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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순희
국내작가 번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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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순희
국내작가 번역가
한국외국어대학교 영어학과를 졸업했고, 미국 남가주 대학교에서 도서정보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10년 넘게 미국 로스앤젤레스 시립 도서관에서 어린이책 전문 사서로 일했으며, 지금은 작가와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안녕, 나는 지구야!』, 『안녕, 나는 태양이야!』, 『프레드릭』, 『엄마의 의자』, 『트리갭의 샘물』, 『희망이 내리는 학교』, 『왜 지렁이는 비가 오면 나타날까?』, 『나에게 정원이 있다면』 등 여러 권이 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품 밑줄긋기

만*디 2026.05.21.
p.10
프레드릭은 얼굴을 붉히며 인사를 한 다음, 수줍게 말했습니다. "나도 알아.""나도 알아."에서 빵 터졌다.'수줍게' 없었다면 느낌이 완전 달랐을거다.사랑스런 책이다.

작가에게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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