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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 피터스 혁신 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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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1

톰 피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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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m Peters

〈이코노미스트〉가 '경영 구루 중의 구루'라 불렀고 〈비즈니스워크〉가 '최고의 친구이자 최악의 악몽' 으로 부른 톰피터스는 미국의 대표 경영학자이며 기업의 최고 경영인이다. 1942년 11월 미국에서 태어나 코넬대학교에서 토목공학을 전공하고, 스탠퍼드대학교 경영대학원에서 경영학 석사와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최초로 이성 중심의 합리주의에 망치를 들었던 포스트모던 철학을 기업 경영에 체계적으로 도입한 이른바 경영 전도사로서 기업에 새로운 바람을 불어넣은 인물이다. 저서로는 『초우량을 향한 열정』, 『톰 피터스의 경영혁명』, 『해방경영』, 『톰 피터스 경영파괴』, 『톰 피터스 경영창
〈이코노미스트〉가 '경영 구루 중의 구루'라 불렀고 〈비즈니스워크〉가 '최고의 친구이자 최악의 악몽' 으로 부른 톰피터스는 미국의 대표 경영학자이며 기업의 최고 경영인이다. 1942년 11월 미국에서 태어나 코넬대학교에서 토목공학을 전공하고, 스탠퍼드대학교 경영대학원에서 경영학 석사와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최초로 이성 중심의 합리주의에 망치를 들었던 포스트모던 철학을 기업 경영에 체계적으로 도입한 이른바 경영 전도사로서 기업에 새로운 바람을 불어넣은 인물이다. 저서로는 『초우량을 향한 열정』, 『톰 피터스의 경영혁명』, 『해방경영』, 『톰 피터스 경영파괴』, 『톰 피터스 경영창조』, 『톰 피터스 자기혁신 i디어』, 『톰 피터스의 미래를 경영하라』, 『The Big Moo』, 『비즈니스 거장들 리더십을 말하다』, 『결단의 기술』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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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1999년 10월 31일
쪽수, 무게, 크기
533쪽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47522809

책 속으로

엉뚱하고 충동적인 개입을 하라: 오후 2시에 주간 영업보고 회의가 있다. 오늘? 좋다! 지금은 6월이므로 몇 블록 떨어진 공원에서 회의를 하면 어떤가? 큰 계약을 따냈다는 소식을 들었다. 종을 쳐라.(그 비슷한 것이라도 있을 것이다.)전체 소집을 하고 사무실 계단을 내려가서 블록을 두바퀴쯤 돌아라. 베스킨라벤스에 들러서 20명 분 아이스크림을 사라. 인재 재생이란 인류기업에서 나오는 아이디어처럼 들린다. 사실이 그렇다. 그러나 사실 재생자체는 끊임없이 활력을 주는 (빛을 주는) 것이다. 충동적으로 개입할 기회를 항상 엿보라. 그리고 다시 한 번 틀을 바꾸라.

--- p.422

그 어리석은 생각을 표현하라! 생존을 생각하라! 어리석은 일을 하라! 혹은 버나드 쇼가 말했듯이 신을 모독하라! --- p.137

바로 지금 자신의 머리속에 그려진 이상적인 하루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지 않다면 당신은 오늘 하루를 낭비하고 있는 것이다.--- p.194

남은 것은 (거의)선택뿐이다..--- p.196

그들 모두 (아주)명석한 컨설턴트들이었지만, 자만하지 않고 최고 실력자에게 조언을 구하는 것을 결코 수치스럽게 생각하지 않았다.--- p. 241

출판사 리뷰

'모든 사람을 사랑하고 모든 사람에게 서비스하라', '모든 가치는 전문 서비스에서 나온다'.두뇌보다는 본능에 의해 움직이고, 느낌으로 비즈니스를 읽는다고 평가받는 세계적인 경영 컨설턴트인 톰 피터스가 그의 최신작 《혁신경영≫에서 주장한 혁신의 순환을 이루는 아이디어들이다.

시시각각으로 변화하고 혼란스러운 세계에서 개인이나 조직이 살아남을 수 있는 유일한 생존전략은 지속적인 혁신뿐이라는 것이 이 책의 핵심이다.

이 책은 혁신의 순환을 이루는 15개의 불연속적인 아이디어를 독특한 방식으로 설명하고 있다. 톰 피터스는 모든 조직이 지속적으로 혁신을 추구하도록 만들기 위해 실용성 있는 가이드 라인을 제시하고 있다. 그것은 기업경영의 갈증을 단번에 해결해 줄 차디찬 샘물 같은 아이디어들이다.

비즈니스뿐만 아니라 인간생활의 모든 면을 바꾸어놓을 변화가 일고 있는 이때, 톰 피터스는 자신이 가진 것을 나누어줌으로써 독자들의 관심을 끌고, 분노하게 하고, 결국 그들에게 힘을 주고자 한다. 그런 심오한 그의 열정이 이 책에 가득 담겨 있다.

톰 피터스는 전통적, 보수적인 사고방식을 뛰어넘는다. 특히 사회적 통념인 '관리자=보호자'라는 등식에서 벗어나라고 말한다. 관리자로서의 관리자는 더 이상 의미가 없다는 것이다. 이제 새로운 메시지를 실천해야 하는 책임을 안고 있기 때문에 그 통념을 부수라는 것이다. 그렇지 않으면 다른 누군가가 대신해서 부숴뜨릴 것이라는 것. 최고경영자인 CEO(Chief Executive Officer)는 CDO(Chief Destruction Officer), 즉 최고파괴자로 바뀌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세계적인 경영 컨설턴트인 톰 피터스는 항상 새로운 아이디어를 생각한다. 그 아이디어의 힘을 통해 기업을 혁신시킨다. 자신은 그 누구보다도 자신을 혹독하게 비판한다. 그가 들려준 무수한 성공담과 실패담은 우리 자신의 상황이다.

그는 우리가 이해할 수 없고 예측할 수 없고 컨트롤 할 수 없는 기술이 우리 자신과 기업의 생존을 좌우할 만큼 중요하다는 사실을 보여준다. 그의 말과 생각은 위대하다. 중요한 것은 그의 주장을 읽는 사람들이 그것을 어떻게 응용하느냐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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