, 하이퍼포커스 !


집중을 했을 때 성과를 얻는다. 당연한 진리로 보이지만 과연 우리는 집중을 하고 있을까? 실제로 우리가 한 가지 일에 집중하는 시간은 고작 40초에 불과하다고 연구 사례는 말한다. 40초는 우리가 집중할 수 있는 자연적인 한계와 더불어 집중을 방해하는 환경에 의해 형성된 것이다. 집중이 지속되지 않는다면 정작 중요한 일은 마치지 못한 채 쓸데없이 바쁘다가 일과를 마치게 될 것이다. 결국 집중하지 못한다는 것은 생산성의 문제로 직결된다.

생산성을 이루는 중요 요소는 3가지로 시간, 에너지 그리고 집중력이다. 하지만 오늘날 회사의 업무 시간은 줄어들고, 직장인들은 자신의 에너지를 일과 삶에 균형있게 소비하고자 한다. 그렇다면 생산성의 3요소 중 집중력만이 우리가 관리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요소가 될 것이다. 기발한 생산성 실험으로 주목을 받게 된 생산성 전문가 크리스 베일리는 새로운 시대의 생산성은 집중력이 좌우할 것이라고 말한다.

집중력 부재는 집중하지 못하는 개인 탓?
우리는 가장 쓸데없이 산만한 시대를 살고 있다.


저자는 솔직한 고백으로 이 책을 시작한다. 생산성 전문가로 활동하지만 스마트 기기와 너무 다양한 업무로 인해 전처럼 집중하지 못했고, 생산적이지 못했다고 말이다. 독자들은 그의 유쾌한 경험담 그리고 이어지는 구체적인 전략으로 즐겁게 공감하며 이 책에 빠져들게 될 것이다.

이 책은 주의를 방해하는 환경과 그 대처법에 대해 많은 부분을 할애한다. 특히 요즘 주목받고 있는 멀티태스킹 능력에 대한 견해가 인상적이다. 저자는 멀티태스킹의 효용은 인정하지만, 결국 중요한 일 앞에서는 주의를 산만하게 만드는 함정이라고 말한다. 언젠가부터 우리는 하나의 일에 몰두하기보다 여러 일을 동시에 하는 데 길들여지지 않았던가? 이러한 의문을 가진 이들에게 중요한 메시지임에 틀림없다.

집중은 막연한 자기암시가 아니라 구체적 전략
똑부러지게 적용하고, 유연하게 적응하라 !


이 책의 제목이자 주요 개념인 하이퍼포커스는 정신의학적 용어에서 비롯된 단어다. 저자는 하이퍼포커스를 주의를 방해하는 것으로부터 벗어나 완전히 집중한 상태이자 생산적인 상태로 돌입하게 되는 통로로 새로이 정의한다. 하지만 하이퍼포커스는 ‘나는 할 수 있어’라는 식의 뻔한 다짐이나 자기암시와는 거리가 먼 실용적 전략에 가깝다. 저자는 면밀한 검토와 구체적인 계획이 필요한 실용적 지침과 생각거리를 독자들에게 제공한다. 또한 친근하고 유머러스한 본인의 사례로 독자들에게 집중의 길로 유쾌하게 유인한다.
왜 우리는 더 일하고도, 덜 성취하는가
집중으로 덜 일하고, 더 성취하라

왜 우리는 더 일하고도 덜 성취할까? 퇴근 시간 즈음, 스멀스멀 기어나오는 이 죄책감의 원인은 대체 무엇일까? 저자는 이 죄책감의 원인을 두 가지로 분석한다. 의도가 부족한 채로 일했기 때문이고, 가용한 시간에 맞춰 일을 늘어뜨렸기 때문이다. 의도와 시간이 붕 뜬 채로 업무를 하는 것은 집중을 방해하고, 나아가 그 업무 자체와 우리의 잠재적 능력 자체를 망가뜨린다. 저자는 이 책에서 강한 목적의식과 분명한 의도 그리고 마감이라는 시간 제한을 강조한다. 결국 이 3가지 조건을 통제하여 더 강한 집중을 할 수 있게 해준다.

업무에 능숙한 뇌, 24시간 집중하는 뇌란 없다
뇌를 회복하고 관리했을 때, 집중력이 생산된다


이 책은최신 뇌과학 사례를 통해 우리 뇌가 고도로 복잡한 현대의 업무와 친하지는 않음을 설명한다. 우리 뇌가 친해지고 싶어하는 것은, 새롭고 자극적인 것, 덜 피곤한 것이다. 동료와의 즐거운 잡담, 걸려오는 낯선 전화, 새로 도착한 메시지 같은 것들 말이다. 이 즐겁고 유혹적인 것들로부터 완벽하게 달아날 수 있을까?

