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EPUB
eBook 지식의 미술관 : 그림이 즐거워지는 이주헌의 미술 키워드 30
그림이 즐거워지는 이주헌의 미술 키워드 30 EPUB
이주헌
아트북스 2012.05.14.
가격
13,500
13,500
YES포인트?
67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소개

목차

Gallery 1 | 그림, 눈으로 읽을까, 마음으로 읽을까

Gallery 2 | 창조의 기원, 감동의 기원

Gallery 3 | 감각의 미로에서 숨바꼭질하다

Gallery 4 | 그림이 시대를 그리는가 시대가 그림을 그리는가

Gallery 5 | 그림 바깥의 욕망을 읽어라

저자 소개 1

홍익대학교에서 서양화를 전공했다. [한겨레] 문화부 미술 담당 기자를 거쳐 학고재갤러리와 서울미술관 관장을 지냈다. 미술 평론가이자 미술 커뮤니케이터로 활동하며 미술로 삶과 세상을 보고, 독자들이 쉽고 폭넓게 미술에 접근할 수 있게 꾸준히 글을 쓰고 강연을 한다. 특히 삼성경제연구소(SERI)를 위시한 여러 기관과 기업에서 미술에 리더십을 접목한 강의를 해왔다. 지은 책으로 『50일간의 유럽 미술관 체험』 1·2 『내 마음속의 그림』 『신화, 그림으로 읽기』 『명화는 이렇게 속삭인다』 『느낌 있는 그림 이야기』 『화가와 모델』 『노성두 이주헌의 명화 읽기』(공저) 『이주헌
홍익대학교에서 서양화를 전공했다. [한겨레] 문화부 미술 담당 기자를 거쳐 학고재갤러리와 서울미술관 관장을 지냈다. 미술 평론가이자 미술 커뮤니케이터로 활동하며 미술로 삶과 세상을 보고, 독자들이 쉽고 폭넓게 미술에 접근할 수 있게 꾸준히 글을 쓰고 강연을 한다. 특히 삼성경제연구소(SERI)를 위시한 여러 기관과 기업에서 미술에 리더십을 접목한 강의를 해왔다.

지은 책으로 『50일간의 유럽 미술관 체험』 1·2 『내 마음속의 그림』 『신화, 그림으로 읽기』 『명화는 이렇게 속삭인다』 『느낌 있는 그림 이야기』 『화가와 모델』 『노성두 이주헌의 명화 읽기』(공저) 『이주헌의 프랑스 미술관 순례』 『눈과 피의 나라 러시아 미술』 『현대 미술의 심장 뉴욕미술』 『미술 창의력 발전소』 『지식의 미술관』『역사의 미술관』『이주헌의 아트 카페』 『혁신의 미술관』 『신화의 미술관』(전2권) 『리더의 명화수업』 『서양화 자신 있게 보기』 『이주헌의 서양미술 특강』 등이 있고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미술 교양서로는 『오감이 자라는 꼬마 미술관』(전4권) 『그림 밖으로 나온 미술』 『나도 피카소가 될 수 있어요』 『느낌 있는 그림 이야기』 가 있다. 『엄마와 함께 보는 세계의 미술』 시리즈 등을 옮겼으며 한국교육방송(EBS)에서 ‘이주헌의 미술기행’ ‘청소년 미술감상’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그의 미술 이야기는 미술작품에만 국한되지 않고, 작품 너머의 세상을 보는 관점을 제공하여 그의 책을 보는 독자들로 하여금 미술을 통한 독창적인 세계관을 가지게 만든다.

이주헌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카테고리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12년 05월 14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56.49MB ?
ISBN13
9788961961929

책 속으로

“미술작품은 탄생할 때부터 의미의 전달을 위해 철저히 준비된 이미지다. 의미의 ‘레디메이드’다. 우리가 원하기만 한다면 그저 스쳐지나가는 다른 일상의 이미지들과 달리 나름의 가치와 의미를 풍성히 제공해줄 준비가 되어 있는 이미지들인 것이다. …… 미술작품에는 주제와 스토리에서부터 그런 작품이 만들어지게 된 배경이나 시대적 조건, 당대의 역사, 작가의 성격, 취향, 신분, 철학, 작품의 미학적인 구조, 조형어법, 사조, 스타일 등 헤아릴 수 없이 많은 요소가 담겨 있다. 이것들은 제각각 혹은 서로 어우러져 감상자에게 발견되기를 기다리고 있다. 나아가 감동과 전율이 있는, 하나의 뚜렷한 의미로 거듭나기를 열망하고 있다.”

“누누이 이야기했듯, 단순히 지식의 양이 감상자의 감상 능력과 안목 수준을 결정하는 것은 아니다. 직관을 활용해 작품의 본질을 들여다보는 능력이 보다 중요하다. 그러나 그 능력을 배양하기 위해서는 다시 지식과 경험의 확대를 위한 노력이 필수적이다. 지식과 경험은 구슬이고 직관은 꿰는 실이기 때문이다. 이 책에 쓰인 내용들이 독자 여러분의 직관에 꿰여 구슬다운 구슬, 아름다운 구슬이 될 수 있기를 소망해 본다.”

--- 「서문」 중에서

출판사 리뷰


그림만큼 풍성한 지식의 보고는 없다!
서른 개의 키워드가 열어주는 흥미진진한 미술의 세계

“그림 감상은 어떻게 하는 거예요?”
미술에 관심은 있지만 막상 무엇부터 보아야 할지 막막한 보통 사람들이라면 한 번쯤 떠올려봤을 질문이다. 해외에서 들여오는 대형 전시회에도 비싼 티켓 값 내고 꼬박꼬박 가보지만 인파에 밀려다니다가 정작 뭘 보고 나왔는지 남는 게 없는 것 같다.
어떤 사람들은 ‘쿨하게’ 이렇게 답한다. “그냥 느끼는 대로 보면 돼.”
그런데

리뷰/한줄평50

리뷰

9.4 리뷰 총점

한줄평

9.5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채널예스 기사1

  • 이주헌 “미술을 즐기는 것은 삶을 즐기는 것”
    이주헌 “미술을 즐기는 것은 삶을 즐기는 것”
    2014.10.30.
    기사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