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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어서 밤새 읽는 고사성어 이야기 2
언어의 품격을 높이는 필수 교양
박은철 글그림
더숲 2024.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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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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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머리말

1장 예술과 인생

1. 정점에 이른 후의 허무_화룡점정畵龍點睛
2. 중원의 평화를 위해 칼을 들다_방약무인傍若無人
3. 기다림의 미학_대기만성大器晩成

2장 고대 판타지 이야기

4. 낙원에 피는 복숭아꽃_무릉도원武陵桃源
5. 부귀영화는 한여름 밤의 꿈일 뿐_남가일몽南柯一夢
6. 큰 어리석음이 참 지혜로움이다_우공이산愚公移山

3장 오래 참고 기다림

7. 성급함이 일을 망친다_조장助長
8. 마지막 한 글자까지_퇴고推敲
9. 만족을 아는 지혜_사족蛇足
10. 뜻을 이루기 위해 견디는 고통_와신상담臥薪嘗膽
11. 천년에 한 번 찾아오는 기회_천재일우千載一遇

4장 공생의 길

12. 세상은 하나의 몸이다_순망치한脣亡齒寒
13. 도움이 필요한 때는 바로 지금_학철부어?轍?魚
14. 약소국도 살 길이 있다_완벽完璧

5장 나쁜 정치, 좋은 정치

15. 정치가의 존재감이 없어야 좋은 정치_고복격양鼓腹擊壤
16. 가혹한 정치의 무서움_가정맹어호苛政猛於虎
17. 망한 나라 백성의 비애_맥수지탄麥秀之嘆
18. 시대를 역행하는 언론과 사상 통제_분서갱유焚書坑儒
19. 불가능한 일을 억지로 하려 함_연목구어緣木求魚
20. 격에 맞지 않는 인사정책_구미속초狗尾續貂

6장 사고의 틀에 갇히지 마라

21. 시대의 변화에 맞게 나라를 다스려라_각주구검刻舟求劍
22. 알면 두렵지 않다_기우杞憂
23. 자기가 보고 싶은 것만 보는 어리석음_군맹무상群盲撫象
24. 허세와 어설픈 관용_송양지인宋襄之仁
25. 주체적 삶을 살아라_한단지보邯鄲之步
26. 좁은 견문으로 흔한 것을 귀히 여기다_요동시遼東豕

7장 두각을 나타내는 인재는 따로 있다

27. 무리 중에 유난히 돋보이는 사람_군계일학群鷄一鶴
28. 준비된 자는 당당하게 소리쳐라_모수자천毛遂自薦
29. 영웅은 한 눈으로 충분하다_독안룡獨眼龍
30. 책이 날개 돋힌 듯 팔리다_낙양지귀洛陽紙貴

8장 지켜야 할 건 바로 마음

31. 움직임은 태산처럼 무겁게_목계지덕木鷄之德
32. 하찮고 보잘것없는 인생_구우일모九牛一毛
33. 도둑에게 비단을 내려 절도범을 없애다_양상군자梁上君子
34. 지나친 것도 모자라는 것도 다 경계하라_과유불급過猶不及
35. 지금 일에 마음을 뺏기지 마라_새옹지마塞翁之馬

9장 깊은 생각, 옳은 행동

36. 더러운 성공_지치득거?痔得車
37. 부끄러움을 모르고 예의도 없는 사람_철면피鐵面皮
38. 효도할 시간은 바로 지금_풍수지탄風樹之嘆
39. 부모님을 즐겁게 해드리는 것이 효도_반의지희斑衣之戱
40. 간신배들의 처세술_지록위마指鹿爲馬

