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나는 여자아이 뭐든지 할 수 있지
가격
11,000
10 9,900
YES포인트?
5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유료 (도서 15,000원 이상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상세 이미지

책소개

저자 소개 3

카릴 하트

관심작가 알림신청
 
화장실도 없는 작고 초라한 집에서 태어났어요. 어린 시절 매일 아침 6시에 일어나 바이올린 연습을 했는데, 훗날 운율을 살려 글을 쓰는 데 좋은 밑거름이 되었다고 해요. 글쓰기 외에 언덕 오르기, 달리기, 수영, 빵 굽기, 마당에 난 잡초 뽑기, 유튜브로 고양이 영상 보기를 좋아합니다. 영국 더비셔에서 기타를 치는 남편, 까불거리는 두 딸, 까만 털북숭이 고양이, 금붕어, 닭 네 마리, 래브라도 강아지 ‘루’와 함께 살고 있어요. 꿈과 상상력을 간질이는 이야기로 어린이들에게 오랫동안 사랑받았고, 우리나라에 출간된 도서로는 《코뿔소가 그랬어》 《농장에 사는 코뿔소》가 있습니다.

그림알리 파이

관심작가 알림신청
 
어린 시절부터 그림 작가가 되고 싶었습니다. 종종 직접 글을 쓰고 종이를 이어 붙여 자신만의 책을 만들었어요. 대학 졸업 후 출판사 편집자로 일하면서 그림 작가의 꿈을 잠시 접어야 했지만, 2010년 킹스턴 대학원에서 일러스트를 공부하면서 다시 본격적으로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어요. 런던에서 자신이 하고 싶은 일로 돈을 벌면서 신나게 살고 있습니다.

알리 파이의 다른 상품

어린이 책 번역가, 평론가, 작가. 1959년 강원도 화천에서 태어나서 광주, 서울에서 자랐습니다. 어려서부터 책을 많이 읽고 글도 종종 썼습니다. 동화로 데뷔했지만 평론, 번역도 합니다. 중앙대학교에서 동화를 가르치며 동화와 그림책에 관한 대중 강연을 합니다. 『검은 빛깔 하얀 빛깔』, 『안데르센 메르헨』, 『시큰둥이 고양이』 등을 우리말로 옮겼습니다. 지은 책으로 『용감한 꼬마 생쥐』, 『앤티야 커서 뭐가 될래?』, 『시장 고양이 상냥이』 등이 있고, 평론집으로 『어린이책 번역이 쉽다고?』 『잘 만났다, 그림책』, 『판타지 동화를 읽습니다』, 『잘 나간다, 그림책』 등이 있습니다.

김서정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19년 01월 24일
쪽수, 무게, 크기
36쪽 | 430g | 250*275*15mm
ISBN13
9791164130085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우리 아이를 망치는 성차별적 고정관념 타파
‘여자아이답게’가 아닌 ‘자기답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그림책

‘여자애가 왜 이렇게 까부니’, ‘여자애는 애교가 많아야지’, ‘엄마를 도와주다니 시집갈 때 다 되었구나’, ‘여자애라서 수학은 어려울 거야.’ 이런 말들이 익숙하게 느껴지지 않나요?
왜 헝클어진 머리에 지저분한 옷을 입은 여자아이가 그려진 책은 찾기 힘들까요? 왜 꼼꼼한 일은 여자아이가 맡고 힘쓰는 일은 남자아이 차지일까요? 왜 늘 여자아이는 인형과 주방놀이 장난감, 남자아이는 자동차와 로봇 장난감을 선물로 받을까요?
《나는 여자아이 뭐든지 할 수 있지》는 스케이트보드를 타든, 과학을 좋아하든, 음악을 좋아하든, 깔끔하든, 머리에서 냄새가 좀 나든, 어떤 옷을 입든 우리는 각자 개성을 가진 소중하고 특별한 존재라는 메시지를 전합니다. 마음만 먹는다면, 멋진 집을 짓는 건축가, 용맹한 경찰관, 신나는 정글 탐험가 등 여자아이가 못할 일은 없다고 용기를 건넵니다.
유치원, 학교, 가정과 사회 속에 공기처럼 스며든 성 역할에 관한 편견과 성차별적 사고방식을 타파하며, 우리 아이들이 성별에 관계없이 ‘자기답게’ 스스로 결정하는 무한한 가능성을 지닌 개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그림책입니다.

“이거 하나만 기억해 둬. 너는 세상에 하나뿐인 소중한 존재야.”
내 딸에게 읽어주는 첫 번째 페미니즘 도서

2018년 청와대 국민청원에는 초등 교육에 페미니즘 교육을 포함시켜야 한다는 글이 올라왔는데, 20만 명 넘는 사람들이 동의했습니다. 올해부터 초등학교 5학년 아이들은 사회 과목에서 인권과 정의를 배웁니다. 몇 해 전부터 성평등에 관한 어린이책도 끊임없이 출간되고 있습니다. 이제 페미니즘 교육은 아이들의 올바른 시민의식 함양에 빠져서는 안 되는 필수 요소가 되었습니다.
이러한 시대적 흐름 속에 우리 아이도 올바른 젠더 의식을 가진 아이로 키우고 싶지만, 어떻게 가르쳐야 할지 몰라 고민하는 부모님들이 많습니다. 자기 자신을 있는 그대로의 모습으로 사랑하고 자랑스러워할 것을 주문하는 《나는 여자아이 뭐든지 할 수 있지》는 성 정체성이 확고하게 자리잡기 전인 유아기 아이들에게 자연스럽고 친근하게 성평등 가치관을 심어줄 수 있는 길잡이가 될 것입니다.
과학, 음악, 만들기, 글쓰기 등 다양한 분야에 관심을 가진 여자아이들의 이야기를 읽으며 각자 무엇을 할 때 기쁨을 느끼는지 이야기 나누어 보세요. 새로운 길을 개척한 여성 위인들을 살펴보며 우리 아이의 꿈은 무엇인지 물어보세요. 아이들은 여자든 남자든 관계없이 누구나 무엇이든 꿈꿀 수 있고 마음만 먹으면 뭐든지 해낼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샘솟을 것입니다.

발랄한 그림과 경쾌한 운율의 문장 속에 담긴 다양성에 관한 단단한 메시지
책 속에 등장하는 여자아이들은 다양한 피부색을 가졌고, 짧은 머리, 레게 머리, 또는 히잡을 쓰는 등 다양한 머리 스타일을 보여 줍니다. 휠체어를 탄 아이도 있으며 안경을 쓴 아이, 의수나 의족을 착용한 아이도 있습니다. 다양한 모습의 아이들은 노래하듯 한 목소리로 이렇게 외칩니다.
“나는 여자아이야. 그건 자랑스러운 거야! 나는 용감하고, 튼튼하고, 멋있어!”
자유분방한 그림과 통통 튀는 문장은 아이들에게 겉으로 보이는 모습과 상관없이 우리 모두 특별하고 소중한 존재라는 깨달음을 전해 줍니다. 우리 주변에서 볼 수 있는 다양한 모습의 친구들에 대한 구김살 없는 시선은 이 책의 큰 장점입니다.

리뷰/한줄평32

리뷰

9.6 리뷰 총점

한줄평

9.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9,900
1 9,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