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 수천만 명의 삶을 바꾸어 놓은 글로벌 밀리언셀러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로 변화의 순간에 슬기롭게 대처하는 지혜를 전해 준 스펜서 존슨. 《선물》《선택》《1분 경영(켄 블랜차드 공저)》 등으로 이어지는 그의 보석 같은 작품들은 ‘스펜서 존슨’이라는 이름을 ‘잊고 있었던 인생의 지혜를 일깨우는 최고의 작가’로 자리매김하도록 만들었다.
국경과 인종을 초월해 전세계 수천만 독자들이 그의 작품에 열광하는 이유는 그 속에 평범하면서도 실용적이고, 세대와 국적을 초월하는 보편적이면서도 위대한 진리가 물 흐르듯 녹아 있기 때문이다.
그의 우화들 속에는 인생과 일터에서 마주치는 복잡한 주제에 대한 가장 효과적이고 간결한 해결책이 담겨 있다. 이런 이유로 세계 최대의 인터넷 서점 아마존닷컴에는 ‘그의 감동적인 우화를 통해 삶의 수많은 문제들을 치유할 수 있었다. 그는 내 인생의 진정한 힐러healer이다’라는 감격에 찬 독자들의 서평이 빼곡하게 올라와 있다.
현재까지도 스펜서 존슨의 작품들은 출간될 때마다 세계적인 베스트셀러가 되고 있으며, 뉴욕타임즈 선정 최고의 베스트셀러 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그 자신 또한 20년이 넘는 세월 동안 세계에서 가장 사랑받는 스토리텔러이자 가장 영향력 있는 스테디셀러 작가로서의 명성을 유지하고 있다.
스펜서 존슨은 서던캘리포니아대학에서 심리학을 전공한 후 영국 왕립외과대학에서 의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이후 미네소타주 메이요클리닉에서 수련 과정을 마쳤으며, 현재는 세계 정상의 컨설팅 기업인 스펜서존슨파트너스Spencer Johnson Partners의 회장으로 활동하면서 조직의 변화와 개인의 발달을 돕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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