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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장 구원받기 위한 조건
죄사함으로 말미암는 구원 구원받기 위한 인간의 책임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는 믿음 4영리(四靈理)와 영접 기도의 위험성 거듭나기 위해 필요한 회개 2장 구원에 관한 오해의 시작 깨달음과 믿음 구원하심과 구원받음 처음 믿을 때의 구원과 마지막 날의 구원 단번에 구원, 영원한 구원? 영혼과 몸의 따로 따로 구원? 3장 거듭난 후 다시 잃어질 수 있는가? 칭의(거듭남)의 상태 배도(背道)의 경고 영생의 보장에 대한 오해 바울이 가르쳤던 믿음 잃어졌던 구약의 그림자들 4장 생길 수 있는 질문들 양자의 영을 받았는데 아들의 지위가 상실될 수도 있다는 말인가? 죄를 지으면 다시 잃어진다는 말인가? 예수님께서 중보자로서 그리스도인들을 위해 계속 기도하고 있는데도 그리스도인들이 은혜에서 떨어질 수 있는가? 생명책에 기록된 이름이 다시 지워질 수 있는가? 그리고 성령의 인침이 취소될 수 있는가? 보증으로 성령을 주셨다는 말은 무슨 뜻인가? 노아의 방주는 거듭남의 모형이 아닌가? 방주를 탄 이후에도 다시 잃어질 수 있는가? 믿음이 파선되었거나 없어졌다는 것을 어떻게 알 수 있나? 믿음을 지키는 것이 사람의 능력에 달려 있다는 말인가? 잃어진 후에도 다시 회복될 수 있는가? 거듭난 사람도 잃어질 수 있다고 가르쳤던 위인이나 교단이 있는가? 5장 구원을 이루라 신앙생활의 목표 삐뚤어지는 자녀들 구원을 이루라 선한 싸움을 싸우라 항상 잃어질 수도 있다는 걱정 속에서 살아야 하는가? 믿음을 잃게 만드는 요인들과 대책 6장 구원의 예정에 관한 오해 예정과 자유 의지 사람의 차원과는 다른 하나님의 차원 구원에 있어서의 예정의 적용 예정과는 다른 예정론 예정론(칼빈주의)의 오류 믿음은 하나님께로부터 부여받는 것인가? 교회를 예정하셨다? 7장 구원에 관한 다른 오해들 예외의 법칙? 사도 바울의 거듭남 루디아의 열린 마음 오순절 성령 강림에 대한 오해 구약 시대의 거듭남 알지 못하던 시대는 허물치 않으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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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듭나기 위해 반드시 오랜 기간이 필요한 것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거듭나 는 것이 길거리의 약장사에게 혹하여 산 싸구려 약이 짧은 시간에 만병통치의 효과가 나타나듯 요행으로 얻어지는 것은 결코 아니다. 간절한 마음으로 찾아야 하나님을 만날 수 있다고 하신 말씀을 기억하여 보라.
(렘 29:13) “너희가 전심으로 나를 찾고 찾으면 나를 만나리라” 본문 중에서... 진정한 거듭남을 위한 필수 조건인 하나님께 대한 회개 그리고 예수님에 대한 믿음, 이 두 가지가 사도 바울이 전도 여행 중에 부지런히 선포하고 다녔던 복음의 핵심 내용이다. (행 20:21) “유대인과 헬라인들에게 하나님께 대한 회개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 대한 믿음을 증거한 것이라”오늘날 주 예수 그리스도께 대한 믿음을 자랑하거나 외치는 사람은 넘쳐난다. 그러나 하나님께 대한 경외함도 없고 회개도 없다면 그리스도께 대한 믿음은 마치 모래 위에 집을 지어 놓고 예수님께 “주여 주여” 하는 자들과 다를게 없다.(마 7:21-27) 다시 한번 강조하지만 하나님을 올바로 알지 못하면 올바른 회개에 이를 수 없고 올바른 회개가 없다면 올바른 거듭남도 있을 수 없다. 본문 중에서... --- 본문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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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연구에 매진하고 있는 저자 이병하는 신앙생활을 하면서 ‘구원’이라는 단어가 퇴색되고 있다는 것에 대해 매우 우려하고 있다. 그래서 이 책을 통해 ‘구원’과 ‘신앙생활’의 올바른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즉 하나님에 대한 올바른 지식이 있어야 자신이 하나님께 다가갈 수 있다고 설명하고 있다.
과거와는 달리 오늘날에는 한국의 기독교계에서 ‘구원’이라는 말을 어렵지 않게 들을 수 있게 되었다. 최근에는 이른바 “4영리”라 불리는 4가지의 영적 교리를 이용하여 구원을 설명하고 전도를 하는 것이 많이 보편화되어 있는 것 같다. 4영리를 간단히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1)하나님께서는 인간을 사랑의 대상으로 창조하셨다. 2)인간의 죄 때문에 하나님으로부터 멀어져 영혼이 죽게 되었다. 3)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인간의 모든 죄를 사하였다. 4)누구든지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하면 구원받는다. 4영리 전도지를 이용하여 성경을 전혀 모르는 사람들에게도 구원을 아주 쉽게 설명해 주기도 한다. 그리고 4영리와 함께 “영접 기도”를 가르쳐 준다. 그래서 요즘에 구원받는 방법이 매우 쉽고 간단해졌다. 피전도자에게 4영리를 간단히 설명해 주고 영접 기도를 따라 하도록 하면 구원받았노라고 인정해 준다. 그래서 소위 “5분 구원”이라는 말도 생겨났다. 정말 이러한 방법으로 구원받을 수 있는 것일까?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이 과연 5분 만에 거듭남에 이를 수 있을까? 이 책을 통해 저자는 퇴색되어가는 ‘구원’에 대한 개념과 ‘구원’에 관한 오해들, 그리고 신앙생활을 하면서 생길 수 있는 질문들을 잘 정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