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PDF
eBook 어쨌든 무조건 반드시 꼭 하늘을 날 거야
PDF
강이비홍수진 그림
책속물고기 2018.12.20.
가격
9,000
9,000
YES포인트?
4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상세 이미지

소개

목차

소중한 걸 지키려면 떠나야 할 때가 있다
1. 아프리카로 고고

운이 좋다는 건 기회를 잡는 것이다
2. 날마다 꿈꿔 온 일

있는 그대로, 생긴 그대로 가치가 있다
3. 바오밥 나무 열매의 주인

지금 네 앞으로 난 길로 힘차게 올라서라
4. 하늘을 달리는 법

두려움을 딛고 나의 자리를 찾아라
5. 높이 날고 제자리에 내리기

성격보다 중요한 건 서로 존중하고 듣는 것이다
6. 킬리만자로산에서의 마지막 훈련

함께 가면 길이 된다
7. 썰매가 사라졌다

저자 소개2

어린이책에 흠뻑 빠져 동화를 쓰고 있어요. ‘쓰고 싶은 이야기’에 ‘꼭 써야 하는 이유’가 겹칠 때 좋은 동화가 된다고 생각해요. 쓰고 싶은 이야기는 많지만 꼭 써야 할까 생각해 보면 아닐 때가 많거든요. 세상에 꼭 필요한 재미있는 이야기를 어린이들에게 선물하려고 늘 노력합니다. 크리스마스에 어린이들을 만나기 위해 아프리카로 간 산타처럼요.

그림홍수진

관심작가 알림신청
 
그림 그리는 걸 좋아해서 어릴 적부터 만화가가 되는 게 꿈이었어요. 무엇이든 엉뚱하게 바라보고 자유롭게 상상하는 것을 좋아해요. 그림 속에도 이런 유쾌함과 발랄함을 담아내려 늘 노력한답니다. 어린이 잡지 [개똥이네 놀이터]에 「수수께끼 열 고개」, 「열려라 말놀이」, 「바스락 부스락 검봉맨」, 「수세기 수사단」들을 연재하며 10년 넘게 어린이 독자들을 만나 왔습니다. 그동안 그린 책으로는 『수수께끼야 나오너라』(모두 2권) 『그래서 이런 말이 생겼대요 3 속담』 『얼쑤 우리 명절 별별 세계 명절』 『창덕궁에서 만나는 우리 과학』 들이 있어요.

홍수진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18년 12월 20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 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폰, 안드로이드패드, 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 PC(Mac)
파일/용량
PDF(DRM) | 0.00MB ?
ISBN13
9791163270188

출판사 리뷰

전통을 깰 것인가? VS. 신념을 지킬 것인가?
산타는 어느 날 큰 고민에 빠진다. 크리스마스 선물 여행 때 썰매를 끌어야 할 순록들이 새로운 꿈을 찾아 모두 떠났기 때문이다. 산타 곁에 남은 순록은 연습생 순록 루돌프뿐이다. 썰매를 끌 순록이 없다는 이유로 어린이들을 찾아가 꿈과 희망을 전하는 산타의 크리스마스 선물 여행이 이대로 사라질 것인가? 원로 순록들과 긴급회의를 연 끝에 산타는 큰 결심을 한다. 산타의 썰매를 순록만이 끌 수 있다는 전통을 깨기로 한 것이다. 어린이들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순록 대신 썰매를 끌 동물을 찾기 위해 산타는 아프리카로 떠난다.

이유는 다르지만 모두 존중받아야 할 가치들
아프리카로 간 산타와 루돌프는 함께 썰매를 끌 동물들을 하나둘씩 만난다. 산타의 크리스마스 선물 여행에 함께하고 싶다는 꿈을 오랫동안 간직해 온 민둥갈기, 친구와 함께하고 싶은 양양 등 다들 날고 싶은 자기만의 이유가 있다. 덤보는 친구 은비를 만나기 위해 한국에 가야 하고, 하이요는 그저 날고 싶다는 욕망으로 가득 차 의욕만 앞선다. 방랑자 덜룩 씨는 한곳에 머물기 싫은 자유로운 영혼이다. 산타는 이런 동물들을 다독이고 격려해 하늘을 달리는 법을 가르쳐준다. 루돌프도, 산타도 동물들의 꿈을 비난하거나 다그치지 않는다. 어린이들의 꿈을 지켜 주기 위해 시작한 일이니까.

꿈은 소중히 지켜져야 한다
나만이 간직하고 있는 작은 꿈, 오랫동안 조용히 지켜 온 꿈, 남들에게는 내세워 자랑할 수 없는 꿈…… 모두가 꿈을 가지고 있다. 꿈인 줄 모르고 간직하고 있을 수도 있고, 너무 허황된 꿈이라고 스스로 포기해 버린 꿈일 수도 있다. 왜 숨기고 포기할까? “네발 동물이 날 수 있을 것 같아?”, “이름이 같다고 정말 덤보처럼 날 수 있을 것 같아?” 이런 말들로 꿈꾸는 이를 다그치고, 소중한 꿈을 무시하는 사람들이 있기 때문이다.
꿈을 꾸지 않고 꿈을 이룰 수 있을까? 누구나 자유롭게 꿈을 꾸고, 그 꿈들을 소중히 지켜 주어야 할 이유다.

리뷰/한줄평4

리뷰

9.6 리뷰 총점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