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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경제의 교양을 읽는다 - 고전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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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이 책을 펴내며
Prolog

I. 사회 속에서 경제를 발견하다
1. 삶의 목적은 물질이나 돈이 아니다! _ 아리스토텔레스, 『정치학 Politics』
2. 무역수지가 국부의 준칙이다! _ 토머스 먼, 『잉글랜드의 재보와 무역』
3. 정치경제학의 영원한 첫사랑 _ 애덤 스미스, 『국부론』
4. 철의 인구법칙을 통한 사회보장제도 비판 _ 토머스 맬서스, 『인구론』
5. 고전학파 가치분배이론의 지존 _ 데이비드 리카도, 『정치경제와 과세의 원리』
6. 사회개혁은 분배문제의 해결이다! _ 존 스튜어트 밀,『정치경제학의 원리』

II. 경제 속에서 합리적인 인간을 찾다
7. 쾌감과 고통의 산술 _ 스탠리 제번스,『정치경제학 이론』
8. 경제와 사회는 주관적 가치와 진화로 설명된다! _ 칼 멩거,『국민경제학 원리』
9. ‘한계적’ 눈으로 본 경제의 일반적 균형 _ 레옹 발라스,『순수 정치경제학 요강』
10. 독창적인, 너무도 독창적인 교환이론 _ 프랜시스 에지워스,『수리 심리학』
11. ‘가위의 쌍날’ _ 알프레드 마셜,『경제학 원리』
12. 자본과 이자는 주관적으로 이해될 수 있다! _ 오이겐 폰 뵘바베르크,『자본과 이자』
13. 초기 한계주의 경제학의 종합완결판 _ 크누트 빅셀,『국민경제학 강의』

III. 경제 속에서 모순과 비합리성을 찾다
14. 소유에 대한 고발장 _ 피에르 조제프 프루동『소유란 무엇인가?』
I5. 인류역사는 계급투쟁의 역사이다. _ 칼 마르크스·프리드리히 엥겔스,『공산당선언』
16. 자본주의 생산양식의 해부학 _ 칼 마르크스,『자본론』
17. 시장을 찾아 끝없이 떠날 수밖에 없는 자본의 여정. _ 로자 룩셈부르크,『자본축적론』
18. 자본주의의 새로운 단계를 이끄는 주체인 금융자본의 분석. _ 루돌프 힐퍼딩, 『금융자본』
19. 세계자본주의체제의 약한 고리에서 혁명은 시작된다. _ 블라디미르 일리치 레닌, 『제국주의: 자본주의 최고의 단계』
20. 인간은 합리적 선택의 주체가 아니다. _ 소스타인 베블런『유한계급론』

에필로그

저자 소개 5

연세대학교 경제학과 졸업. 학부 때는 경제사에 관심이 많았고, 대학원에서는 마르크스의 화폐이론과 케인즈의 금융이론으로 논문을 썼다. 국회도서관에서 금융담당 연구관으로 근무하면서 입법과 정책생산 과정을 관찰했고 현재는 진주산업대에서 화폐금융 관련 과목을 강의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 『미국식 민주주의와 사회민주적 대안』(공저), 『케인즈의 경제학』(공저), 『빅셀 이후의 거시경제 논쟁』,『경제의 교양을 읽는다』(공저)이 있으며, 주요 논문으로는 "내재적 금융불안정성과 투자의 사회화", "완전고용과 선한 삶", "한국형 소액금융의 모색과 과제" "사회투자로서의 대안금융"이 있다. 최근
연세대학교 경제학과 졸업. 학부 때는 경제사에 관심이 많았고, 대학원에서는 마르크스의 화폐이론과 케인즈의 금융이론으로 논문을 썼다. 국회도서관에서 금융담당 연구관으로 근무하면서 입법과 정책생산 과정을 관찰했고 현재는 진주산업대에서 화폐금융 관련 과목을 강의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 『미국식 민주주의와 사회민주적 대안』(공저), 『케인즈의 경제학』(공저), 『빅셀 이후의 거시경제 논쟁』,『경제의 교양을 읽는다』(공저)이 있으며, 주요 논문으로는 "내재적 금융불안정성과 투자의 사회화", "완전고용과 선한 삶", "한국형 소액금융의 모색과 과제" "사회투자로서의 대안금융"이 있다. 최근에는 대안금융과 대안적 경제조직의 가능성에 주목을 하고 있으며, 대안적 제도주의 경제학의 분석틀을 우리 사회에 구체적으로 적용하는데도 관심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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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에서 태어나 서울에서 자랐다. 홍대 입구, 미아리, 그리고 종암동. 서울 강북의 좁은 골목길. 유소년의 기억이 부서진 조각으로 남아 있는 곳들이다. 어려서부터 ‘기억의 사진첩’을 들춰보기 좋아하는 성향을 지닌 탓에 사람들이 개인적ㆍ사회적 삶의 사건을 기억하는 방식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 10대 때는 문예반에서 수필을 쓰거나, 학교 신문 만드는 활동을 했다. 원고지 60매 분량의 단편소설을 썼다가 불태워 버린 것도 그 즈음이었다. 그러나 인문학적 관심은 입시준비를 위해 읽은 한국단편문학전집 50권을 마지막으로 차단당한다. 대학의 경제학과에 진학한 뒤로는 사회과학만이 세상을 올바로 볼 수 있게 해 준다고 믿게 되었다. “철학은 세계를 해석만 할 것이 아니라 변혁해야 한다”라는 마르크스의 말에 깊은 감명을 받았으나, 이때 철학은 경제학의 다른 이름일 뿐이라 여겼다.