부록_다다익선, 더 알고 싶은 고사성어 이야기

저자 소개1

글그림박은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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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를 사랑하는 35년 차 한문 교사이자 만화 그리는 교장. 유신고등학교, 중앙기독초·중학교를 거쳐 현재 초·중·고 통합 대안학교 광성드림학교의 교장을 맡고 있다. 한문을 전공했지만 세상에 대한 끝없는 관심은 문학, 역사, 철학, 시, 서, 화는 물론 자연과학, 음악, 미술, 체육 등 다방면으로 뻗어 있다. 그의 창조적 에너지와 따뜻한 마음은 세상을 편하고 즐겁게 성찰하도록 하는 힘이 있어 그가 쓴 글과 각종 강의에는 고정 팬들이 많다. 한문 외에도 독서와 토론, 글쓰기, 스스로 공부법 등을 가르치고, 인문학 교실도 운영한다. [우리교육] [좋은교사] [아버지] 등 여러 잡지에
역사를 사랑하는 35년 차 한문 교사이자 만화 그리는 교장. 유신고등학교, 중앙기독초·중학교를 거쳐 현재 초·중·고 통합 대안학교 광성드림학교의 교장을 맡고 있다. 한문을 전공했지만 세상에 대한 끝없는 관심은 문학, 역사, 철학, 시, 서, 화는 물론 자연과학, 음악, 미술, 체육 등 다방면으로 뻗어 있다. 그의 창조적 에너지와 따뜻한 마음은 세상을 편하고 즐겁게 성찰하도록 하는 힘이 있어 그가 쓴 글과 각종 강의에는 고정 팬들이 많다. 한문 외에도 독서와 토론, 글쓰기, 스스로 공부법 등을 가르치고, 인문학 교실도 운영한다. [우리교육] [좋은교사] [아버지] 등 여러 잡지에 만화를 연재했고, 일러스트와 웹툰 작업에도 참여했다. 저서로 『주간 인물 한국사』 『한자는 즐겁다』 『노빈손 사기 맹상군열전』 『노빈손의 못 말리는 우정 수호 대작전』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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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4년 12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284쪽 | 444g | 145*210*17mm
ISBN13
9791194273103

책 속으로

맹자와 선왕이 대화를 이어갔습니다.
“왕께서는 전쟁을 일으켜 군사와 신하들을 위태롭게 하고 제후들의 원한을 산 뒤에야 마음이 유쾌해지시겠습니까?”
“그럴 리가 있겠습니까? 저는 앞으로 이루고 싶은 큰 꿈이 있습니다.”
“그 꿈을 들려주실 수 있으십니까?”
선왕이 웃기만 할 뿐 대답하지 못하자 맹자가 말했습니다.
“기름지고 맛난 음식, 고급 의복, 좋은 풍채와 외모, 아름다운 음악, 총애하는 사람들, 이런 것이 부족해서 전쟁을 일으키려는 것입니까?”
“아닙니다. 저의 큰 꿈은 그런 것이 아닙니다.”
맹자는 선왕을 차분히 일깨워주었습니다.
“왕께서는 지금 영토를 넓히고 강대국 진(秦)나라와 초(楚)나라의 복종을 받아내어 천하를 다스리며 오랑캐들을 제압하길 원하십니다. 이는 나무에 올라가서 물고기를 구하는 것[緣木求魚]과 다를 바 없습니다. 나무에 올라 물고기를 찾는다면 물고기만 구하지 못할 뿐이지만 패도정치를 하다 실패하는 날에는 나라가 멸망하고 말 것입니다. 제나라가 강하다고 하나 비슷한 국력을 가진 다른 나라들을 무력만 앞세워 복종시키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그러나 왕께서 어진 정치를 베풀어 천하의 모든 선비들이 왕 밑에서 벼슬하고 싶도록 만들어보십시오. 세상의 모든 농부들이 왕의 땅에서 농사를 짓고, 모든 상인들이 왕의 시장에서 장사를 하고 싶게 만들어보십시오. 세상 사람 모두가 왕의 길을 걷고 싶게 된다면 누가 감히 왕을 막을 수 있겠습니까?”
--- 「불가능한 일을 억지로 하려 함_연목구어」 중에서

춘추 시대부터 내려온 황실의 법도에 따라 황제의 측근 신하들은 모자 옆면에 담비[貂] 꼬리를 달고, 이마 쪽에는 매미[蟬] 날개같이 생긴 얇은 장식을 붙였습니다. 이것을 초선관이라고 하는데 황제의 총애와 신뢰를 받고 있다는 증표로 황제의 허가가 있어야 달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관리들이 늘어나 담비 꼬리가 부족해지자 개 꼬리로 이를 대체했습니다. 당시 사람들은 이 꼴을 보고 비아냥거리며 말했습니다.
“담비가 모자라니, 개 꼬리가 대신하는구나[狗尾續貂].”
족제비와 비슷한 담비의 털은 부드럽고 광택이 나서 최고급 모피와 붓의 재료로 사용되고 있었습니다. 흔하고 질이 떨어져 쓸모없는 개 꼬리털과는 비교도 안 되었습니다. 개 꼬리로 담비 꼬리를 대신한다는 뜻의 구미속초(狗尾續貂)는 자질이 부족한 사람을 높은 벼슬자리에 앉히거나 불필요하게 관직을 늘리는 것을 비유할 때 씁니다.
--- 「격에 맞지 않는 인사정책_구미속초」 중에서

