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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의 글
책을 내며 01. At the drop of a hat 02. All Greek to me 03. Apple of my eye 04. Beat around the bush 05. Devil’s advocate 06. When pigs fly 07. All bark and no bite 08. Sit on the fence 09. Don’t be a chicken 10. Backseat driver 11. Buy a lemon 12. Charley horse 13. Go the extra mile 14. Flea market 15. Cross your fingers 16. Between a rock and a hard place 17. White Elephant 18. Pardon /Excuse my French 19. The last straw 20. Saved by the bell 21. New kid on the block 22. Go cold turkey 23. Bend over backwards 24. Monday morning quarterback 25. Method to my madness 26. Peeping Tom 27. Dear John letter 28. Wet blanket 29. Under the weather 30. Loose cannon 31. Couch potato 32. Chip on one’ shoulder 33. Drive someone up the wall 34. A taste of your own medicine 35. Hit the ground running 36. Fat chance 37. Face the music 38. Cost an arm and a leg 39. Blue moon 40. On the ball 41. As high as a kite 42. Back to square one 43. Ring a bell 44. Look like a million bucks 45. Break a leg 46. Let the cat out of the bag 47. Cat got your tongue 48. Hit the nail on the head 49. Go bananas 50. Butterflies in my stomach 51. Tie the knot 52. Till the cows come home 53. Wear your heart on your sleeve 54. Kick the bucket 55. The bigger they are the harder they fall 56. Turn a blind eye 57. Put your foot in your mouth 58. Barking up the wrong tree 59. Pass the buck 60. Jump on the bandwagon 부록1. 재미있는 관용표현 부록2. 한자성어와 호환 가능한 관용표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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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엔 나오지 않지만, 원어민들이 즐겨 쓰는 표현이 있다!
‘When pigs fly’ ‘At the drop of a hat’ ‘buy a lemon’ ‘Wet blanket’… 영어단어 하나하나는 분명히 알겠는데, 이 문장이 무슨 의미인지 도통 모르겠다? 원어민과 대화를 하다 보면 막히는 순간이 있다. 원서를 읽다가 머리를 갸우뚱하게 되는 순간이 있다. 바로 ‘영어관용표현(이디엄)’을 만날 때이다. 저자는 미국 유학을 하며, 그들이 생각보다 관용적 표현을 많이 쓴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대화에서뿐 아니라 가볍게 읽는 잡지에서도 관용적 표현들이 많이 등장하는 것이다. 그러나 우리의 정규교육과정에서는 관용적 표현을 배울 기회가 많지 않다. 인터넷 자료 또한 충실하지 못할 뿐 아니라 엉터리 정보도 많다. 『원어민이 가장 즐겨 쓰는 영어관용표현 200』은 저자가 유학생활 내내, 실제로 미국 현지에서 원어민들이 가장 많이 쓰는 흥미로운 관용표현들을 폭넓게 수집하고, 그 유래를 꼼꼼하게 찾아서 재미있는 만화와 함께 소개한 책이다. 실생활과 닿아 있는 이 관용표현들은 원어민과 대화를 원활하게 이어줄 뿐 아니라, 그들의 문화를 이해하고, 거리감을 좁혀 주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익살맞은 만화와 함께 영어관용표현이 머릿속에 각인된다! 이 책은 유머와 재치가 넘치는 만화들로 가득하다. 우리말과 영어를 절묘하게 버무린 기발한 아재 개그가 담긴 만화의 컷 하나하나는 영어관용표현을 이미지화하여 머릿속에 각인되도록 만든다. 무작정 외울 필요가 없다. 한 번의 웃음과 하나의 이미지가 관용표현들을 오래오래 기억하도록 만들 것이다. 영어관용표현 속에 담긴 영미 문화와 역사를 엿본다! 『원어민이 가장 즐겨 쓰는 영어관용표현 200』은 기존의 학습서와는 달리 재미있는 교양서처럼 영어관용표현에 얽힌 영미 문화와 역사를 흥미롭게 소개하고 있다. 언어는 다른 이들의 삶과 문화를 이해할 수 있는 수단이지만, 그 반대로 하나의 언어를 제대로 이해하려면 그 배경이 되는 문화와 역사를 알아야 한다. 이 책을 읽다 보면 영어관용표현를 익힐 수 있을 뿐 아니라, 그 속에 담긴 그들의 문화를 알게 됨으로써 영어권의 세계와 한 걸음 더 가까워지는 희열을 맛보게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