사회과학적 사고를 이론의 여지가 없는 명료한 형식으로 나타내는 것. 그것이 매우 중요한 일이라 생각했기 때문에, 수학적 기법을 활용하는 마르크스 경제학을 전공으로 삼았다. 모든 사회과학적 문제들은 이미 오래 전에 수많은 이들이 고민하고 대답하려 했던 것들이라는 깨달음에 이른 것은 최근에 와서이다. 결국 근본은 ‘사람’에 대한 물음으로 귀착된다는 것, 따라서 그 어떤 화려한 기법으로 무장한 사회과학도 인문학적 상상력 없이는 무의미하다는 것도.

학사·석사·박사과정을 모두 서울대학교 경제학과에서 마쳤다. 몸을 움직이지 않고 말과 글로 먹고사는 일만 해온 것을 부끄럽게 여기고 있다. 대학원생 시절엔 어쭙잖은 외국어 실력으로 번역을 하거나 중고생들을 사교육의 구렁텅이로 몰아넣으며 학비를 벌었다. 국민대·서울대·서울시립대·순천향대·아주대·한국방송통신대·한신대에서 시간강사 생활을 했으며, 수협중앙회와 기아경제연구소에서는 경제동향 보고서 쓰는 일도 했다. 영산대학교 유럽지역통상학과 전임강사를 거쳐 현재는 충남대학교 경제학과 교수로 있다. 정치경제학과 경제학설사를 가르치며 ‘분배와 민주주의의 경제학’이라는 강좌를 새로 개설할 예정이다. <한겨레>와 <시사IN>을 비롯한 여러 매체에 오랫동안 칼럼을 연재했고, 최근에는 <경향신문>에 글을 쓰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일하기 전에 몰랐던 것들》, 《마르크스가 내게 아프냐고 물었다》, 《경제학의 숲에서 길을 찾다》, 《프로메테우스의 경제학》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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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학교 명예교수이다. 연세대학교와 미국 뉴욕 사회과학대학(New School for Social Research)에서 경제학을 공부한 후, 경제사상, 정치경제학, 경제이념, 행동경제학 등을 가르치며 연구해왔다. 현재는 신고전학파 경제학의 이념과 이론에 대해 연구하고 있다. 저서로 『마르크스와 오스트리아학파의 경제사상』(2000), 『경제학의 역사』(2007), 『행동경제학 강의』(2016), 『경제학자의 인간수업』(2020) 등이 있다. 논문으로는 「경제민주화의 사상적 배경」(1994), 「교육은 상품이 될 수 있는가?」(2008), 「한국경제사회, 한국인, 한국교육: 한국형
연세대학교 명예교수이다. 연세대학교와 미국 뉴욕 사회과학대학(New School for Social Research)에서 경제학을 공부한 후, 경제사상, 정치경제학, 경제이념, 행동경제학 등을 가르치며 연구해왔다. 현재는 신고전학파 경제학의 이념과 이론에 대해 연구하고 있다. 저서로 『마르크스와 오스트리아학파의 경제사상』(2000), 『경제학의 역사』(2007), 『행동경제학 강의』(2016), 『경제학자의 인간수업』(2020) 등이 있다. 논문으로는 「경제민주화의 사상적 배경」(1994), 「교육은 상품이 될 수 있는가?」(2008), 「한국경제사회, 한국인, 한국교육: 한국형 모델의 이론적인 구성요소들」(2012) 등이 있다. 한국사회경제학회 회장과 연세대학교 상경대학 학장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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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방은 서울대학교에서 경제학 학사와 석사 학위를 받았고, 미국 듀크대학교에서 경제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그 후 미국 캘리포니아대학교에서 조교수로 재직했고, 인하대학교에서 교수로 재직했다. 경제학의 역사와 방법을 연구해 왔으며, 경제체제 및 기업 제도에도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전자와 관련된 연구로는 <Jevons’s curve fitting>, <Newmarch, Cairnes and Jevons on the gold question>, <The technique of comparative-statistic analysis in Whewell's Mathematical Exp
김진방은 서울대학교에서 경제학 학사와 석사 학위를 받았고, 미국 듀크대학교에서 경제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그 후 미국 캘리포니아대학교에서 조교수로 재직했고, 인하대학교에서 교수로 재직했다. 경제학의 역사와 방법을 연구해 왔으며, 경제체제 및 기업 제도에도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전자와 관련된 연구로는 <Jevons’s curve fitting>, <Newmarch, Cairnes and Jevons on the gold question>, <The technique of comparative-statistic analysis in Whewell's Mathematical Expositions> 등이 있다. 최근 《위기 이후 한국자본주의》(공저), 《재벌의 소유구조》 등을 저술했으며, 제번스의 《정치경제학 이론》(지식을만드는지식)을 발췌 번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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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만섭은 고려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한 후 케임브리지 대학교에서 경제학 석사 학위와 맨체스터 대학교에서 경제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그 후 리즈 대학교에서 7년간 교수로 재직했으며, 1998년부터 고려대학교에서 교육과 연구에 임하고 있다. 이단 경제학, 좀 더 특정적으로 말해, 스라피언 경제학과 포스트케인시언 경제학의 관점에서 경제학의 여러 문제들을 연구한다. 특히 스라파의 생산가격 이론 체계와 케인스의 유효수요 이론 체계를 종합하는 작업과, 포스트케인시언의 내생화폐 이론을 경제성장 이론 체계에 통합하는 작업을 주된 연구 관심으로 삼는다. 최근에는 주류 경제학 경제성장 이론의 기
박만섭은 고려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한 후 케임브리지 대학교에서 경제학 석사 학위와 맨체스터 대학교에서 경제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그 후 리즈 대학교에서 7년간 교수로 재직했으며, 1998년부터 고려대학교에서 교육과 연구에 임하고 있다. 이단 경제학, 좀 더 특정적으로 말해, 스라피언 경제학과 포스트케인시언 경제학의 관점에서 경제학의 여러 문제들을 연구한다. 특히 스라파의 생산가격 이론 체계와 케인스의 유효수요 이론 체계를 종합하는 작업과, 포스트케인시언의 내생화폐 이론을 경제성장 이론 체계에 통합하는 작업을 주된 연구 관심으로 삼는다. 최근에는 주류 경제학 경제성장 이론의 기본 틀로 자리 잡은 내생성장 이론의 논리적 문제를 지적하는 데 연구의 초점을 맞추고 있다. 그 외에 경제학설사·사상사와 경제학 방법론 분야도 그의 지속적인 연구 대상이다.

