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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하면 기죽는 엄마를 위한 자신만만 유아영어
지능계발편, 동영상 CD 1
서현주
한울림 2000.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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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 영어, 저는 태교부터 시작할 거예요
2. 재윤이가 '아펑'이라고 말하다
3. 우리 아이가 천재냐구요?
4. 영어로 노는 아이들
5. 영어 교재 모으기의 노하우

저자 소개 1

"이왕이면 뱃속에서부터!" 영어를 빨리 시작할수록, 그리고 부모가 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접해줄수록 외국어라는 거부감 없이 모국어처럼 쉽게 받아들일 수 있다는 믿음으로 조기영어교육 노하우를 전파하고 있는 그녀는 해외 거주한 적도 없이 두 자녀를 태교 때부터 영어로 교육한 경험을 인터넷으로 공유해오다가 사이트로까지 발전시켰다. 2000년 국내 최고의 유아영어 사이트 쑥쑥(http://www.suksuk.com)의 대표로 활동했으며, 현재 현재 줄탁닷컴(www.jultak.com)의 대표를 역임하면서 각종 언론 매체와 세미나를 통해 엄마들이 쉽게 조기영어를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방
"이왕이면 뱃속에서부터!" 영어를 빨리 시작할수록, 그리고 부모가 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접해줄수록 외국어라는 거부감 없이 모국어처럼 쉽게 받아들일 수 있다는 믿음으로 조기영어교육 노하우를 전파하고 있는 그녀는 해외 거주한 적도 없이 두 자녀를 태교 때부터 영어로 교육한 경험을 인터넷으로 공유해오다가 사이트로까지 발전시켰다. 2000년 국내 최고의 유아영어 사이트 쑥쑥(http://www.suksuk.com)의 대표로 활동했으며, 현재 현재 줄탁닷컴(www.jultak.com)의 대표를 역임하면서 각종 언론 매체와 세미나를 통해 엄마들이 쉽게 조기영어를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널리 보급하고 있다. 저서로 『히플러 서현주의 자신만만 유아영어』, 『Hello 베이비 Hi 맘』,『Let's Play 베이비 OK 맘』, 『영어그림책으로 시작하는 자신만만 유아영어』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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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0년 06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262쪽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85777407

책 속으로

세서미 스트리트의 최대 강점은 다양한 문화를 체험하게 하고, 열린 사고를 갖게 하고, 편견없는 세상보기를 가르친다는 점. 원래 문맹자가 많고 빈부격차가 심한 미국에서 하류층 아동에게 저렴하고도 효과적인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자 만든 프로그램이지만, 지금은 전세계에서 사랑 받는 유아용 프로그램이 됐다. 어떤 연구 결과에 보면 이 프로를 보고 자란 아이와 그렇지 않은 아이의 창의력 지수가 30% 정도 차이가 난다고 한다. 세서미의 캐릭터들, 30년동안 변하지 않는 주인공들은 짐 헨슨이라는 인형제작자가 탄생시킨 머펫(Muppet: 팔, 손가락으로 조작하는 인형이라는 뜻으로 짐 헨슨이 만들어서 유행시킨 말)들이다.

--- p.219

고고영어 gogo loves english
스파이 spyfox
abc박사 Dr. seuss's ABC
에어 let's explore the airport
유아 big thinkers first grade
풋풋동물원 putt putt saves the zoo
풋풋경주 putt putt enters the race
풋풋시간 putt putt travels through time
리틀야구 junior baseball
아서 arthur's teacher trouble
유치원 big thinkers kindergarden
아서영어 arthur's reading race
할머니와둘이서just grandma and me
프레디1234 freddie fish 1, 2, 3, 4,
토끼와 거북이the tortorise and the hare
줌비니 the logical journey of the zoombinies

--- p.cd내용

가끔 엉망인 발음으로 아이까지 망치느니 자기는 영어를 안 하는 게 낫다고 생각하는 엄마를 본다. 하지만 영어를 배우는 데 발음은 부차적인 문제다. 물론 발음이 좋으면야 나쁜 것보다는 좋겠지만 어린아이들에게 필요한 것은 영어를 재미있게 실생활에서 접하게 해줄 수 있는 환경이다. 발음 교정은 부교재인 네이티브 스피커들의 테이프나 비디오, 시디롬 등으로도 충분하다. 확실한 것은 엉터리 발음이라도 안 해주는 것보다 해주는 것이 훨씬 도움이 된다는 것이다.

--- p.61

출판사 리뷰

영어 교육에 결코 전문가라고는 할 수 없는 보통 엄마가 자신이 직접 자녀들에게 영어교육을 시켜왔던 경험을 통해 '어떻게 가르쳐라'보다는 '나는 이렇게 했는데 어떻더라'식으로 아이들이 영어와 친해지는 환경 만들기에 대한 노하우를 이웃집 아줌마가 수다 떨 듯 친근하게 엮어간다.

영어 동요를 부르며 노래에 맞춰 춤추며 노는 것에서부터 시작해 영어 동화책이나 그림책을 재미있게 읽어주기, 비디오를 보며 놀면서 영어 익히기, 컴퓨터를 이용해 유아용 게임 시디들을 접하게 하기, 영어로 하는 역할 놀이... 하지만 무엇보다도 집안에서 일상적으로 영어를 쓰고하는 저자 가족들의 모습을 상황별로 실생활에서 아이들과 나누는 영어대화의 예들을 통해 보여주고 있다. 또한 자신의 아이들을 위해 스스로 발로 뛰면서 모아온, 결코 큰돈 들이지 않으면서도 오히려 더 큰 교육적 효과를 얻을 수 있었던 알짜배기 영어교육 자료와 정보들을 담았다.

저자가 웹서핑을 통해 모아두었던 영어교육을 위한 유아용 게임들을 모아 이 책의 별책부록인 CD에 담았다. CD에 담긴 게임들은 비록 데모 버전이긴 하지만 그 자체로도 매우 훌륭한 교육자료이다. 아이들이 좋아할 만하게 매우 재미있고 내용도 알차다. 그리고 무엇보다 공짜로 얻을 수 있는 영어 교육 자료이다.

리뷰/한줄평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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