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EPUB
eBook 엄마에게 안부를 묻는 밤
EPUB
박애희
걷는나무 2019.01.22.
가격
9,800
8,820 9,800 쿠폰혜택가
YES포인트?
49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 분야의 이벤트

이 상품의 태그

상세 이미지

소개

목차

작가의 말 세상의 모든 엄마에게 바치는 헌사

1장 항상 함께하던 한 사람
당신도 알고 있었나요?
위로보다 여행
레이디 버드, 그렇게 소녀는 어른이 된다
나는 가끔 엄마한테 등짝을 맞고 싶다
빨간 머리 앤을 볼 때마다
딸의 남자를 사랑하는 방식
인생의 첫 일탈이 알려 준 것
누군가의 편이 되어 주는 건 언제나 옳다
세상에서 나를 가장 잘 아는 사람
이별 앞에서 전하는 엄마의 마음
당신의 안부를 묻는 밤 1 잘 있어, 엄마?

2장 내 사랑이 위로가 되나요?
벚꽃 엔딩
언젠가 엄마에게 묻고 싶은 말
라디오 작가여서 다행이던 날들
사랑하는 사람을 사랑하는 최선의 방법
엄마가 선물해 준 날들
나를 위로한 평범한 말 한마디
말할 수 없는 고독에 몸부림치더라도
아이를 지켜 주는 신은 따로 있다
나의 반려견 뭉치에게
보문동의 우리 집이 사라졌다
당신의 안부를 묻는 밤 2 치킨을 시킬 때마다 아빠가 생각나

3장 우리가 서로에게 차마 할 수 없던 이야기
아빠의 고백, 우리가 주고받은 상처들
우리가 서로에게 차마 할 수 없던 이야기
딸들이 엄마를 찾는 이유
뼈아픈 당신의 한마디, “내가 니 새끼냐?”
나보다 더 슬퍼하고 기뻐하던 한 사람
엄마가 되어야만 알 수 있는 것들
이별이 슬픈 진짜 이유
엄마를 안아 주고 싶을 때
들어 주지 못한 말
당신의 안부를 묻는 밤 3 8년 된 마늘장아찌를 버릴 수가 없었어

4장 나는 조금 더 나은 사람이 되고 싶었다
나는 조금 더 나은 사람이 되고 싶었다
천재 작가 로맹 가리를 만든 어머니의 편지
엄마의 단골 레퍼토리
농담 같은 시간들
병일이 아저씨
조금 더 의연하게 살아가기 위해
방송 작가와 TV의 상관관계
화투판의 퀸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사랑이 진 자리에는 무엇이 남는가
당신의 안부를 묻는 밤 4 게발선인장을 다시 키워 보려고

5장 그럼에도 불구하고 살아간다는 것
상실과 함께 살아가는 법
세상의 모든 딸이 엄마를 가장 그리워하는 순간
그리워할 누군가가 있다는 것
이별에 대처하는 각자의 자세
뻔한 말들의 위로
서로의 1퍼센트를 채워 주는 날들
엄마, 지금 거기 있어요?
참고 자료

저자 소개 1

엄마 경력 12년 차, 육아의 한가운데를 통과하는 중이다. 누군가에게는 선배 맘, 누군가에게는 후배 맘. 그 무엇이든 당신의 다정한 엄마 동지가 되고 싶다. 베스트셀러 『엄마에게 안부를 묻는 밤』, 『삶은 문장이 되어 흐른다』, 『어린이의 말』 등 지금까지 여덟 권의 책을 출간하며 독자들과 꾸준히 소통해왔다. 글쓰기 모임 〈쓰기의 책장〉, 〈다정다독 필사단〉을 통해 독서와 글쓰기를 사랑하는 엄마들의 다양한 삶을 만나고 있다. 『엄마에게는 다정한 말이 필요하다』는 눈부신 행복과 깊은 고독 사이에서 때때로 흔들리는 엄마(양육자)를 위한 책이다. 독자들이 지혜롭고 사
엄마 경력 12년 차, 육아의 한가운데를 통과하는 중이다.
누군가에게는 선배 맘, 누군가에게는 후배 맘. 그 무엇이든 당신의 다정한 엄마 동지가 되고 싶다.