≪케인즈의 경제학≫, ≪경제학, 더 넓은 지평을 향하여≫를 편집했고, ≪비전을 상실한 경제학≫, ≪현대거시경제학≫(공역), ≪경제학, 최전방의 동향≫을 번역했다. 한국연구재단의 연구비 지원을 받아 진행된 ≪스라파와 가격이론≫ 번역본도 곧 출간될 예정이다. 2003년에 한국경제학회가 수여하는 제20회 청람학술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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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6년 0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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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UB(DRM) | 3.70MB ?
ISBN13
9788984055247
KC인증

출판사 리뷰

교양으로 읽는 경제, 현실을 보는 눈을 키운다!
역사의 마디마디를 장식한 경제학 고전 20권을 통해
경제학의 흐름을 바꾼 인물들을 만난다


경제학의 역사는 경제학의 '현재'이다.
경제학의 역사가 경제학의 '현재'인 이유는 경제학은 항상 '현재'에 대해 다루는 학문이기 때문이다. 어느 한 시대에 나타난 경제학은 당대의 경제 상황과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다.
이것이 현대를 사는 우리가 오래된 이전의 경제학이 어떻게 흘러왔는지에 대해 알아야 하는 이유이다. 이 책은 오늘의 일상 속에 녹아 있는 경제의 흐름과 그에 대한 연구들의 시작과 끝을 일반인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풀어놓은 책이다.
특히 이 책은 고전편으로, 정치 철학과 혼동되어 있던 아리스토텔레스의 경제학에서부터, 경제학을 하나의 독립된 과학으로 자리매김하기 시작하는 고전학파 경제학, 그리고 거기서 시각을 달리하며 갈라져나온 두 갈래 분파인 한계효용학파와 마르크스주의 경제학에 이르기까지 경제학의 흐름 바꾸어온 저서들을 다루면서, 중요 마디마디를 이루는 저자들의 사상과 이론, 그리고 그 영향에 대해 다룬다.

