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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문 _ 4
편집자 서문 _ 6 쉼, 단순함 그리고 현대의 삶 _ 9 미스터리 풀기 _ 11 더 많은 이익 _ 14 글을 시작하며 _ 15 명상의 가치 _ 15 가까이 들여다보기 _ 19 명상 시작하기 _ 22 일곱 가지 명상의 간단한 소개 _ 26 제1부 제1장 첫 번째 명상: 기본 좌선 명상 _ 35 명상의 기반 다지기: 마음과 몸의 결합 _ 36 명상이란 무엇인가 _ 38 자세: 편안한 명상 _ 40 몸에 대해 명상하기 _ 49 수행 지침 _ 53 수행을 위한 조언 _ 56 묻고 답하기 _ 57 제2장 두 번째 명상: 고요히 머물기 명상 _ 61 마음의 본성에 깊이 집중하기 _ 66 대상에 집중하기 _ 67 명상 _ 72 수행 지침과 되새길 것들 _ 78 묻고 답하기 _ 79 제3장 세 번째 명상: 다듬어진 기본 좌선 명상 _ 83 명료함에 도달하기 _ 84 명료함의 나타남 _ 85 흔들리지 않기 _ 86 공성에 대한 안내 _ 89 행복을 향해 열린 깊은 마음과 마음의 본성 경험하기 _ 91 동기 세우기 _ 92 몸, 말, 마음 다시 살피기 _ 93 수행 지침 _ 95 수행을 위한 조언 _ 99 묻고 답하기 _ 100 제4장 네 번째 명상: 통찰 명상 _ 103 명료하게 보기 _ 107 무엇을 보아야 하는가? _ 109 영감 _ 111 광활함 _ 112 보리심 수행 동기: 자애와 자비 _ 114 명상 _ 116 수행을 위한 조언 _ 119 묻고 답하기 _ 120 참조 1: 지금까지 다룬 주제들 더 깊게 보기 _ 123 다르마[法] _ 125 명상과 마음, 몸 _ 126 동기 세우기 _ 129 계 _ 130 지혜 _ 131 공성 _ 133 환생과 카르마 _ 135 전통적인 통찰 명상 _ 138 육바라밀 _ 138 제2부 제5장 다섯 번째 명상: 열린 깊은 마음 명상 _ 143 내면과 외면 더 넓게 바라보기 _ 144 열린 마음이란 무엇인가? _ 145 보리심: 자비와 자애 _ 148 희망과 두려움 _ 150 인내와 열린 마음 _ 151 수행 지침 _ 153 수행을 위한 조언 _ 156 묻고 답하기 _ 157 제6장 여섯 번째 명상: 청정한 마음 명상 _ 159 청정한 깨달음의 본성 경험하기 _ 160 수행의 결실 _ 166 티베트 불교의 청정한 마음 전통 _ 167 물 한 잔 _ 168 명상: 마음의 균형 잡기 _ 170 수행 지침 _ 174 수행을 위한 조언 _ 176 묻고 답하기 _ 177 제7장 일곱 번째 명상: 개념을 넘어선 명상 _ 181 마음 자유롭게 하기 _ 185 명상 _ 188 명상 후 수행 _ 192 명상이 자신과 다른 존재에게 주는 이익 _ 194 미묘한 지점 _ 195 수행 지침 _ 198 수행을 위한 조언 _ 201 묻고 답하기 _ 202 참조 2: 대승불교, 금강승, 족첸 수행 전통의 개요 _ 207 대승불교와 중도 _ 210 희망과 두려움 _ 213 의식 수행 _ 214 금강승 불교 _ 215 족첸 _ 217 후기 _ 220 어떻게 명상하는가? 222 추천 도서 _ 226 용어 해설 _ 231 감사의 말씀 _ 239 |
Dza Kilung Rinpoche
쟈 낄룽 린포체의 다른 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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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다릅니다. 대부분 명상가들은 자격이 있는 스승을 찾아갈 수 없고, 주기적인 명상 수업에 참여할 시간이 없습니다. 그들은 책에 의지합니다만, 책은 “어떻게 이 모든 것이 함께 가능하지? 어떻게 내 명상을 실천적인 영적 길로 체계화할 수 있을까?” 혹은 한참 가다 “왜 여기에서 막히는 것 같지?”와 같은 의문을 남깁니다. 『쉼의 기술』은 낄룽 린포체가 직접 설법한 가르침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이는 이 길의 단계마다 제자들에게 자주 발생하는 미묘한 문제들을 린포체가 직접 길을 만들고 해결책을 찾아낸 것입니다. 여기서는 명상이 가장 우선시됩니다. 그리고 철학적이거나 기술적인 주제들과 정의들은 최소한으로, 그리고 간단하게 명상들과 관련된 ‘맥락 속에서’ 소개됩니다.
