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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의 말_발표의 출발점에서 막막함을 느끼는 분들에게
『사람들 앞에서 쫄지 않고 당당하게 말 잘하고 싶다』 저자 심층 인터뷰 PART 1 발표만 하면 멘붕에 빠지는 이유 Chapter1 Mental 떨려죽겠다 vs. 설레죽겠다 Chapter2 Neuro Plasticity 말은 하면 할수록 는다 Chapter3 Nervous 긴장으로 인해 호흡조차 가누기 힘들 때 Chapter4 Reframing 내 탓이 아니라 뇌 탓이다 PART 2 준비는 완벽한데 왜 매번 실패할까? Chapter5 Impression 사랑스럽지 않은 표정으로 사랑을 갈구할 때 Chapter6 Voice 페르소나에 따라 목소리도 바뀐다 Chapter7 Pronounce 부정확한 말소리를 교정하는 7가지 습관 PART 3 왜 하필 결정적 순간에 할 말을 까먹을까? Chapter8 Memory 뇌 사용방법에 따라 말의 기억이 달라진다 Chapter9 Selective attention Remarkable해야 기억된다 Chapter10 Schema 스키마와 연결되면 뇌는 반갑게 반응한다 Chapter11 Repeat 굳은 살 같은 굳은 기억 만들기 PART 4 뇌에 꽂히는 말의 방법 Chapter12 Concrete 머릿속을 떠나가는 말 vs. 머릿속에 박히는 말 Chapter13 Key Point 답이 2가지 있을 때는 단순한 것이 정답 Chapter14 Visual 첫눈에 반했다면 첫눈에 반은 한 셈이다 Chapter15 Frame 5분 안에 말의 골격을 세우는 방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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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발표를 술술 해내는 법이 담겨있다!
발표하는 순간에 유독 자신감을 잃어버린다면? 말하기를 앞두고 ‘오버씽킹over thinking’에 빠지는 사람들은 잘해야겠다는 부담감, 실패하면 안 된다는 염려 때문이다. 이러한 마음이 들 때마다 늘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 번 해보자”라고 다짐하며 마음을 다스려야 한다. 불안이 내 마음을 압도해도 용기 내어 그것을 해냈을 때 뒤에 오는 보람, 기쁨, 만족감 등은 기억 속에 긍정적인 경험으로 남게 된다. 그러면 다음을 도전할 수 있는 용기와 힘이 생긴다. 두렵고 떨리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용기 내어 해보는 것’, 이러한 마음가짐이 가장 중요하다. 누군가에게 어떤 내용을 전달할 때 주저리주저리 혹은 횡설수설하며 말할 때가 있다. 스스로도 잘 이해하지 못한 내용을 남에게 아는 척하며 설명할 때 유독 말이 길어지고 중심이 없어지는 것이다. 말의 가장 좋은 전달 방법은 쉬우면서도 직관적이어야 한다. 우리는 대중 앞에서의 말하기를 피하기보다는 왜 떨리는지에 대해 구체적 이유를 찾아봐야 한다. 불안의 감정들을 찾아본 후 객관적인 시선으로 바라보고, 이를 해결할 수 있는지 없는지를 생각해봐야 한다. 불안한 감정을 구체적으로 개념화해두면, 그 실체가 분명해져 이전만큼의 두려움을 느끼지 않게 된다. 걱정거리가 있다면 그 감정을 ‘개념화’해보자. 그러면 생각보다 두려운 일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된다. 이 책은 이렇게 말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 이들을 위해 1장은 두려움을 긍정으로 바꾸는 발표 심리에 대해 기술했고, 2장은 전달력이 부족한 분들을 위해 말소리의 표현방법에 대해 담았다. 3장은 최단 시간에 최대의 아웃풋을 낼 수 있는 말의 기억훈련방법에 대해, 마지막 4장은 뇌에 딱 꽂히는 말의 방법들에 대해 정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