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2권]
추천의 말 역자의 말 글을 시작하며 Chapter 01 기하의 신비 ?기하의 놀라운 사실들 ?고전 기하학 ?둘레와 넓이 ?피타고라스의 정리 ?기하학적 마술 Chapter 02 파이의 신비 ?원에 관한 추론 ?원이 둘레와 넓이 ?파이의 놀라운 모습들 ?파이를 이루는 숫자들 Chapter 03 삼각법의 신비 ?산의 높이 측정하기 ?삼각법과 삼각형 ?삼각함수의 성질 ?라디안과 삼각함수의 그래프 Chapter 04 i와 e의 신비 ?가장 아름다운 수학 공식 ?허수 i:-1의 제곱근 ?복소수와 기하 ?e의 신비 ?More Appearances of e ?오일러의 등식 Chapter 05 미분의 신비 ?할선에서 접선으로 ?최대-최소 문제 ?미분법 ?신비한 응용:테일러급수 Chapter 06 무한대의 신비 ?무한대의 흥미 ?중요한 무한 합:기하급수 ?조화급수와 변수들 ?흥미롭고 놀라운 무한 합 ?앙코르! 마법 상자! 글을 마치며 감사의 말 찾아보기 |
Arthur Benjamin
|
수학은 수number와 함께 시작되었다. 여러분은 학교에서 언어나 숫자 또는 사물을 사용하여 수를 세고 표현하는 방법을 배운 후에 덧셈, 뺄셈, 곱셈, 나눗셈 그리고 다른 연산과정을 통해 수를 계산하는 것을 수 년 동안 학습했다. 만약에 수가 가지는 깊은 내면의 힘을 알지 못한다면, 여전히 수가 주는 마법 같은 힘을 볼 수 없게 되므로 그 즐거움 또한 알지 못하게 될 것이다. --- P.14
단계1:1부터 10까지 숫자 중 하나만 골라서 생각한다(원한다면 더 큰 수여도 좋다). 단계 2:생각했던 그 숫자에 2를 곱한다. 단계 3:그 결과에 10을 더한다. 단계 4:2로 나눈다. 단계 5:처음에 생각했던 숫자를 뺀다. 지금 여러분의 머릿속에 있는 숫자는 5이다. 맞는가? 자, 이 숫자 마술 뒤에는 어떤 비밀이 있을까? 그것은 바로‘대수’이다. 단계 1부터 각 단계별로 어떤 마술이 숨겨져 있는지 함께 보자. 필자는 여러분이 어떤 숫자를 골랐는지 알지 못한다. 따라서 그것을 문자 N으로 표현하고 시작할 것이다. 여러분이 알지 못하는 수를 표현하기 위해 하나의 문자를 사용할 때 그 문자를 변수variable라고 부른다. 여러분은 단계 2에서 숫자에 2를 곱하게 되는데, 그러면 2N이 된다(보통은 변수를 x로 나타내고 곱셈 기호는 생략한다). 단계 3에서 여러분이 생각한 숫자는 2N+10이 되고, 단계 4에서 2로 나누면 N+5가 된다. 마지막으로 여기에서 원래 처음에 생각했던 숫자N을 빼면 결과는 5가 되는 것이다. --- P. 43 필자가 가장 좋아하는 수학 마술은 생일에 대한 정보가 주어졌을 때, 그들이 태어난 요일을 맞추는 것이다. 예를 들어, 누군가가 2002년 5월 2일에 태어났다고 하면, 즉시 목요일에 태어났다고 말할 수 있다. 더 신기한 것은 다가오는 해의 어떤 날이라도 그 요일을 알 수 있는 능력이다. 마법사 같지 않은가? 이 절에서는 이러한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쉬운 방법과 그 이면에 있는 수학적 내용을 가르쳐줄 것이다. --- P.90 황금비율을 만족하는 많은 위대한 수학적 특성들 때문에 가끔은 수학이 존재하지 않는 곳에서도 황금비율을 확인할 수 있는 경향이 있다. 예를 들어, 댄 브라운의 책‘다빈치 코드’에서 작가는 1.618이라는 수가 어느 곳에서든지 나타나며 사람의 몸이 실제적으로 그 수의 증거라고 주장했다. 