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동유럽 자동차 여행
핵심 동유럽 6개국 베스트 코스 + 여행 가이드
황금열쇠 2019.04.02.
가격
15,800
10 14,220
YES포인트?
79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상세 이미지

책소개

목차

책 머리에 동유럽 자동차 여행의 장점

여행 준비

∥ 렌터카 예약
항공권보다 차가 먼저다 · 14
픽업 국가별 조건 차이 · 15
차종 선택 · 16
렌트사 선택 · 17
가격비교 사이트 · 18
추가운전자 · 19
연령제한 · 20
내비게이션 준비 · 21
* 구글지도의 ‘소요시간’ 주의 · 22

∥ 숙소예약, 물품 준비
숙소 예약은 최소한만 · 24
국제운전면허증 · 26
신용카드 · 27
체크카드/환전 · 27
권장 상비약품 · 27

현지 도착

∥ 렌터카 픽업
픽업할 때 주의해야 할 대화 · 30
추가보험 가입 확인 · 31
여행예정인 나라들 알려주기 · 31
부가서비스 선택 · 31
주차장으로 가서 · 32

∥ 운전
추월은 앞차의 왼쪽으로 · 34
주행은 언제나 바깥 차로에서 · 35
로터리의 우선권 · 35
우선순위 · 36
금지되지 않은 곳에서는 좌회전, 유턴 가능 · 36
과속카메라 · 37
쉽게 피곤해지는 운전습관 · 38

∥ 주차/교통단속/통행료
동유럽의 주차사정 · 39
교통단속/범칙금 · 40
고속도로 통행료 · 40

∥ 여행 코스
즐겁지만 쉽지 않은 일 · 42
처음 가는 사람들이 저지르기 쉬운 실수 · 43
8박9일 추천 코스 1 프랑크푸르트 인 뮌헨 아웃 · 44
8박9일 추천 코스 2 뮌헨 인 뮌헨 아웃 · 50
8박9일 추천 코스 3 뮌헨 인 뮌헨 아웃 · 56
8박9일 추천 코스 4 프라하 인 프라하 아웃 · 62
8박9일 추천 코스 5 자그레브 인 두브로브니크 아웃 · 68

독일 여행

∥ 프랑크푸르트
동유럽 여행의 출발점 · 76
프랑크푸르트에서 렌터카 픽업, 반납하기 · 77
* 1터미널 영업소 픽업 · 78
* 2터미널 영업소 픽업 · 83
* 중앙역 영업소 픽업 · 84
* 프랑크푸르트 공항 반납 · 86
* 프랑크푸르트 중앙역 반납 · 87
이코노미 체인호텔 · 88
* 유럽의 슈퍼마켓 · 90

∥ 뤼데스하임
독일민속음악 연주 거리 · 91
가볼 만한 곳 · 92
추천 숙소 - 호텔 뤼데스하이머 호프 · 94
* 독일의 문화 · 96

∥ 로텐부르크
독일의 민속촌 · 97
가볼 만한 곳 · 98
로텐부르크 찾아가는 길/주차 · 105
추천 숙소 - 호텔 게르버하우스 · 106
* 소박한 호텔 · 108
* 초토화 작전 · 109

∥ 뮌헨
독일 세 번째의 대도시 · 110
가볼 만한 곳 · 111
* 뮌헨 교통정보 · 115
뮌헨에서 렌터카 픽업, 반납하기 · 116
* 공항 픽업 · 116
* 공항 반납 · 118
* 중앙역 픽업 · 119
* 중앙역 반납 · 121
추천 숙소 - 호텔 소울메이드 · 122
추천 숙소 - 시타딘 아눌프파크 뮌헨 · 124

∥ 퓌센
독일 최고의 관광지 · 126
가볼 만한 곳 · 127
* 노이슈반슈타인성 입장권 예매 · 129
추천 숙소 - 호텔 란트하우스 쾨셀 · 130

체코 여행

∥ 프라하
신성로마제국의 수도 · 134
가볼 만한 곳 · 135
* 올드타운 지역 · 135
* 카를교 일대 · 138
* 레논벽 · 142
* 프라하성 지역 · 144
* 프라하 시내 과속카메라 주의 · 147
* 프라하 가는 길 · 148
프라하에서 렌터카 픽업, 반납하기 · 150
프라하 시내 주차 · 153
프라하성 주차 · 153
추천 숙소 - 레지던스 비셰흐라트 · 154
* 프라하 시내 교통 · 156
* 고객의 의무 · 157