저자는 하루종일 집중하는 방법은 존재하지 않는다고 말한다. 집중력도 한정적인 자원이라는 것을 이 책은 여러 지점에서 자주 일깨운다. 유혹에 시달리는 뇌, 피곤에 찌든 뇌를 위해선 세심한 관리와 회복이 필요하다. 저자는 집중에 필요한 휴식과 수면을 권장하면서 일과 삶의 균형 또한 강조하고 있다.

새로운 시대의 생산성은 창의성이다
의도는 견고하게, 아이디어는 멀리 흩뿌려라
현실을 넘어 생산성의 미래까지 과감히 내다보는 책


이 책의 2부도 주목해볼 필요가 있다. 저자는 2부에서 새로운 시대의 생산성인 창의성에 주목한다. 마음의 의도된 이완을 강조한 스캐터포커스는 얼핏 보기엔 앞서 소개한 마음의 의도된 집중인 하이퍼포커스와 정반대로 보이지만, 중요한 공통점이 있다. 바로 우리가 의도한 상태이자 전략이란 것이다.

의도된 이완은 창의성을 생산한다. 저자는 다른 생각과는 특별한 연관이 없는, 독립적이며 창의적인 생각이 하나의 점이라면, 이 점을 ‘일부러’ 우리 뇌의 영역에 흩뿌려두고 산만한 상태를 유지하기를 권한다. 단, 하이퍼포커스 상태에서와 마찬가지로 자신의 의도는 늘 염두에 두어야 한다.

집중의 비법 그리고 번뜩이는 영감은 둘 다 멀리서 보기엔 경이로워 보인다. 마치 자기계발의 신이 이른바 능력있는 사람들에게 선사한 선물처럼 어렵게 느껴지기도 한다. 하지만 마법은 그 작동 방식만 알게 된다면 더 이상 마법이 아니다.

이 책은 생산성의 위기가 닥친 현실을 면밀히 진단하면서도 동시에 앞으로의 미래의 생산성에 대한 화두를 던지고 있는 대담한 책이다. 그렇기 때문에 이 책은 조직의 생산성 발전에 대한 고민하는 관리자에겐 개인과 조직을 위한 전술 지침으로, 개인의 업무능력 향상을 꾀하는 직장인과 일과 삶의 밸런스를 맞추고 싶은 이들에게 현실적이면서도 기발한 실용서로 다가갈 것이다.

추천평

“시간 관리만으로는 더 생산적일 수 없다. 생산성은 집중력 관리에 달려있다. 그렇다면 눈길을 끄는 이 책이 당신을 도와줄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당신의 집중력을 날카롭게 다듬으면서도 적절한 때에 이를 해제하는 실행지침과 동시에 데이터에 기반한 인사이트도 제공한다.”
- 애덤 그랜트 Adam Grant (베스트셀러 작가 (『오리지널스』, 『Give and Take』, 『옵션 B』 등))

“크리스 베일리의 책은 우리의 집중력을 관리하는 데에 있어 환상적인 가이드다. 그는 우리가 더 효율적으로 집중하는 법과 창의적인 통찰을 얻는 법을 함께 제공한다. 그의 책은 단지 이론에 그치지 않는 실용적인 도구상자다. 나는 독자 여러분이 이 책의 아이디어들을 현실에서 적용해보기를 기대한다.”
- 리카이푸 Kai-fu Lee (前 구글-차이나 사장·前 마이크로소프트 리서치 부사장)

“‘하이퍼포커스’는 이 바쁜 세상에서 모든 분야의 전문가가 자신의 무기고에 가지고 있어야 할 특별한 기술이다. 저자인 크리스 베일리는 이 책의 독자들이 일하는 방식을 바꿔낼 현실적이고 대단한 프레임 워크를 제공한다.”
- 바네사 반 에드워즈 Vanessa Van Edwards (작가 및 인간행동 탐구가(『캣치』 등))

‘하이퍼포커스’는 막연한 자기암시가 아니라 구체적인 생산성 전략이다. 이 책은 독자들에게 실용적인 집중력 관리 지침을 전달한다. 또한 생산성의 미래를 바라보는 창의적인 시각까지 제공한다는 점에서 이 책은 알차면서도 새롭다. 일과 삶, 두 영역에서의 행복에 투자하고 싶은 이들은 이 책에 주목하길 바란다.

한영섭 (인간개발연구원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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