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제1회 실전동형모의고사 6
제2회 실전동형모의고사 18 제3회 실전동형모의고사 28 제4회 실전동형모의고사 40 제5회 실전동형모의고사 52 제6회 실전동형모의고사 64 제7회 실전동형모의고사 76 제8회 실전동형모의고사 88 제9회 실전동형모의고사 100 제10회 실전동형모의고사 114 정답 및 해설 124 |
성정호의 다른 상품
|
이 책을 100% 활용하는 방법은 철저한 시간 분배를 지켜서 문제를 풀고 채점 후에 기본서와 함께 다시 한 번 개념을 확인 및 정리하는 것입니다. 틀린 문제만 확인 하는 것이 아니라 맞춘 문제 역시 왜 맞췄는지, 완벽히 이해를 해서 푼 것인지 혹은 아닌지를 점검을 해야 합니다.
최근 모든 직렬에서 사료형 문제와 지엽적인 문제를 다양하게 출제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경향을 적극 반영하여 수험생에게 필요한 최적화된 문제를 출제하였습니다. 문제를 출제하면서 늘 어깨를 짓누르는 압박감이 듭니다. 이 문제 하나하나에 수험생들은 울고 웃고 하는 것을 잘 알기 때문에 행여 문제를 많이 틀렸을 경우 그것이 자신감이 떨어질까 하는 염려가 되기 때문입니다. 이 문제집은 다수의 고난이도 문제가 들어가 있습니다. 많이 틀린다고 해서 본인이 실력이 매우 부족하다는 것이 아니라 아직 더 올라갈 곳이 있다는 점을 깨우쳤으면 좋겠습니다. 얼마만큼 적중을 하는가도 중요하겠지만 이 문제를 풀면서 많은 수험생들이 한국사에 대한 자신감과 “나도 할 수 있다”는 믿음을 갖기 바라는 마음 큽니다. 문제를 많이 푸는 것도 중요하지만 무작정 많은 양의 문제를 풀기보다 확실한 개념을 잡는 것이 몇 배는 더 중요합니다. 문제를 풀 때는 펜과 눈이 함께 따라가야 합니다. 최대한 실수를 줄이고 정답률을 높이기 위해서 눈과 손이 함께 문제를 풀어야 합니다. 아는 문제가 나왔는데 옳은 것, 옳지 못한 것을 고르는 문제에서 잘못 파악하여 실수를 한다면 그것은 돌이킬 수 없는 시간으로 다가올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한국사는 속독이 아닌 정독을 해야 하는 과목입니다. 시험이 다가오면 올수록 지금까지 정리해둔 기본서나 문제집에 대한 점검을 천천히, 차근차근 다시 확인하는 시간이 필수적입니다. 빠르게 점검한다는 생각보다 정독을 통해 빠뜨린 것은 없는지 개념에 구멍이 난 것은 없는지를 확인해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