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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숙한 그리스도인이란
박건한
좋은땅 2019.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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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설교집 소개

1부 성경에 대한 성숙한 이해를 위하여
아름다운 편집자 누가
누가의 케리그마
누가복음의 특징 (Ⅰ)
누가복음의 특징 (Ⅱ)
은혜 갚고 감사하며 살고 있는가?
누가의 삭제자료들
- 예수님에 대한 나의 관점과 고백을 가지자

2부 인간에 대한 성숙한 이해를 위하여
블라인드 스팟(Blind spot), 없는 사람 있는가?
행하고 있는가, 행하지 않고 말만 하는가?
예수님과 말씀을 중심 삼고 생물학적, 사회적 나이를 극복하자
3대 결정론과 임계점
라이프 스타일 결정론과 말
- 말은 꽃(소리)과 열매(톤)이다, 생각을 미리 조율하자
아파르 민하아다마
구원받은 자로서 부모 유전자 On/Off 하자!
부모 유전자 중 On/Off 할 것들
하자크, 하자크 (1)
하자크, 하자크 (2)
- 자기 계발을 해야 하는 이유
하자크, 하자크 (3)

3부 그리스도인의 개인적 성숙을 위하여
질그릇 속에 무엇이 담겼나?
Creative 하지 못한 이유
그리스도 의식에 이르는 3가지 방법과 단계
자기 부족을 아는 사람이 되자
약한 데서 완전해진다
생명을 사랑하지 않는다면!
죄, 그다음의 삶을 위하여
영적인 눈을 뜨고 초월감사를 하자
그리스도 안에서 최고가 되자
아브라함이 소돔을 위해 빌다

4부 그리스도 공동체의 성숙을 위하여
소금이 먼저이고 그다음이 빛이다
어버이날의 지혜
- 네가 잘되고 땅에서 장수하는 약속 있는 첫 계명 적용:
사랑하고 용서하라. 그러나 그리스도 안에서 라인은 분명히 하라.
성령받은 사람 구별법
자기 부족을 알면 소통이 된다
그리스도 안에서 종, 제자, 친구
친구, 도반의 필요성
썩은 사과냐, 기적의 사과냐?
썩은 사과, 누가 만들었나?
- 썩은 사과 이론(2)
자기 확신범에서 그리스도와 말씀 중심의 사람이 되자

5부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성숙한 이해를 위하여
수난사화의 의미
창조주이신 예수 그리스도
성전보다 크신 분
역설적 그리스도론
예수님의 특징
- ‘비유사성의 원칙’을 중심으로

저자 소개 1

시온산경주교회 담임목사로, 선친은 신사참배 거부 박동기 목사이다. ‘민족 정기를 바로 세우는 교회.’ 고(故) 박동기 목사(1907∼1991년)는 일제강점기에 장로교 전도사로 신사참배와 동방요배(東方遙拜)에 반대하며 해방 때까지 옥고를 치른 인물이다. 그의 넷째 아들이 아버지의 뒤를 이어 30년째 목회활동을 하고 있는 시온산예수교장로회 경주교회 박건한(63) 담임목사다. 박 목사는 기독교 복음 전파와 함께 왜곡된 역사를 바로 세우고 민족정기를 불어넣는 목회 활동을 하고 있다. 교인은 100명도 채 되지 않지만 가벼운 시대적 트렌드보다는 선친으로부터 물려받은 민족정신을 무겁게
시온산경주교회 담임목사로, 선친은 신사참배 거부 박동기 목사이다. ‘민족 정기를 바로 세우는 교회.’ 고(故) 박동기 목사(1907∼1991년)는 일제강점기에 장로교 전도사로 신사참배와 동방요배(東方遙拜)에 반대하며 해방 때까지 옥고를 치른 인물이다. 그의 넷째 아들이 아버지의 뒤를 이어 30년째 목회활동을 하고 있는 시온산예수교장로회 경주교회 박건한(63) 담임목사다.

박 목사는 기독교 복음 전파와 함께 왜곡된 역사를 바로 세우고 민족정기를 불어넣는 목회 활동을 하고 있다. 교인은 100명도 채 되지 않지만 가벼운 시대적 트렌드보다는 선친으로부터 물려받은 민족정신을 무겁게 전파하는데 더 큰 가치를 두고 있다. ‘시온산’이라는 이름을 교회에 붙인 것도 기독교 초기 정신으로 복음을 전파하자는 의미다. “우리나라의 역사는 아픕니다. 해방 이후에도 친일파들이 득세했습니다. 선친은 일제강점기 옥고를 치렀을 뿐 아니라 해방 이후에도 이승만 정권에서 나라의 복지 문제, 박정희 정권에서 유신체제 등을 비판하다 경찰서 유치장에 갇혀야 하는 신세를 면치 못했습니다. 하나님이 인간 세상을 주관하지 못하는 우리 역사가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계명대에서 신학 학사·석사 과정을 밟은 박 목사는 역사 속에 민족정기가 살아나 맥을 잇고 친일·친미파와 그 후손들에게 역사적 사실을 알고 회개하게 하고, 새로운 세대에게는 역사의식을 가지고 창조주를 믿게 하기 위해 『일본 제국주의와 싸우면서 쓴 요한계시록 주석』(도서출판 태양)을 출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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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9년 03월 01일
쪽수, 무게, 크기
244쪽 | 317g | 138*200*20mm
ISBN13
9791164350940

출판사 리뷰

- ‘처음도 그리스도, 나중도 그리스도!’
- 하나님을 사랑하고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성숙함’이란 무엇일까? 우리는 흔히 ‘성숙’이라는 단어를 ‘몸과 마음이 자라 어른스럽게 되다’라는 뜻으로 사용한다. 그러나 이번 박건한 목사의 다섯 번째 설교집 『성숙한 그리스도인이란』에서 ‘성숙’은 그보다 고차원적인 의미로 쓰인 것 같다. ‘성경에 대한 성숙한 이해’, ‘인간에 대한 성숙한 이해’ 등의 목차들은 지금까지 ‘나 정도면 어른스럽지!’라고 생각하며 살아왔던 우리들에게 나 자신을 다시 한번 돌아보게 하는 마음을 준다.

우리는 과연 성숙한 그리스도인으로서 이 시대를 살고 있는가? 지금 이 순간이 신앙과 인생에 대한 진득한 고민 없이 타성에 젖어 무미건조하게 시간을 보내고 있지 않은지 돌아보아야 할 때이다. 저자는 현대인들의 문제로 자신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잘 모른다는 것을 꼽는다. 좋아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고, 좋아하는 일을 더 많이 할 수 있도록 한정된 시간을 잘 활용할 수 있는 지혜가 있을 때에 점점 더 행복해지고, 절제함으로 건강한 삶을 살 수 있다고 전한다.

박건한 목사는 『성숙한 그리스도인이란』을 통해 성숙한 그리스도인이 되기 위해서는 성경에 대한, 인간에 대한 성숙한 이해가 먼저 되어야 함을 분명히 한다. 이것들이 바탕이 되었을 때 개인적 성숙, 나아가 공동체의 성숙을 위해 해야 할 것들을 알 수 있으며 최종적으로는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성숙한 이해가 가능할 것이라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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