∥ 체스키크룸로프
보헤미아의 하회마을 · 158
가볼 만한 곳 · 159
* 신나는 세상 · 162
* 여권(女權) · 163
* 체스키크룸로프 주차 · 163

오스트리아 여행

∥ 빈
세계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 · 166
가볼 만한 곳 · 167
* 쇤브룬 궁전 · 167
* Sisi · 169
* 벨베데레 궁전 · 170
* 정원은 언제 가나요* · 172
* 슈테판 대성당 · 173
* 도심의 번화가 · 174
* 판도르프 아울렛 · 175
* 빈 시내 주차장 · 175
빈 가는 길 · 174
빈 시내 교통 · 175
빈에서 렌터카 픽업하기 · 176
추천 숙소 - 디럭스 풀 스위트 · 180
추천 숙소 - 비어트하우스 구루버 바이테네그 · 182

∥ 잘츠부르크
오스트리아 제2의 관광지 · 184
가볼 만한 곳 · 185
* 호엔 잘츠부르크 요새 · 185
* 잘츠부르크의 과일가게 · 187
* 잘츠부르크 시내 · 188
* 켈슈타인하우스 · 190
* 잘츠부르크 거리의 악사 · 191
* 그로스글로크너 · 192
* 첼암제 · 194
추천 숙소 - 베니다 파노라마 스위트 카프룬 바이
알핀 렌탈스 · 196

∥ 할슈타트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 198
가볼 만한 곳 · 199
* 할슈타트 마을 · 199
* 할슈타트 뷰포인트 · 200
* 할슈타트의 숙소 선택 · 200
* 할슈타트 주차 · 201
* 5핑거스 전망대 · 202
추천 숙소 - 제호텔 암 할슈타터제 · 204

이탈리아 알프스 여행

∥ 돌로미티
유네스코 자연유산 · 208
가볼 만한 곳 · 209
* 세체다 · 210
* 중국 가족여행팀 · 211
* 알페디시우시 · 212
* 라가주오이 · 213
* 토파나 전망대 · 214
* 돌로미티 드라이브 · 215
* 돌로미티 종합 정보 사이트 · 216
* 돌로미티 여행에 적당한 계절 · 216
* 돌로미티의 여름 날씨 · 217
추천 숙소 - 레지던스 그란 투블라 · 218
추천 숙소 - 라 로칸다 델 칸토니에레 · 220

슬로베니아 여행

∥ 슬로베니아
발칸 반도의 숨은 보석 · 224
가볼 만한 곳 · 226
* 포스토이나 동굴 · 224
* 슈코치안 동굴 · 225
* 피란과 포르토로지 · 229
추천 숙소 - 레스타브라치야 리지비지 · 232

크로아티아 여행

∥ 자그레브
크로아티아 독립운동의 거점 · 236
가볼 만한 곳 · 237
자그레브 공항에서 렌터카 픽업하기 · 238
* 자그레브의 고등학교 졸업식 · 239
추천 숙소 - 게스트하우스 빌라 내셔널 · 240

∥ 플리트비체 호수 국립공원
요정이 사는 호수 · 242
* 플리트비체 탐방코스 · 244
플리트비체의 이름난 곳 · 245
추천 숙소 - 빌라 무킨자 · 246

∥ 자다르
유구한 역사를 지닌 동로마의 항구도시 · 248
가볼 만한 곳 · 249
* 자다르 주차정보 · 249

∥ 스플리트와 트로기르
고대 로마의 지방도시 · 250
가볼 만한 곳 · 251
* 스플리트 · 251
* 트로기르 · 253
추천 숙소 - 아파트먼트 선 스팔라토 뷰 · 256

∥ 두브로브니크
아드리아해의 진주 · 258
가볼 만한 곳 · 259
* 두브로브니크성 · 259
* 일반적인 두브로브니크 관광 동선 · 260
* 두브로브니크 주차 · 261
* 이탈리아, 크로아티아의 도로변 주차 · 262
* 스르지산 · 263
* 두브로브니크 전경 사진 포인트 · 264
두브로브니크 공항 렌터카 픽업, 반납하기 · 265
추천 숙소 - 시뷰 아파트먼트 · 266
* 크로아티아 사람들이 잘하는 일 그렇지 않은 일 · 268
* 크로아티아 - 이탈리아 카페리 · 270

