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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년이 넘도록 사랑받고 있는 소녀들, 『작은 아씨들 컬러링북』
세계의 고전명작을 컬러링하며 그 시대의 패션을 익히고 종이인형까지 즐기는 컬러링북 시리즈 『작은 아씨들 컬러링북』은 고전 명작을 소재로 하여 그 시대의 패션을 입은 주인공들을 컬러링하고, 페이퍼돌을 즐길 수 있는 클래식 노블 컬러링북 시리즈의 두 번째 컬러링북입니다. 전작인 『채봉감별곡 컬러링북』이 조선시대 애정 소설로서 아름다운 채봉과 한복을 주제로 한 컬러링북이었다면 『작은 아씨들 컬러링북』은 남북전쟁이 한창이던 미국을 배경으로 저마다 다양한 개성으로 독자들을 사로잡은 마치가 자매들의 이야기가 담겨 있는 컬러링북입니다. 『작은 아씨들』은 미국의 소설가 루이자 메이 올콧(1832~1888년)이 1868년 발표한 성장소설이자 가정소설로 1부 〈Little Women〉은 출간하자마자 큰 성공을 거두었으며, 1부의 성공에 힘입어 2부 〈Good Wives〉가 같은 해 말 발행되었습니다. 루이자 메이 올콧은 이 작품 하나로 미국의 대표작가로 떠올랐고, 세계 각국의 언어로 출간되어 150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미국인들의 고전이자, 세계 여러 나라 소녀들의 필독서로 읽히고 있습니다. 고난 속에서도 좌절하지 않고 바르게 성장해 가는 모습, 가지지 못한 것을 부러워하기보다 주변에 작은 것을 소중히 하는 평범하면서도 평범하지 않은 개성 강한 네 자매의 이야기는 바로 나의 이야기이기도 하고, 우리 가족의 이야기이기도 합니다. 『작은 아씨들』이 시대를 뛰어넘어 사랑받는 이유입니다. 아름답고 책임감이 강한 첫째 딸 메그, 위대한 작가를 꿈꾸는 활달한 조, 마음씨 고운 베스, 엉뚱하지만 귀여운 막내딸 에이미와 이웃집의 로리를 아름다운 그림과 종이인형으로 만나 보세요. 150년이 넘도록 사랑받고 있는 아름다운 소녀들을 자신만의 색채로 채우며, 그녀들의 따뜻한 마음까지 느낄 수 있는 행복한 시간이 될 것입니다. 『작은 아씨들 컬러링북』은 다양한 채색도구로 편하게 컬러링하실 수 있도록 두꺼운 재질의 종이와 180도로 펼쳐지는 특수 제본으로 만들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