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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부 그의 자백에는 리얼리티가 살아 있다!
시사잡지 ‘여명’ 심층취재 보고서 - ‘가와구치 사건의 진범은?’ [여명] 2009년 10월호 게재 [여명] 2009년 11월호 게재 [여명] 2009년 12월호 게재 [기사 연재 중단에 관한 사죄와 고지] 제2부 인권이라는 어둠 제1장 눈에 보이지 않는 연쇄 제2장 엄마에 대한 증오 제3장 협박과 입막음 제3부 진범의 얼굴 제1장 죽은 자들의 침묵 제2장 이상한 냄새 제3장 사건의 진상 에필로그 |
Yutaka Maekawa,まえかわ ゆたか,前川 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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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회 일본 미스터리문학 대상 신인상' 수상 작가
마에카와 유타카가 선보이는 또 하나의 걸작!! 범죄자의 인권과 피해자의 인권 중 어떤 것이 더 중요할까? 탐사 보도의 자유는 어디까지 보장되어야 할까? 진정한 인권의 의미가 무엇인지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만드는 이 소설을 읽다 보면, 인간의 추악한 탐욕과 집착에 분노하게 될 것이다. 예측 불허의 전개로 쉴새 없이 책장을 덮게 될 당신은 철저하게 가려진 진범의 얼굴을 과연 맞출 수 있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