부록
∥ 비상시 행동요령 · 278
* 차량 손상/사고 시 · 278
* 사고 처리 절차 · 279
* 한국 영사관 도움 요청 · 279

저자 소개 2

공저이화득

관심작가 알림신청
 
1980년대 후반부터 지금까지 신문, 잡지, 방송 등 각종 언론매체와 웹매체를 통해 꾸준하게 활동하고 있는 1세대 여행가다. 1991년 『바다가 보이는 언덕에 차를 멈추고』 이후 2006년까지 국내여행안내서 5종 9권을 출간했다. 2000년부터 해외 자동차여행에 주력하며 2002년 『렌터카 유럽여행』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유럽, 미주 여행안내서 6권을 출간했다. 서울동성고등학교 지리선생님을 하다가 명예퇴직하고, 지금은 (주)여행과지도의 대표로 해외 자동차여행을 떠나는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고 있다. 주요활동으로는 1999년 한국관광공사의 관광정보 DB와 여행안내서 감수, 200
1980년대 후반부터 지금까지 신문, 잡지, 방송 등 각종 언론매체와 웹매체를 통해 꾸준하게 활동하고 있는 1세대 여행가다. 1991년 『바다가 보이는 언덕에 차를 멈추고』 이후 2006년까지 국내여행안내서 5종 9권을 출간했다. 2000년부터 해외 자동차여행에 주력하며 2002년 『렌터카 유럽여행』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유럽, 미주 여행안내서 6권을 출간했다. 서울동성고등학교 지리선생님을 하다가 명예퇴직하고, 지금은 (주)여행과지도의 대표로 해외 자동차여행을 떠나는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고 있다.

주요활동으로는 1999년 한국관광공사의 관광정보 DB와 여행안내서 감수, 2000년 '한국여행작가협회' 결성, 2000년 (주)SK, (주)LG텔레콤, (주)아시아나항공 등에 여행 컨텐츠 제공, 2004년 건설교통부 주관 ‘한국의 아름다운 길’ 심사위원 (2004, 2006, 2011년)이 있다.

이화득의 다른 상품

공저이미경

관심작가 알림신청
 
여행가 이화득과 함께 대부분의 여행길에 동행하고 집필 작업에 참여한다. 『렌터카 유럽여행』 『유럽의 비경』 『파리 로마 베스트 30』 『유럽 자동차여행』 『미국 캐나다 자동차여행』 『동유럽 자동차여행』을 이화득과 함께 작업하였다. 현재 (주)여행과지도 이사로 해외자동차여행을 떠나는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고 있다.

이미경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19년 04월 02일
쪽수, 무게, 크기
284쪽 | 502g | 152*210*20mm
ISBN13
9791188326488

출판사 리뷰

동유럽 여행러의 이기적인 車유여행 가이드
심플하게 연인, 부부, 가족 모두 즐기는 자동차 여행의 신세계


자동차 여행은 동유럽 여행의 핫 스타일이 되고 있다.
골라서 자유롭게 다니고 만족도와 가성비가 높아, 동유럽 자동차 여행은 대세로 정착되고 있다. 다만 스스로 모든 걸 계획하고 준비하고 실행하기가 겁나고 어려운 것도 사실이다. 막연히 동유럽의 도로상태와 운전환경을 걱정하지만 독일과 오스트리아는 물론이고 체코, 크로아티아, 슬로베니아 등은 도로도 좋고 운전하기도 수월하다. 외국인 관광객에 대한 배려와 서비스는 서유럽 국가들보다 더 잘 되어 있다. 유네스코 문화유산과 자연유산으로 등재된 주요 관광지를 저렴한 비용으로 즐길 수 있다 보니 날이 갈수록 인기가 높아진다.
이 책을 펼쳐놓고 3일만 따라해 보자. 구글지도와 앱으로 여행지 인기도와 이동거리/소요시간을 파악해 나만의 스페셜 여행코스도 짜고, 자동차 선택/예약과 보험 파악/가입 하고, 항공권 예약도 마치고 숙소(펜션/호텔/아파트/야영장) 현지 예약법도 배우고, 여행 준비물 리스트대로 준비하면 된다. 이 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게 자동차 선택이다. 연인, 부부, 가족 등 인원 구성과 여행 스타일에 맞춰 자동차를 골라 예약하고, 실수 없이 픽업/반납할 수 있다.
동유럽 자동차 여행은 이 책 284여 페이지에 실린 내용만으로도 충분하다. 한국말로 안내하는 가민 내비게이션에 주요 관광지와 숙소를 국내에서 미리 저장해두면, 도착 당일부터 마치 국내에서처럼 동유럽 곳곳으로 이동할 수 있다. 현지에서 일정과 숙소를 변경할 수 있으므로 여행의 자유와 행복을 온전히 누릴 수 있다.
벽돌처럼 두꺼운 여행 정보나 현지 여행 가이드 없이도 동유럽을 맛보고 즐길 수 있다. 30년 여행전문가 이화득 이미경 부부는 실제로 독자들이 원하는 정보, 꼭 알아야 할 노하우를 선별해 한눈에 쏙쏙 들어오도록 제시했다. 『동유럽 자동차 여행』을 펼치는 순간 불안감과 불편함은 기대감과 자신감으로 바뀐다.