오늘의 경제를 읽고 싶다면, 고전을 만나라
아리스토텔레스에서 레닌까지, 수천 년 경제의 포커스를 옮겨온 20인
그들의 눈으로 바라보는 경제의 흐름과 미래

1. 사회 속에서 경제를 발견하다
고대, 특히 아리스토텔레스에게 경제는 정치의 일부였고 정치는 철학의 대상이었다. 그 통합적인 대상 안에서 정치경제학, 또는 경제학이라 불리는 과학이 등장했다는 것은 ‘경제 법칙’이라는 관념이 생겨났다는 사실을 의미한다. 자연 법칙이 존재하듯이 경제 법칙이 존재하리라는 생각이 스미스의 『국부론』으로 체계화되고, 리카도의 『정치경제와 과세의 원리』에서 더욱 엄밀해지고, 밀의 『정치경제학의 원리』로 보완되었다.
그러나 한편에서 경제학은 '과학'이기 이전에 실용의 문제, 즉 부국 강병의 문제였다. 그에 따라 중상주의자 토머스 먼의 『잉글랜드의 재보와 무역』과 같이 국부에 대한 주장과 정책이 담긴 책이 당시의 이론을 이끌기도 하였다.
아리스토텔레스 | 토머스 먼 | 애덤 스미스 | 토마스 맬서스 | 데이비드 리카도 | 존 스튜어트 밀

2. 경제 속에서 합리적인 인간을 찾다
1870년대 초 영국에서 출간된 제번스의 『정치경제학 이론』, 오스트리아에서 출간된 멩거의 『국민경제학 원리』, 그리고 스위스에서 출간된 발라스의 『순수 정치경제학 요강』은 각각 다른 곳에서 발간된 저서들임에도 하나같이 재화의 효용과 개인의 소비를 전면에 내세운다. 개인의 소비가 일정한 원리를 따를 뿐만 아니라 이 원리로부터 교환과 생산의 원리가 도출된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 이것은 '경제의 관심'이 생산에서 소비로, 비용에서 효용으로 경제학의 토대를 옮겼다는 사실을 말하는 것이다. 이로써 시작된 한계효용혁명 또는 한계주의혁명은 개인의 합리적 선택을 부각시키며 발전되었다.
여기서 출발한 이론은 소비와 교환, 생산, 분배 등에 대한 더 많은 논의와 이론을 발전시켜 나간 에지워스의 『수리 심리학』, 마셜의 『경제학 원리』, 뵘바베르크의 『정치경제학 원리』, 빅셀의 『국민경제학 강의』를 거치면서 선택의 과학인 신고전학파 경제학이 완성된다.
스탠리 제번스 | 칼 멩거 | 레옹 발라스 | 프랜시스 에지워스 | 알프레드 마셜 | 오이겐 폰 뵘바베르크 | 크누트 빅셀

3. 경제 속에서 모순과 비합리성을 찾다
자본주의 시장 경제가 모순을 드러내게 되면서 온갖 종류의 급진적 사상들이 등장했다. 그 중 하나가 프루동의 『소유란 무엇인가?』를 통해 나타난 '소유'에 대한 원천적인 의문이었다. 그러나 급진적인 의문 제기에 어울리는 이론적인 힘의 바탕은 갖고 있지 못했다. 하지만 과학적인 경제 분석의 필요성을 느낀 마르크스는 달랐다. 그는 엥겔스와 함께 하는 작업을 통해『공산당 선언』과 『자본론』을 출간하게 되고, 이것은 이후 사회주의자들의 기본적인 지침서가 된다.
이후 경제 이론의 발판을 갖게 된 룩셈부르크나 힐퍼딩 등의 유럽의 사회주의자들은 『자본축적론』, 『금융자본』등을 통해 급격하게 변화한 자본주의의 상황을 반영하는 경제 이론을 제시하였다. 그 중에서도 『제국주의 : 자본주의 최고의 단계』를 통해 당시의 자본주의를 제국주의라 규정한 레닌의 이론은 실제로 사회주의 혁명을 성공시키면서 타당성뿐 아니라 정치적 아우라까지 지니게 되었다.
피에르-조제프 프루동 | 칼 마르크스 | 프리드리히 엥겔스 | 로자 룩셈부르크 | 루돌프 힐퍼딩 | 블라디미르 일리치 레닌 | 소스타인 베블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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