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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차
머리말_ ‘제2의 인재 엔진(talent engine)’을 장착하자 1장. 100조 기업을 일군 사장들의 인재경영 기법 넷플릭스는 어떻게 초고속 성장 기업이 되었나 구글의 직원 해고 비율이 낮은 이유 지멘스의 인재 영입, 그 실패와 성공 이야기 피앤지(P&G)는 왜 채용 시스템을 바꿨을까 애플은 성공하고 IBM은 실패한 것 아마존은 어떤 사람을 뽑을까? 구글의 3조짜리 어크하이어(acq-hire) 2장. 되는 기업, 되는 사장의 인재관리는 어떻게 다른가 [보상] 텐센트 장샤오롱은 CEO보다 연봉을 얼마나 더 받을까? [상승작용 효과] 실리콘밸리 인재들의 직장 선택 기준 [조직 적응] 64퍼센트는 실패한다. 인재 영입 성공의 3가지 조건 [인재 등용] 짐 콜린스부터 잭 웰치까지 경영 구루가 강조한 단 한 가지 [승진] 하이얼, 샤오미, 알리바바의 공통점 [동기부여] 최고와 평균의 격차 1,200퍼센트, 최고의 기업을 만드는 전략 [발묘조장] CEO가 CFO보다 이직이 어려운 이유 [승계] 뱅크오브아메리카, 모토로라, 제니스, 이들은 왜 몰락했을까 3장. 기업가치 100배 키우는 조직문화 [다양성] 바나나는 왜 멸종 위기에 처했나 [기업 문화] 두 번의 파산 신청, 세 번째 닥친 도산 위기 [개선 방법] 조직에 부적합한 직원을 걸러내는 기준 [팀 구축] 미국 야구의 전설, 빌리 빈 단장의 꼴찌 탈출기 [성장 전략] 성장 정체 원인의 87퍼센트는 내부에 있다 [시스템] 지속 성장이 가능한 시스템 어떻게 만들 것인가 [리더십] 사장이 반드시 점검해야 할 리더십 파이프라인 [핵심 과제] 스티브 잡스와 애플은 왜 유통 전문가에게 미래를 맡겼을까 [조직관리] G2에서 G3 시대로, 최고인사책임자가 필요한 이유 [문제 해결] 최고의 전략가는 2인자 활용법을 안다 [목표 달성] 인재를 끌어들이는 브랜드 4장. 인재경영에서 반드시 피해야 할 오류 [결정] 중국 병법서에서 배우는 인재 검증 전략 [채용 기준] 제왕의 교과서 『인물지』에서 배우는 채용의 7가지 오류 [리크루트] 40퍼센트의 실패, 적임자 제대로 찾는 법 [지속성] 유능함의 본질, 꾸준히 그리고 지속적으로 [선점] 불황, 몸집을 줄여야 할까, 인재에 투자해야 할까 [관점] 대기업 출신 임원 영입, 왜 실패하나 [양성] 천재적인 조직 만드는 법 [극복] 직원 퇴사라는 함정에 걸려 넘어지지 마라 [경영체제] 가족기업의 수익률은 왜 높은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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