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비우니 좋다
최미영
마음세상 2019.03.29.
베스트
집/살림 top100 8주
가격
13,200
10 11,880
YES포인트?
66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책소개

목차

들어가는 글 … 6

제1장 나는 하나도 버리지 못했다
언젠가 필요하지 않을까 … 12
모으기를 좋아하는 사람 … 18
2.5톤 트럭과 신혼방을 가득 채운 상자들 … 24
예쁜 쓰레기와 함께하는 생활 … 30
아끼다 똥된다 … 36
쌓여가는 물건과 블로거 … 41

제2장 정리보다 비움이 먼저다
일단은 버려야 한다 … 48
그냥 살아도 되는 걸까? … 54
일단은 한군데 모아놓고 생각하자 … 59
미련을 갖지 마라 … 64
비우지 않으면 원래대로 돌아간다 … 69
잡동사니일까? 애정하는 물건일까? …74
비우기는 버리기가 아니다 … 77
정리정돈이 필요없는 비우기 … 82

제3장 보관인가, 집착인가
괜한 집착으로 쓸모없는 물건들을 쌓아두지 마라 … 88
냉장고는 보관소가 아니다 … 93
늙어서도 그 물건을 사용할 것인가 … 97
넘쳐나는 물건들, 보관에 지친 사람들 … 101
디지털 데이터의 집착 … 106
버릴 땐 과감히 … 111

제4장 마음까지 비우는 습관
왜 비우지 못하는가 … 116
마음이 무거우면 삶이 무겁다 … 120
진짜 내 인생에 집중하라 … 123
육아마저 행복한 비우기 습관 … 127
비우는 건 나부터 … 132
나를 돌아보게 하는 비우기 … 135

제5장 가벼운 삶을 위하여
비우기, 정리하기 … 141
나를 가볍게 만드는 습관 … 146
공간을 비우면 삶이 즐겁다 … 149
에너지를 집중하다 … 152
비우면 돈이 들어온다 … 155
환경을 생각하면 비움 … 158
진짜 아끼는 물건만 소유하자 … 161
시간을 아껴주는 비움 … 164
비우기 어려우면 기록해보자 … 168
비우면 우리가 행복하다 … 171

마치는 글 … 174

저자 소개 1

비우는 것에 진심, 쓰레기에 관심이 있다. 버리는 것에 왠지 모를 불편함이 들어 제로웨이스트 라이프를 실천하고 있다. #두딸엄마 #공간메이커 #집밥 #1일1비움 #다회용기 #줍깅 #글쓰기는나의힘 지은 책으로《비우니 좋다》 《보통 사람들》 《육아 품앗이 해볼래?》가 있다.

최미영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19년 03월 29일
쪽수, 무게, 크기
176쪽 | 284g | 152*225*13mm
ISBN13
9791156363200

책 속으로

그냥 보관하는 것은 물건의 가장 기본적인 사용하는 의미를 잃어버리는 것이기도 하다. 순수하게 물건을 보관하고 두는 것도 좋지만, 물건을 사용할 때 그 가치가 커지는 것이 아닐까?_12


세상에 ‘언젠가’는 없다. ‘언젠가’ 사용하겠다는 그 마음만 있을 뿐이다. 실제 존재하지 않는 날을 위해 물건을 사고, 물건을 사기 위해 에너지를 소비하는 행동은 이제 그만두고 싶다._16


모으는 것이 행복한 일이지만, 그 모아둔 물건이 나를 힘들게 한다면 그게 행복한 일일까? 모아둔 물건을 잘 챙겨야 하고 보살펴야 해서 내가 모아둔 물건 자체를 사랑하게 되는 것이 아니라 관리하는 것에 더 신경을 써야 해서 불편함을 느낀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_23


물건을 버리는 것은 그 사람의 인생을 정리하는 것과도 연관이 있다. 나의 흔적들이 물건들에 남아있고, 나의 취향이 물건을 집에 둔 계기가 된 것이기에 그 사람을 알려면 그 방의 물건을 보면 알 수 있다. 물건을 버리면서 나의 과거를 생각해보았고, 나의 취향을 다시 생각해보았다. 나는 어떤 사람인지, 어떤
취향의 사람인지를 알고 나면 물건을 버리기가 쉽기 때문이다. 어떤 물건이 나랑 잘 어울리는지, 어떤 물건을 소유하고 싶은지까지 알게 되니까._51

일단 버리자. 가까이 있는 물건부터. 회사원이라면 책상 위에 있는 쓸모없는 잡동사니부터, 주부라면 주방부터, 학생이라면 책상이나 가방 속부터. ‘나는 그런 물건 없어요.’ 하는 분들도 다시 생각하면서 둘러보면 하나는 꼭 있다. 버려보자. 버리는 그 행동 하나가 당신의 생활을 바꿔 줄 거니까!_53

제대로 된 정리·정돈이라면 바로바로 사용할 수 있어야 하고, 바로 꺼낼 수 있어야 한다._73

비우기를 하면 가장 좋은 점이 바로 정리정돈이 쉬워진다는 것이다._82

물건이 많아 넘쳐나는 시대에 이렇게 한 가지 품목에 집착해서 물건을 사고 보관하는 것이야말로 괜한 집착이라고 말할 수 있다. 사용하지 못할 정도 양의 물건을 계속 사서 두는 것은 물건의 본연의 가치를 떨어뜨리는 행동이라고 할 수 있다. 물론 장식장에 넣어두고 보는 것만으로도 행복하다고 생각할 수 있겠
지만, 물건은 사용하지 않고 그냥 두는 것은 에너지 낭비다. 사용하지도 못할 양의 물건을 사는 것은 나의 에너지를 낭비하는 일이기도 하다._89
버리는 것이 힘들다면 먼저 사는 것을 줄여보는 것도 집의 물건을 늘리지 않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점점 물건은 많아지지만, 보관에는 지치는 사람들을 위해 필요한 건 바로 비움이다._105


가벼움과 편안함을 느끼기 시작하면 과감하게 버리는 것은 어려운 일이 아니다._114

물건에 의해서 진짜 내 인생이 가려져 있다면 집중할 수 없다. 인생에 집중하려면 주변이 깔끔해야 한다. 물건이 많다면 그 물건이 내 뿜는 에너지 때문에 인생에 집중하기보다 물건에 집중하게 된다._125

무조건 비워내는 것이 아니라 그 공간에 대한 생각이 정리된 뒤에 비워내는 것이 필요하다._139

물건을 비우고, 그 공간을 비우면 여유가 생기고 활력이 넘치게 된다. 나도 모르는 좋은 기운이 솟아나면서 즐거움이 생긴다. 채우지 말고 비우는 습관을 한번 들여보자. 즐거움이 늘어난다._151

집이 비워진다면 그 모든 일이 쉬워지고, 간편해진다. 정리정돈이 쉬워지고, 청소가 빨라진다. 집안을 관리하는 데 시간이 많이 소요되지 않는다.

_167

리뷰/한줄평12

리뷰

8.0 리뷰 총점

한줄평

4.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