핵심 동유럽 6개국 베스트 추천 여행지

동유럽을 처음 찾는 여행러의 가장 큰 고민은 바로 여행지 선정이다. 책 정보와 인터넷 체험기가 너무 많아 막상 어느 곳을 어떻게 돌아봐야 할지 망설여진다. 이런 고민과 갈등을 덜어주기 위해 저자는 빅데이터를 활용해 방문율이 가장 높은 여행지를 추천했다. 저자가 매년 답사하며 여행지의 최신 정보를 제공하고 있으므로 이 책의 추천 여행지는 가치가 높다. 추천 여행지로는
1. 독일 프랑크푸르트, 뤼데스하임, 로텐부르크, 뮌헨, 퓌센 2. 체코 프라하, 체스키크룸로프 3. 오스트리아 빈, 잘츠부르크, 할슈타트 4. 이탈리아 알프스 돌로미티 5. 슬로베니아 6. 크로아티아 자그레브, 플리트비체 호수 국립공원, 자다르, 스플리트와 트로기르, 두브로브니크 등이다.

선호도와 만족도 최고 8박9일 추천 코스 5가지

여행지와 더불어 여행 코스를 적절히 짜는 일도 무척 어렵다. 전문가인 저자들도 여행 코스를 짤 때마다 고민과 갈등을 거듭한다. 저자는 최근 5년 동안의 빅데이터와 경험을 토대로 누구든 만족할 수 있는 8박9일 코스를 제시했다. 방문 유무와 취향 그리고 목적이 달라도 선호도와 만족도가 가장 높은 코스 5가지를 기본으로 가감하면 나만의 여행 코스를 만들 수 있다. 8박9일 추천 코스로
1. 프랑크푸르트 인 뮌헨 아웃 : 프랑크푸르트 → 로텐부르크 → 프라하 → 체스키크룸로프 → 잘츠부르크(할슈타트) → 뮌헨 2. 뮌헨 인 뮌헨 아웃 : 뮌헨 → 잘츠부르크(할슈타트) → 돌로미티 → 퓌센 → 뮌헨 3. 뮌헨 인 뮌헨 아웃 : 뮌헨 → 잘츠부르크(할슈타트) → 포스토이나(슈코치안) 동굴 → 베네치아 → 돌로미티 → 뮌헨 4 프라하 인 프라하 아웃 : 프라하 → 체스키크룸로프 → 잘츠부르크(할슈타트) → 그로스글로크너 → 빈 → 프라하 5. 자그레브 인 두브로브니크 아웃 : 자그레브 → 포스토이나(슈코치안) 동굴 → 피란 → 플리트비체 → 스플리트 → 두브로브니크 등이다.

자동차/보험 선택과 예약, 현지 픽업과 반납

자동차를 먼저 선택해 예약하고 항공권을 구입해야 뒤탈이 없다. 렌터카 예약은 등급 외에는 선택의 여지가 없다. 따라서 총 인원과 짐의 양을 고려해 차의 크기를 골라야 한다. 4인은 미드사이즈(카렌스~소나타 크기), 5인은 미드사이즈 왜건형/7인승 미니밴, 6인 이상은 9인승 미니밴이 적절하다.
렌트사는 ‘큰 렌트사’가 좋다. 예약/진행/사고 시 서비스/귀국 문제 처리까지 믿을 수 있는 렌트사는 허츠, 에이비스, 식스트, 유럽카 등이다. 특히 국내 직영 사무소를 운영하는 허츠 렌터카의 이용률이 가장 높고 예약은 허츠 코리아 사이트에서 직접, 또는 여행과 지도 사이트를 통해 할 수도 있다. 여행과 지도는 허츠의 요금제별 최저가 예약이 가능하고 다른 렌트사를 선택할 수 있으며 여행 정보도 얻을 수 있다.
현지에 도착해 공항이나 영업점에서 픽업할 때는 차 업그레이드와 부가서비스 추천에 주의할 필요가 있다. 보험은 완전면책 자차보험(슈퍼커버)와 개인상해보험을 드는 게 좋다. 여러 나라를 여행하면 반드시 직원에게 경유 국가를 모두 알리고 확인받아야 한다. 이처럼 현지에 도착해 공항과 중앙역에서 픽업하는 과정과 내비 설치 및 GPS 수신, 여행 후 반납 과정까지 자세히 설명했다.

