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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ancis A. Schaeff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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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그것은 인간적일 따름이야(it is only human)' 라는 구절을 사용할 때, 보통 죄악된 것을 언급하곤 한다. 이런 의미에서 그리스도인은 소명을 '인간적인' 것이라고 느껴서는 안된다. 좀 더 깊은 의미에서 그리스도인은 참된 인간성의 특성들을 드러내라고 부르심을 받았다. 왜냐하면 사람이 된다는 것은 본래부터 범죄한 사람이 되는 것이 아니라 타락 이전의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으심을 받은 사람에게도 거슬러간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그리스도인들은 여러 관계속에서 될 수 있는대로 가장 인간적인 사람이 되어야 한다. 사람들이 우리를 볼 때 '이들은 인간적인 사람이야'라는 반응을 보일 수 있어야 한다. 만일 그들이 우리를 보고, '이들은 사람다운 사람들이야' 하고 말할 수 없다면, 그 외의 것들은 아무짝에도 쓸모없다. 젊은이들이 그리스도인이 되어 교회에서 사람다운 사람을 찾았지만, 그런 사람을 찾기가 무척 어려운 경우가 많다. 복음주의적인 사람들도 명분에 지나지 않는 사람이 되는 경우가 너무 많다.] --- p.241-2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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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그것은 인간적일 따름이야(it is only human)' 라는 구절을 사용할 때, 보통 죄악된 것을 언급하곤 한다. 이런 의미에서 그리스도인은 소명을 '인간적인' 것이라고 느껴서는 안된다. 좀 더 깊은 의미에서 그리스도인은 참된 인간성의 특성들을 드러내라고 부르심을 받았다. 왜냐하면 사람이 된다는 것은 본래부터 범죄한 사람이 되는 것이 아니라 타락 이전의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으심을 받은 사람에게도 거슬러간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그리스도인들은 여러 관계속에서 될 수 있는대로 가장 인간적인 사람이 되어야 한다. 사람들이 우리를 볼 때 '이들은 인간적인 사람이야'라는 반응을 보일 수 있어야 한다. 만일 그들이 우리를 보고, '이들은 사람다운 사람들이야' 하고 말할 수 없다면, 그 외의 것들은 아무짝에도 쓸모없다. 젊은이들이 그리스도인이 되어 교회에서 사람다운 사람을 찾았지만, 그런 사람을 찾기가 무척 어려운 경우가 많다. 복음주의적인 사람들도 명분에 지나지 않는 사람이 되는 경우가 너무 많다.] --- p.241-24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