그 예로, 사람의 키와 허리 둘레 사이의 비율은 항상 1.618이라고 주장한다. 나는 개인적으로 이 실험을 해보지 않을 것이지만, College Mathematics Journal의 George Markowski가 쓴 ‘황금비에 관한 오해들’이라는 기사에 따르면 이것은 사실이 아니다. 하지만 몇몇 사람들은 1.6에 가까운 수가 나타날 때마다 그 수가 반드시 황금비율이라고 여긴다. --- P.160 종종 수학, 과학 저널에서 독자들에게 가장 아름다운 수학식을 선택하라는 설문조사를 한다. 단연코 항상 먼저 거론되는 것은 오일러Leonhard Euler의 등식이다. 수학에서 가장 중요한 5개의 수를 사용하기 때문에 사람들은 가끔 이 식을 보고‘신의 등식’이라고 한다: 연산에서 가장 중요한 수 0과 1, 기하에서 가장 중요한 수 파이, 미적분에서 가장 중요한 수 e, 대수에서 가장 중요한 수 i. 뿐만 아니라 이 등식은 기본적인 연산인 덧셈, 곱셈, 지수를 사용한다. 0,1,파이의 의미에 대해서 훌륭한 아이디어를 배울 수도 있지만 이번 장에서는 무리수 e와 허수 i를 탐구하는 것이 목표이다. 따라서 이 장이 끝났을 때, 공식은 1+1=2만큼 아주 명백해져 있을 것이다. --- P.112 |
|
머리 아픈 수학? 원리를 알면 쉽게 이해할 수 있다!
학년이 올라갈수록 포기하게 되는 수학. 이유가 뭘까요? 초등 고학년부터 원리에 대한 이해 없이 단순 암기식 문제 풀이 수학 공부법으로는 결국 한계에 부딪치게 됩니다. 융합형수학교육의 등장으로 인해 사고력 수학이 떠오르면서 단순히 교과서 속 공식과 이론 학습, 문제 풀이의 반복만으로는 진짜 수학을 정복할 수 없습니다. 이 책에서는 지루한 이론의 나열이 아닌 수학 마술을 통해 수학의 원리를 쉽게 이해하도록 도와줍니다. 미국 최대 월간지‘리더스 다이제스트’에 의해 미국 최고의 수학 천재로 선정된 바 있는 수학마술사 아서 벤저민이 수년간의 강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특유의 위트 있는 문체로 수학적 지식을 전달합니다. 또한 수학적 논리를 근거로 다양한 해결 방법을 찾아보며 사고력을 깨우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대수를 이용하여 숫자 마술을 하거나 상대방의 생일에 대한 정보가 주어졌을 때 태어난 요일을 맞추는 달력 연산 마술, 수세기 기술을 응용하여 로또에 당첨될 수 있는 방법 등을 소개합니다. 이러한 흥미로운 수학 마술 뒤에 숨은 수학의 원리를 밝혀내고 이 과정에서 독자 스스로 수학의 아름다움을 발견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이제 흥미진진한 수학 마술의 세계로 빠져봅시다! 마술 같은 수학이 아닌 진짜 수학 마술 TV 마술쇼 속 카드 마술이나 상대방이 생각하고 있는 것을 알아맞히는 마술은 우리가 흔히 마술을 생각하면 떠오르는 것들입니다. 하지만 이러한 것들은 사실 수학적 원리와 관련이 깊습니다. 친구가 태어난 요일을 맞추거나 친구의 머릿속에 떠올리고 있는 숫자 알아맞히기, 그 누구보다도 빠르게 암산해낼 수 있는 수학마술을 경험해 보고 싶나요? 물론 종이에 적어 계산하고 암기할 수 있지만 『수학의 마술』에서 소개하는 방법을 따라가다 보면 쉽고 재미있게 수학적 사실들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학교에서 배우는 공식 위주의 딱딱한 수학이 아닌 진짜 수학으로 마술을 하며 수학의 또 다른 세상과 만나보세요. 