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대학교 사회학과 교수이자 『대중문화Public Culture』와 『디지털 시대의 문화생산Cultural Production in a Digital Age』의 편집장을 맡고 있다. 클라이넨버그의 첫 저서인 『시카고의 폭염Heat Wave』은 『시카고 트리뷴』에서 ‘올해의 우수도서’로 선정되는 것을 비롯해 학계와 출판계에서 6차례에 걸쳐 상을 받았으며, 말콤 글래드웰이 『뉴요커』지 칼럼을 통해 “치밀하고 절묘한 사회의 초상”이라고 극찬하기도 했다. 이 밖에도 『시카고의 폭염』은 CNN과 NPR에 소개된 바 있으며, 『뉴욕타임스』와 『롤링스톤』 등에도 관련 기사가 실렸다. 현재 책
뉴욕대학교 사회학과 교수이자 『대중문화Public Culture』와 『디지털 시대의 문화생산Cultural Production in a Digital Age』의 편집장을 맡고 있다. 클라이넨버그의 첫 저서인 『시카고의 폭염Heat Wave』은 『시카고 트리뷴』에서 ‘올해의 우수도서’로 선정되는 것을 비롯해 학계와 출판계에서 6차례에 걸쳐 상을 받았으며, 말콤 글래드웰이 『뉴요커』지 칼럼을 통해 “치밀하고 절묘한 사회의 초상”이라고 극찬하기도 했다. 이 밖에도 『시카고의 폭염』은 CNN과 NPR에 소개된 바 있으며, 『뉴욕타임스』와 『롤링스톤』 등에도 관련 기사가 실렸다. 현재 책에 기반을 둔 장편 다큐멘터리가 제작되고 있다. 두 번째 책 『전파전쟁Fighting for Air』은 “정치적으로 열정적이며 지적으로 진지하다”는 찬사와 더불어 “좋은 라디오 방송과 정확한 보도와 자주적인 공공의 이익에 무슨 일이 벌어졌는지 궁금한 모든 이들의 필독서”로 평가받았으며, 저자가 미 의회 연방통신위원회에서 직접 연구 결과를 검증하기도 했다. 『뉴욕타임스』, 『타임』, 『월스트리트저널』, 『롤링스톤』, 『워싱턴포스트』, 『가디언』, 『르몽드디플로마티크』, 『슬레이트』 등 여러 대중 매체에 기고하고 있다. 의 조직과 함께 활동하고 있다.
"The aim of this sweeping work is to popularize the notion of 'social infrastructure'--the 'physical places and organizations that shape the way people interact'. . . . Here, drawing on research in urban planning, behavioral economics, and environmental psychology, as well as on his own fieldwork from around the world, [Eric Klinenberg] posits that a community's resilience correlates strongly with the robustness of its social infrastructure. The numerous case studies add up to a plea for more investment in the spaces and institutions (parks, libraries, childcare centers) that foster mutual support in civic life." --The New Yorker
" Palaces for the People--the title is taken from the Scottish-American industrialist and philanthropist Andrew Carnegie's description of the hundreds of libraries he funded--is essentially a calm, lucid exposition of a centuries-old idea, which is really a furious call to action." -- New States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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