가성비 좋은 숙소 국내/현지 예약, 속이 편한 식사

잘 먹고 잘 자야 여행이 즐겁다. 이를 잘 아는 저자는 몸소 체험한 숙소와 먹어본 식사를 추천했다. 잠자리가 편해야, 음식이 맞아야 여행을 무사히 마칠 수 있으니까. 숙소를 국내에서 미리 예약해 두면 체크인 시간에 맞추느라 오히려 여행을 망칠 수도 있다. 성수기가 아니라면 당일 숙소 예약은 수월하다.
1. 체인호텔을 이용한다. 미국의 모텔처럼 자동차로 접근하고 주차하기 좋은 이코노미 호텔이다. 아코르 계열의 이비스 체인이 유명하다. 체인호텔은 가격이 저렴하고 내부시설이 일정 수준이며 위치도 좋은데다 대중교통 이용도 편리하다.
2. 내비게이션을 이용한다. 국내에서 가져가는 내비게이션에는 동유럽 모든 나라의 숙박시설 정보가 들어 있다. 어디서든 ‘주변의 숙소 검색’ 메뉴를 사용해 검색 후 리스트가 뜨면 가까운 곳을 골라 간단히 통화해본 후 찾아간다.
3. 구글지도를 이용한다. 구글지도를 열고 현재 나의 위치를 화면에 띄운 다음 ‘hotel’을 검색하면 주변의 각종 숙박 시설들이 표시된다. 바로 예약할 수도 있고, 전화 통화를 해보거나, 내비 기능으로 찾아갈 수도 있다. 펜션(짐머)도 좋다. 현지인들이 민박으로 운영하는 펜션은 가격 대비 시설이 깔끔하고, 현지 정서를 느낄 수 있다.
4. 에어비앤비를 통해 아파트를 이용해보는 것도 색다른 체험이 된다.
여행의 즐거움 중 하나가 그 나라/지역의 유명 맛집 체험이다. 하지만 매번 강한 향신료와 기름진 음식을 먹다 보면 탈이 나기 십상이다. 2인용 전기밥솥 하나와 밑반찬/김치를 챙겨가면 여행 내내 힘나고 속이 편한 여행을 즐길 수 있다.

장롱면허 엄마도 즐기는 유럽 운전 노하우

장롱면허인 저자 이미경도 동유럽에서는 운전을 한다. 한국말 내비게이션으로 길 찾아다니는 것도 부담 없다. 동유럽은 한국과 달리 모두 교통규칙을 잘 지키고 예측 가능한 운전을 한다.
고속도로 추월은 반드시 앞차의 왼쪽으로 하고, 추월이 끝나면 즉시 주행차선으로 들어온다. 각종 로터리에서는 반드시 먼저 진입한 차들이 다 지나간 뒤에 진입한다. 신호와 정지선은 칼같이 지키면 된다. 동유럽은 고속도로보다 지방도 과속단속이 많으므로 제한속도를 꼭 지키고 전 좌석 전 구간 안전벨트를 매야 한다.
까다로워 보이지만 교통법규와 신호를 따르면 운전이 편하고 쉽다. 도심이 아니면 고속도로와 국도/지방도의 통행량이 적어 오히려 한국인이 과속 스티커를 받는 곳 대부분이 국도/지방도이다. 외부공기 유입과 좌석밀착 자세 등 피곤하지 않은 운전법도 도움이 된다. 사고와 범칙금을 예방하려면 꼭 숙지해두자!

리뷰/한줄평8

리뷰

8.6 리뷰 총점

한줄평

9.2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채널예스 기사1

  • 30년차 여행전문가의 ‘동유럽 자동차 여행’ 진짜 꿀팁
    30년차 여행전문가의 ‘동유럽 자동차 여행’ 진짜 꿀팁
    2019.04.22.
    기사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