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마 터치, 크레마원 기본뷰어 이용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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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의 말. 하나. 엄마를 비추는 거울인 너를 사랑한단다
추천의 말. 둘. 모두가 위로받고 힘을 얻는 선순환의 행복회로 추천의 말. 셋. 내 삶의 역사는 나를 빛내주는 훈장 들어서며. 당신의 아픔이 엄살이라 생각하지 않았으면 해요 Part 1. 네 존재가 없어도 되는 건 아니란다 Part 2. 손가락이라도 움직여 보자 Part 3. 넌 이 세상에 단 하나밖에 없는 소중한 생명체야 Part 4. 너다운 인생의 색깔을 만들어가렴 마치며. 그저 당신만 생각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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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딸이 힘든 싸움에서 이겨내든 아니든 그 자체로 사랑하고 응원하며 지지하는 것이 엄마거든. 너무 힘들어 빨리 갈 수 없으면 조금 천천히 가자꾸나. 너무 아파서 고통스러우면 아프다고, 많이 아프다고. 이야기라도 편히 하려무나…. 엄마는 늘 네 편이니까.
_ 작가의 엄마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은 저자인 나의 제자로부터 위로를 받고, 저자는 독자의 응원으로 힘을 얻는 선순환의 행복회로가 만들어지길 바란다. 그리고 뛰어난 글 솜씨로 자신의 이야기를 풀어낸 내 제자가 자랑스럽다. _ 작가의 치유를 위해 큰 도움이 된 홍 교수 ‘죽지 않고 살아내줘서 고마워’는 저자 스스로에게 전하는 가장 큰 위로의 말이자, 동시에 이 책을 읽는 아픈 마음을 갖고 있는 분들에게 하는 말이기도 하다. 우리에게는 자신만의 삶의 역사가 있고, 그 삶의 역사는 현재 내 모습에 반영되고 있다. 더불어 현재 나의 상처는 과거에 힘들었던 시간을 살아내려 노력했던 흔적이자 훌륭한 훈장이다. _ 작가의 담당 상담전문가 이 책을 SNS를 통해 처음 만났던 날을 기억합니다. 저 역시 오랫동안 또 하나의 마음의 감기를 앓아오고 있기에 저려오는 가슴을 부여잡으며 단숨에 읽어내려 갔습니다. 단 한 명이라도 더 많은 누군가에게 작은 위로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에 출판사에 적극 소개했습니다. 이제는 여러분이 위로받고, 힐링받을 차례입니다. _ 조기준(《내 나이 벌써 마흔인데 해놓은 게 아무것도 없어》 저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