베스트셀러 『엄마에게 안부를 묻는 밤』, 『삶은 문장이 되어 흐른다』, 『어린이의 말』 등 지금까지 여덟 권의 책을 출간하며 독자들과 꾸준히 소통해왔다. 글쓰기 모임 〈쓰기의 책장〉, 〈다정다독 필사단〉을 통해 독서와 글쓰기를 사랑하는 엄마들의 다양한 삶을 만나고 있다.

『엄마에게는 다정한 말이 필요하다』는 눈부신 행복과 깊은 고독 사이에서 때때로 흔들리는 엄마(양육자)를 위한 책이다. 독자들이 지혜롭고 사려 깊은 이야기를 삶에 새기며 길을 찾았으면 하는 마음으로, 작가이자 엄마로 살아가는 내내 모은 인생 문장들을 소중하게 담았다. 인문, 철학, 문학, 자기계발, 드라마 등 다양한 장르에서 찾은, 엄마의 삶 전체를 아우르는 문장 101개가 특정 시점의 육아 고민을 넘어 인생이라는 여정의 든든한 이정표가 되기를 바란다.

KBS와 MBC에서 FM 라디오 작가로 13년간 활동했고, 이후 10년 넘게 에세이 작가로 살고 있다. 문장을 모으고 짓는 일을 오래 사랑해온 사람으로서 더 많은 사람이 함께 읽고 쓰며 삶의 의미를 발견하기를 소망한다.

인스타그램 @opening_letterbook

박애희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19년 01월 22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27.50MB ?
ISBN13
9788901229737
KC인증

출판사 리뷰

힘내라는 말, 괜찮다는 위로 없이도 충분했다.
세상에서 단 한 사람, 든든한 내 편이 있어서

혹시 그런 사람 있으신가요?
문득 목소리가 듣고 싶어지는 사람.
터벅터벅 힘 빠진 걸음으로 집에 들어서면
“고생했어”하며 따뜻하게 맞아 주는 사람.

13년차 라디오 작가였던 저자에게 엄마와의 이별은, 그녀의 오프닝 멘트를 듣고도 안부 문자를 건네는 사람이 없다는 것이었다. DJ가 외롭다는 말을 하기라도 하면, “딸 외로워?”라고 문자를 보내곤 하던 그녀는 이제 없었다. 엄마가 떠나고 7년, 처음엔 아팠던 그 시간을 저자는 다시 마주하고 엄마와 함께한 따뜻한 기억과 미처 다해주지 못했던 마음들 사이의 이야기를 풀어놓는다. 그 이야기를 함께 웃고 아파하며 읽다보면 우리는 깨닫게 된다.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하는 다시 돌아오지 않을 이 시간을 더 소중히 보내야겠다고. 그것이 저자가 보내는 선물이다.

인생에서 배워야 할 한 가지,
우리는 모두 상처를 주고받으며 성장한다.

어른이 돼서도 관계에 대한 고민은 끝나지 않는다. 사랑하는 사람을 어떻게 사랑해야할지 모르고, 적절한 거리를 유지하는 법도 알지 못하며 가까운 사이일수록 서로에게 상처를 주고야 만다. 그 시작은 가족일지도 모른다. 이 책은 엄마와의 애틋한 이야기뿐만 아니라 엄마를 먼저 떠나보낸 뒤 남은 가족들과의 따뜻하면서 슬픈 이야기도 그리고 있다. 자라면서 자식과 부모의 위치는 때로 역전된다. “내가 니 새끼냐?”라는 엄마의 뼈아픈 물음부터 제대로 사랑하는 방법을 깨닫게 한 아빠와의 이야기까지 이 책은 평소 지나쳤던 가까운 관계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한다. 그리고 저자는 자신의 이야기를 통해 말한다. 우리는 모두 상처를 주고받는지도 모른다고. 이별을 경험한 당신에게 따뜻한 위로를 건네고, 아직 기회가 있는 당신에게 후회 없이 남은 시간을 사랑하라고 말한다.

리뷰/한줄평80

리뷰

9.6 리뷰 총점

한줄평

9.5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