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추천사 공일주 박사 | 중동아프리카 연구소 소장
김동문 목사 | 다타문화연구소 대표 김일권 박사 | 미주한인오엠국제선교회 대표 렌델 해리스 박사 | 전 영국 Woodbrooke Study Centre 학장 프롤로그 10 역자 서문 13 제1장 11세기, 알가잘리가 살던 시대 18 제2장 알가잘리의 출생과 교육 47 제3장 가르침, 전향 그리고 은퇴 76 제4장 알가잘리의 방랑, 말년 그리고 죽음 104 제5장 알가잘리의 신조와 신앙관 135 제6장 알가잘리의 저작들 155 제7장 알가잘리의 윤리 184 제8장 신비주의자 알가잘리 208 제9장 알가잘리가 본 예수 그리스도 247 에필로그 292 부록 1 참고자료 294 부록 2 사무엘 즈웨머의 사역 301 |
Samuel Marinus Zwemer
김대옥의 다른 상품
|
알가잘리는 페르시아 호라산(Khorasan)에서 태어나 교육을 받았고, 거기서 여생을 마무리했다. 위아르(Huart)가 표현한 대로 페르시아는 “무형의 생명력이요, 유력하고 상상력이 풍부하며, 위대한 인도 유럽어족의 창의적 정신이요, 예술적이며 철학적이고 압바시드 시대 이래로 아랍 문학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 지적인 지도자요, 칼리프가 통치하는 모든 지방에서 발현시키고 엄청난 저작들을 산출하기 위해 그것을 활용한 아리아인 천재”를 소유했다.
알가잘리가 이슬람 사상에 막대한 영향을 미친 것 그리고 이슬람이 우리 시대에 다시 붕괴 세력에 직면했을 때 그 영향력이 되살아나게 된 경위를 설명해 주는 것이 바로 이 아리아인 천재(Aryan genius)다. p. 49 “내가 종교적이고 사색적 지식의 영역을 공부하면서 돌아다닌 길은 나에게 세 가지에 대해 견고한 믿음을 주었다. 곧 하나님, 영감, 그리고 최후의 심판에 대한 믿음이다. 나는 이 세 가지 근본적인 믿음의 조항들이 내 안에 있다고 확신했는데, 이것은 단지 분명한 논쟁에 의해서가 아니라 상술할 수 없는 원인, 상황, 증거들의 사슬로 주어진 것이다. 사람은 오직 하나님께 대한 헌신과 그의 욕망을 정복함으로써 구원을 바랄 수 있음을 나는 보았다. 이는 하나님을 묵상함과 영원으로 나아가기 위해 이 거짓의 세상을 포기하고 세상으로부터 자기를 분리하는 것을 전제로 하는 과정이다.” p. 95 도덕에 관한 알가잘리의 거의 모든 책에서 아라비아의 선지자(무함마드를 의미-역주)는 최고의 이상적 품성의 소유자로 받들어진다. 그러나 그의 『값진 진주』(Precious Pearl)에서는 다음과 같은 예수 그리스도께 대한 높은 찬사를 표하는데, 하디스에서 인용한 구절이 있다(Cairo Edition, 24). “예수(그분께 평화가 있기를)께 가라. 왜냐하면, 그분은 사도들로 보냄받은 사람들 중에 가장 진실한 분이며, 하나님에 대해 가장 잘 아는 분이며, 그들 모두의 삶 중에서 가장 금욕적인 분이며, 모든 지혜로 가장 달변인 분이셔서, 어쩌면 그분이 너를 위해 중재하실 것이기 때문이다.” p. 187 그래도 알가잘리의 신비주의는 늘 예배의 영적인 측면을 강조하도록 이끈다. 단순한 형식은 그 자체로는 아무것도 아니다. 『마스나비』(Masnavi)의 저자(시인 루미-역주)는 알가잘리에 정통하여 다음과 같이 기록하며 그의 정신을 받아들였다. “어리석은 자들은 모스크를 기리고 찬미하지만, 그들은 마음이 거룩한 자들을 압제하려고 애쓴다. 하지만 전자는 단지 형식(form)이고 후자는 영과 진리이다. 오직 진정한 모스크는 성자들의 마음에 있는 모스크이다. 성자들의 마음에 지어진 모스크는 모든 사람의 예배 처소이다. 왜냐하면, 하나님이 거기에 거하시기 때문이다.” --- 본문 중에서 |
|
이슬람의 대표적인 학자 알가잘리에 대하여 사무엘 M. 즈웨머가 쓴 책을 우리 말로 번역해낸 이 책은 또 하나의 통문화간의 소통에서 의미가 있다. 사무엘 M. 즈웨머의 원작을 그대로 살리려는 번역자의 노력이 크게 돋보인다. - 공일주 (박사_전 요르단대학교 교수, 현 중동아프리카연구소 소장)
|
|
이 책에서 저자는 이슬람 세계 안팎에서 성실하게 하나님을 추구하는 알가잘리 같은 구도자들을 돕기 위해 준비하여야 함을 역설하고 있다. 배제와 혐오의 ‘경계론’이 앞서는 지금, 무슬림을 향한 저자의 안타까움을 다시 보듬어 본다. - 김동문 (목사_전 인터서브 파트너, 다타문화연구소 대표)
|
|
금번에 한국어로 처음 소개되는 알가잘리의 전기, 『하나님을 추구한 무슬림』을 통해 사무엘 M. 즈웨머의 무슬림 선교에 대한 열망과 이해가 고스란히 전달되어 한국교회의 이슬람 선교 이해가 더욱 깊어지기를 바라며 일독을 추천한다. - 김일권 (박사_미주한인오엠국제선교회 대표, 『우드베리의 이슬람 선교신학』의 저자<)
|
|
알가잘리는 학자와 성자 및 정통 무슬림과 일탈적인 수피(Sufi)의 보기 드문 조합이다. 이 책의 이야기가 끝날 때 즈음 우리는 산 자를 죽은 자 가운데서 찾는 것이 아니라 동일한 주께서 진리 안에서 그분을 부르는 모든 이들에게 풍요로운 분이심을 믿게 될 것이다. - 렌델 해리스 (Dr. J. Rendel Harris_사본 수집가, 전 영국 Woodbrooke Study Centre 학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