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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m Pet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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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뚱하고 충동적인 개입을 하라: 오후 2시에 주간 영업보고 회의가 있다. 오늘? 좋다! 지금은 6월이므로 몇 블록 떨어진 공원에서 회의를 하면 어떤가? 큰 계약을 따냈다는 소식을 들었다. 종을 쳐라.(그 비슷한 것이라도 있을 것이다.)전체 소집을 하고 사무실 계단을 내려가서 블록을 두바퀴쯤 돌아라. 베스킨라벤스에 들러서 20명 분 아이스크림을 사라. 인재 재생이란 인류기업에서 나오는 아이디어처럼 들린다. 사실이 그렇다. 그러나 사실 재생자체는 끊임없이 활력을 주는 (빛을 주는) 것이다. 충동적으로 개입할 기회를 항상 엿보라. 그리고 다시 한 번 틀을 바꾸라.
--- p.4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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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어리석은 생각을 표현하라! 생존을 생각하라! 어리석은 일을 하라! 혹은 버나드 쇼가 말했듯이 신을 모독하라! --- p.137
바로 지금 자신의 머리속에 그려진 이상적인 하루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지 않다면 당신은 오늘 하루를 낭비하고 있는 것이다.--- p.194 남은 것은 (거의)선택뿐이다..--- p.196 그들 모두 (아주)명석한 컨설턴트들이었지만, 자만하지 않고 최고 실력자에게 조언을 구하는 것을 결코 수치스럽게 생각하지 않았다.--- p. 2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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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사람을 사랑하고 모든 사람에게 서비스하라', '모든 가치는 전문 서비스에서 나온다'.두뇌보다는 본능에 의해 움직이고, 느낌으로 비즈니스를 읽는다고 평가받는 세계적인 경영 컨설턴트인 톰 피터스가 그의 최신작 《혁신경영≫에서 주장한 혁신의 순환을 이루는 아이디어들이다.
시시각각으로 변화하고 혼란스러운 세계에서 개인이나 조직이 살아남을 수 있는 유일한 생존전략은 지속적인 혁신뿐이라는 것이 이 책의 핵심이다. 이 책은 혁신의 순환을 이루는 15개의 불연속적인 아이디어를 독특한 방식으로 설명하고 있다. 톰 피터스는 모든 조직이 지속적으로 혁신을 추구하도록 만들기 위해 실용성 있는 가이드 라인을 제시하고 있다. 그것은 기업경영의 갈증을 단번에 해결해 줄 차디찬 샘물 같은 아이디어들이다. 비즈니스뿐만 아니라 인간생활의 모든 면을 바꾸어놓을 변화가 일고 있는 이때, 톰 피터스는 자신이 가진 것을 나누어줌으로써 독자들의 관심을 끌고, 분노하게 하고, 결국 그들에게 힘을 주고자 한다. 그런 심오한 그의 열정이 이 책에 가득 담겨 있다. 톰 피터스는 전통적, 보수적인 사고방식을 뛰어넘는다. 특히 사회적 통념인 '관리자=보호자'라는 등식에서 벗어나라고 말한다. 관리자로서의 관리자는 더 이상 의미가 없다는 것이다. 이제 새로운 메시지를 실천해야 하는 책임을 안고 있기 때문에 그 통념을 부수라는 것이다. 그렇지 않으면 다른 누군가가 대신해서 부숴뜨릴 것이라는 것. 최고경영자인 CEO(Chief Executive Officer)는 CDO(Chief Destruction Officer), 즉 최고파괴자로 바뀌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세계적인 경영 컨설턴트인 톰 피터스는 항상 새로운 아이디어를 생각한다. 그 아이디어의 힘을 통해 기업을 혁신시킨다. 자신은 그 누구보다도 자신을 혹독하게 비판한다. 그가 들려준 무수한 성공담과 실패담은 우리 자신의 상황이다. 그는 우리가 이해할 수 없고 예측할 수 없고 컨트롤 할 수 없는 기술이 우리 자신과 기업의 생존을 좌우할 만큼 중요하다는 사실을 보여준다. 그의 말과 생각은 위대하다. 중요한 것은 그의 주장을 읽는 사람들이 그것을 어떻게 응용하느냐 하는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