나에게 필요한 부분만 쏙쏙 골라 읽는 수학 수학이 재미없는 이유는 학생들에게 있어 동기 부여가 약하기 때문입니다. 『수학의 마술』은 교과서처럼 처음부터 순서대로 봐야만 하는 책이 아닙니다. 1, 2권으로 나뉘어 소개하는 수학마술 이야기는 목차를 보고 가장 관심 있는 챕터부터 펼쳐서 읽을 수도 있고 독자 여러분이 수학 문제집을 풀거나 교과서를 공부할 때, 전공서적을 보다가 쉽게 이해가 되지 않을 때, 새로운 수학 교수법에 대한 아이디어가 필요할 때 등. 필요로 하는 수학적 지식만 골라 읽을 수 있도록 챕터별로 구성되었습니다. 초등학생부터 수학교사 까지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수학적 아이디어를 묶어 놓았으니 책을 보면서 흥미로운 부분은 정독하기도 하고 덜 흥미로운 부분은 훑어보고 다음에 정독하는 것도 책을 즐겁게 볼 수 있는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겠지요. 이 책은 수학이 멀게 느껴지는 사람부터 수학에 정통한 사람들까지 읽어나가는 동안 새로운 아이디어를 찾게 될 것입니다. |
|
책을 읽기 전 벤자민이 전하는 수학의 재미에 황홀하고 기뻐할 준비를 하라. 포커게임, 파스칼의 삼각형 등 수학의 보물들에 대한 마술 쇼가 시작된다. 다 읽은 후 놀람과 미소 그리고 앙코르!를 외치게 될 것이다. - 스티븐 스트로가츠 (코넬 대학교 수학과 교수, X의 즐거움 저자)
|
|
이 책은 수학적 사실, 정리, 퍼즐, 문제에 대해 명쾌하게 가르친다. 또한 청소년은 물론이고 일반 독자들도 접근할 수 있는 문제를 제공한다. 교사에게는 학생들에게 동기를 부여할 수 있는 교수법을 발견 하도록 하고, 수학에 정통한 사람들도 책을 읽으며 새로운 아이디어를 찾게 될 것이다. - 게일 버릴 (미시간 주립 대학 교사 협의회 명예 회장 및 수학과 교수)
|
|
이 책의 저자는 수를 다양한 관점에서 여러 추상적 형식을 사용해 관찰하고자 한다. 관찰의 도구가 변하면 수는 새로운 이름을 부여받게 된다. 자연수로, 홀수로, 조화수열로, 피보나치 수로, 대칭적인 성질이 있는 조합수로 이름을 부여 받게 된다. 이 모든 과정을 만들어내는 힘은 마술 같은 약속과 정의에 있다. 작가는 독자들과 합의한 몇 가지 약속을 수정해가며 수를 관찰하는 문화를 다양하게 전개한다. 마치 마술처럼… 잠시나마 수의 마술을 경험하고 싶다면 책 속의 수학놀이에 참여해보시는 것은 어떤지요. - 이동흔 ((사)전국수학교사 모임 회장)
|
|
수학에 관심이 있는 이라면 수학의 또 다른 세상을 만나게 될 것이며 스스로 생각해보게 하고 스스로 또 다른 아이디어를 찾아 보고프게 하는 마법이 있는 마술과 같은 책이다. - 박상의 (장충고 선생님)
|
|
수의 특성을 살피다가 그 신비함에 매료되어 도형과 대수를 넘나들고 자연의 질서 너머 우주의 질서를 수학의 눈으로 관찰하게 된다. 수학의 마술은 이런 이행의 징검다리가 된다. - 김흥규 (광신고 선생님)
|
|
독자들이 이 책을 통해 수와 도형으로 표현되는 마술의 비밀을 하나하나 파헤치다보면 어느새 교양 있는 수학 마니아가 되어 있을 것이다. - 박문환 (인천 인제고 선생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