- 본문 8~9쪽 중에서 마음이 쉴 때, 명상은 치유제가 될 수 있습니다. 몸에 대한 명상이 매우 중요한 또 한 가지 이유입니다. 갇혀 있는 곳이나 에너지가 부드럽게 흐르지 못하는 곳이 있는지 점검하세요. 걱정하거나, 두려워하거나 자기 자신을 평가하지 마세요. 자신에게 친절해지세요. 쉬고, 휴식을 취하고, 마음을 열고, 숨을 편히 쉬세요. 매 순간이 새로워질 기회입니다. 과거나 옛날이야기에 연연해 할 필요가 없습니다. 긴장만 만들어낼 뿐입니다. 과거를 회상하거나 미래를 걱정하는 습관을 버리세요. 우리는 바쁘고 붐비는 고속도로를 달리고 있지 않습니다. 명상은 우리의 마음이 자유로워질 수 있는 안전한 공간입니다. 이 자유는 특별한 에너지와 특별한 경험입니다. 이로써 마음의 참된 본성과 연결될 수 있습니다. 이것이 우리가 명상하는 이유입니다. - 본문 51~52쪽 중에서 현재에서 쉬세요. 내면의 균형을 다른 곳에서 찾아다니지 마세요. 명상의 바로 이 순간에서 찾으세요. 이 순간에 편안해지세요. 이미 균형을 이루고 있는 집중된 의식 안에서 쉬세요. 이를 알아차리는 것은 중요합니다. 균형은 새로운 성취이기도 하지만, 당신이 원래부터 갖고 있던 것을 경험하는 것입니다. 수행은 여기에 영양분을 공급하고 발전시켜 더 튼튼하게 만들어 줍니다. 집중하기와 마음의 본성을 느끼는 것은 정말 중요합니다. - 본문 75쪽 중에서 --- 본문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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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 속도와 스트레스에 지친 현대인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휴식
보다 깊고 온전한 ‘쉼’을 위한 가장 뛰어난 7가지 명상 물질문명이 발달한 현대는 변화의 속도가 매우 빠르다. 그 빠른 속도를 따라잡기 위해 사람들의 삶도 빠르고 복잡해지고 있다. 그로 인한 많은 스트레스를 해소하기 위해 운동을 하거나 음악을 듣거나 명상을 하는 등 여러 가지 방법을 사용한다. 스트레스 해소에 가장 좋은 방법이 명상이지만 사람들은 명상을 하면서도 빨리 성과를 내고자 욕심을 내며 서두르고, 원하는 결과를 얻지 못했다고 불안해한다. 기타의 줄을 계속 조이기만 해서는 좋은 음악을 연주할 수 없듯이, 우리는 집중과 쉼 사이의 균형을 맞춰야 한다. 이런 현대인에게 필요한 명상은 보다 깊고 온전히 쉴 수 있게 하는 것이다. 7가지 명상의 본질은 ‘쉼’이다. 보다 깊고 온전한 ‘쉼’을 위한 7가지 명상은 우리 마음을 평안히 쉬게 하고 활짝 열어 준다. 쉼의 핵심은 단순함이다. 복잡한 방법과 단계를 거치지 않고도 7가지 명상법의 핵심을 쉽게 흡수하고 누릴 수 있도록 지름길을 제공한다. 그렇다고 그 길이 단지 편리하기만 하다는 것은 아니다. 핵심적인 내용을 간략하게 간추려 그 고갱이만 이해하기 쉽게 풀었다는 뜻이다. 상좌부, 대승불교, 금강승 등 모든 불교 수행전통을 망라하며 초보자와 숙련자 모두에게 적합하게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7가지 명상 저자인 낄룽 린포체는 티베트에서도 가장 높고 고립된 곳에서 지내다 서구에 가르침을 펴기 시작했다. 낄룽 린포체는 대부분의 제자들이 충분히 깊게 쉬지 못하고 명상의 핵심을 관통하지 못하는 것을 지켜보았다. 전통적인 불교명상이 목표로 하는 해탈은 곧 ‘모든 것 속에서 가장 깊이 쉬는 것’이기에, 린포체는 전통적인 불교 명상을 현대인에게 적합한 방식으로 재해석한 7가지 명상법을 개발하였다. ??쉼의 기술??에 소개된 7가지 명상은 모두 불교 전통에 입각한 것으로, 첫 번째에서 네 번째 명상은 상좌부 전통에 기반을 두었고, 다섯 번째는 대승적 방식이며, 여섯 번째는 금강승 전통, 일곱 번째는 족첸 전통의 명상이다. 7가지 명상은 이러한 수행 전통을 현대인들에게 적합하게 변형한 것으로, 완전히 단계적인 가르침이 아니고 서로 연결되어 있다. 이 책에서 낄룽 린포체는 독자들이 7가지 명상 각각의 핵심을 잘 이해하고 흡수할 수 있도록 부드럽고 체계적으로 인도한다. 7가지 명상은 우리에게 무엇을 더 하기보다 덜 하기로 이끈다. 7가지 명상의 본질은 ‘쉼’이며, 이는 현대인에게 가장 필요한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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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쉼의 기술』은 불교 마음 수행의 필수적인 단계를 보여주는 보물이다. 명상의 첫 시작 단계부터 마음의 본성에 깨어나는 완성, 즉 마지막 발견까지의 여정으로 우리를 데려간다. 이 책에 모든 것이 들어 있다. 다른 수행법을 찾아볼 필요가 없다. - 뚤꾸 돈둡 (The Healing Power of Mind와 The Heart of Unconditional Love의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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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베트 수행 방법에 대한 새롭게 분명하고 간단한 지침이다. 명상의 시작부터 더 발전된 단계까지, 『쉼의 기술』은 자양이 되고 자유롭게 하는 간단하고 현명한 지침을 제공한다.
- 잭 콘필드 (Bringing Home the Dharma와 A Path with Heart의 저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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낄룽 린포체는 일상생활에 적용할 수 있는 많은 귀중한 통찰력과 함께 기본 수준에서부터 최고 수준에 이르기까지 명상 수행의 모든 범위를 설명한다. 이 책은 당신의 삶을 바꿀 수 있다. - 아남 툽텐 (The Magic of Awareness와 No Self, No Problem의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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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명상의 걸작이다. 훌륭하고, 접근하기 쉬우며 유머러스하다. 만약 당신이 이 심오한 스승의 지시를 따른다면, 당신이 본래 지닌 지혜 안에서 정말 편안히 쉬게 될 것이다. 내가 몇 년 동안 읽은 책 가운데 최고의 명상 안내서이다. - 로드로 린즐러 (Sit Like a Buddha와 The Buddha Walks into a Bar의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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