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우사는 일본 지바현에 거주하는 글, 그림작가. 첫 그림책 <이젠 쉬어요>가 최우수 어린이 책으로 뽑히면서 그림책에 더욱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작가는 자신의 책들이 평화로운 세상을 만드는 데 도움이 되길 희망하며, 현재 그의 책들은 한국, 미국, 대만, 태국 등 여러 나라에 번역되고 있습니다.
한국외국어대학교 영어학과를 졸업했고, 미국 남가주 대학교에서 도서정보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10년 넘게 미국 로스앤젤레스 시립 도서관에서 어린이책 전문 사서로 일했으며, 지금은 작가와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안녕, 나는 지구야!』, 『안녕, 나는 태양이야!』, 『프레드릭』, 『엄마의 의자』, 『트리갭의 샘물』, 『희망이 내리는 학교』, 『왜 지렁이는 비가 오면 나타날까?』, 『나에게 정원이 있다면』 등 여러 권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