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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작가의 말 2 등장인물 소개 4 episode 1. 마찰 6 episode 2. 개인의 관계-1 46 episode 3. 개인의 관계-2 82 episode 4. 개인의 관계-3 116 episode 5. 어떤 날 152 episode 6. 타인의 의견 196 2권 작가의 말 2 등장인물 소개 4 episode 7. 그 후배 6 episode 8. 의식-1 48 episode 9. 의식-2 100 episode 10. 의식-3 138 episode 11. 관계의 시작-1 174 episode 12. 관계의 시작-2 220 3권 작가의 말 2 등장인물 소개 4 episode 13. 관계의 시작-3 6 episode 14. 관계의 시작-4 44 episode 15. 관계의 시작-5 92 episode 16. 관계의 시작-6 130 episode 17. 관계의 시작-7 176 episode 18. 관계의 시작-8 212 4권 작가의 말 2 등장인물 소개 4 episode 19. 그다음 6 episode 20. 수면 57 episode 21. 표면 120 episode 22. 이면 151 5권 작가의 말 2 등장인물 소개 4 episode 22. 이면 6 episode 23. 혼란 48 episode 24. 불청객 115 episode 25. 디너쇼-2막 204 특별편. 뻘극장 261 6권 작가의 말 2 등장인물 소개 4 episode 25. 디너쇼-2막 6 episode 26. 라인 71 episode 27. 변수 105 episode 28. 앙금 139 episode 29. 조우 221 7권 작가의 말 2 등장인물 소개 4 episode 29. 조우 6 episode 30. 불안 66 episode 31. 분노 132 episode 32. 고립 232 특별편. 쉬어가는 화 268 8권 작가의 말 2 등장인물 소개 4 episode 32. 고립 6 episode 33. 삼자대면 159 episode 34. 늦여름 188 episode 35. 양면 248 9권 작가의 말 2 등장인물 소개 4 episode 35. 양면 6 episode 36. 교전 116 episode 37. 개인과 타인 212 특별편. 쉬어가는 화 276 |
순끼의 다른 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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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모든 조모임 활동을 도맡았음에도 불구하고 조원들의 비협조적인 태도 때문에 D 학점을 받은 홍설은 충격으로 인해 시험공부에 전혀 집중하지 못한다. 그 모습을 발견한 유정은 홍설의 심란한 마음을 다잡아주며 공부에 집중할 수 있게 도와준다. 2권 여름방학 동안 유정의 추천으로 과 사무실에서 알바를 하게 된 홍설. 계절학기 수업을 듣는 유정과 학기 중보다 더 자주 마주치게 되면서 두 사람의 사이는 부쩍 가까워진다. 한편 홍설은 유정의 고등학교 친구였다는 의문의 남자, 백인호를 영어학원에서 다시 만나게 되는데…. 3권 홍설은 밤길이 위험하다며 집에 데려다 주고, 핸드폰 고리와 머리핀을 선물하는 등 적극적으로 관심을 표하는 유정의 행동에 점점 마음을 열고, 마침내 사귀자는 고백까지 받게 된다. 하지만 작년에 자신을 차갑게 대했던 유정의 모습이 자꾸만 떠올라 갈팡질팡하게 되는데…. 4권 드디어 커플이 된 홍설과 유정! 두 사람은 서로를 경계했던 지난날이 무색하게 달콤한 나날을 보낸다. 얼마 후, 교환학생 신청을 위해 과 사무실에 들른 남주연이 두 사람이 사귄다는 소식을 듣게 되고, 잠시 할 말이 있다며 홍설을 불러낸다. 5권 남주연의 이야기에 다시 불안해진 홍설은 유정에게 왜 나한테 고백했느냐고 물어보지만 유정은 쉽게 대답하지 못하고, 두 사람의 사이는 서먹해진다. 한편 유정은 홍설의 집 앞에서 홍설을 데려다주던 백인호와 마주치게 되는데…. 6권 홍설과 백인호가 함께 있는 모습을 목격한 유정은 크게 화를 낸다. 그때 홍설이 장보라의 아버지가 쓰러졌다는 전화를 받게 되고, 두 사람은 잠시 다툼을 멈추고 서둘러 병원으로 달려간다. 7권 홍설은 허 조교를 통해 작년에 성적 장학금을 받을 수 있었던 진짜 이유를 우연히 듣게 된다. 유정이 홍설을 위해 일부러 과제 리포트를 버렸다는 것이다. 홍설은 사실을 확인하기 위해 유정에게 만나자고 연락을 한다. 8권 그동안 신세를 진 백인호에게 보답하고자 저녁을 사주기로 한 홍설. 영어학원 수업이 끝나고, 약속된 장소로 향하지만 백인호의 모습은 보이지 않고, 당황한 홍설은 그를 찾아 나선다. 그런데 백인호가 비를 맞으며 울고 있는 모습을 발견하게 되는데…. 9권 학교 근처에 출몰한 변태 속옷 도둑의 행동이 점점 과격해지면서 동네 분위기가 험악해지고, 홍설의 불안감은 점점 커져간다. 유정은 불안해하는 홍설에게 “나 오늘 여기 있을까?”라고 물으며 오늘 하룻밤만 자고 가겠다고 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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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퍼스 로맨스부터 미스터리 스릴러까지!
『치즈 인 더 트랩』 시즌 2, 개정판 출간! ‘2부야말로 치즈 인 더 트랩이라는 긴 여정의 진정한 시작’이라고 표현한 작가의 말처럼, 시즌 2에서는 앞으로의 이야기를 더욱 궁금하게 만드는 사건들이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조금씩 밝혀지는 유정과 백인호 사이의 복잡한 과거, 홍설의 성적장학금을 둘러싼 이야기의 전말, 그리고 주인공들을 위험에 빠트리는 미스터리한 사건까지 빠짐없이 그려낸다. 또한 시즌 1에 다루지 못한 유정과 홍설의 과거 이야기를 큰 비중으로 다루면서 홍설의 주변에서 벌어진 모든 일의 인과관계가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음을 깨닫게 해준다. 시즌 2는 주인공 홍설과 유정의 관계가 평범한 선후배 사이에서 연인 관계로 발전하는 과정을 다루고 있기에 더욱 큰 의미를 지닌다. 시즌 1에서 홍설과 유정이 이제 막 서로를 의식하기 시작하는 단계였다면, 시즌 2에서는 두 사람이 서로를 이해하고 조금 더 가까이 다가서기 위해 노력한다. 이러한 로맨틱한 서사와 동시에 학교 주변에서 벌어지는 ‘속옷 도둑 사건’이 작품의 중요한 축으로 진행된다. 이처럼 『치즈 인 더 트랩』 시즌 2에서는 남녀 주인공의 핑크빛 로맨스와 그들을 위험에 빠트리는 범죄스릴러, 두 개의 스토리가 절묘하게 어우러지며 로맨스릴러의 절정을 보여준다. 물과 기름처럼 섞이기 힘든 정 반대의 장르를 조화롭게 엮어내는 순끼 작가의 역량이 돋보이는 부분이다. 더욱 새로워진 본문과 표지 일러스트! 시즌 2 개정판이 특별한 이유는 더 나은 개정판을 독자들에게 선사하기 위해 본문과 표지 일러스트를 다수 재작업했다는 점이다. 9개의 표지 일러스트는 순끼 작가의 정성스런 리터치를 통해 더욱 새로워졌으며, 본문에 등장하는 홍설과 유정, 백인호가 등장하는 장면 다수를 재작업하여 더욱 빛나는 미모의 주인공들을 만나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