이렇게 화려하게 출간된 《여씨춘추》에 다음 이야기가 실려 있습니다. 어떤 초(楚)나라 사람이 배를 타고 양자강을 건너고 있었습니다. 그는 뱃전에 걸터앉았다가 허리춤에 차고 있던 칼을 강물에 빠트리고 맙니다. 강이 너무 깊어서 칼을 건질 수 없자 그는 갑자기 배에 칼자국을 내면서 말했습니다.
“이 지점이 내 칼을 빠트린 곳이다.”
배가 강기슭에 다다르자 그는 그 칼자국이 새겨진 곳을 따라 물에 들어가 칼을 찾으려다 사람들의 비웃음을 샀습니다. 비록 한 편의 우스운 이야기지만 새로운 시대를 열고자 했던 여불위의 강한 의도를 엿볼 수 있습니다. 이 이야기 뒷부분에 다음과 같은 말이 덧붙어 있습니다.
“지나간 옛법만 가지고 나라를 다스린다면 초나라 칼잡이와 다를 것이 없다. 시대는 변했는데 법은 그대로라면 나라를 다스리는 것이 얼마나 어렵겠는가?”
‘배에 새겨 칼을 찾다’는 뜻의 각주구검(刻舟求劍)이라는 말은 ‘시대의 변화에 올바로 대처하지 못하는 고지식하고 용통성 없는 것’을 비유하는 말로 쓰입니다.

--- 「시대의 변화에 맞게 나라를 다스려라_각주구검」 중에서

출판사 리뷰

익숙하지만 정확한 뜻을 몰랐던 고사성어로
언어의 품격을 높이고 교양을 넓히다


2권에서는 예술과 인생에서부터 고대 판타지 이야기, 오래 참고 기다림에 대하여, 나쁜 정치와 좋은 정치란 무엇인가, 사고의 틀, 두각을 나타내는 인재, 깊은 생각과 옳은 행동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와 주제의 고사성어를 통해 역사와 문화, 인간관계, 삶의 통찰력을 고스란히 담아냈다.

「1장 예술과 인생」에서 예술가와 사상가의 생각과 이야기를 만나게 된다. ‘용 그림에 눈동자를 찍는다’는 뜻의 화룡점정(畵龍點睛)에서는 중국 화단의 4대 조상으로 추앙받은 극사실주의 화풍의 화가 장승요를 만나게 된다. 큰그릇은 늦게 만들어진다는 뜻의 대기만성(大器晩成)에서는 도가의 사상가 노자의 《도덕경》에 나오는 ‘대기만성’에 대한 원래의 의미를 다룬다.

「2장 오래 참고 기다림」에 대해서는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무수히 사용하고 있는 어휘들의 유래와 배경이 담겨 있다. 조장(助長)은 글자 그대로 해석하면 ‘성장을 돕는다’라는 의미지만, ‘바람직하지 않은 일을 부추기다’라는 뜻으로 사용된다. 《맹자》 〈공손추 상〉에 나오는 벼를 빨리 자라게 하려고 벼의 싹을 위로 당긴 어리석은 농부의 이야기를 소개하며 저자는 교육 현장에서 맞닥뜨리고 있는 지금의 조기 교육과 선행 학습이 가져올 수 있는 부작용을 조심스레 경고한다.

「8장 지켜야 할 건 바로 마음」에서는 환관이라는 비아냥과 멸시를 이겨내고 중국 최고의 역사서 《사기》를 남긴 사마천의 이야기가 등장한다. 사마천은 친구 임안이 보내온 편지에 답장을 썼는데, 그 글에는 자신이 옥에 갇히고 궁형에 처한 경위와 《사기》 저술에 혼신의 힘을 쏟은 심경, 삶과 죽음에 대한 생각을 절절하게 전했다. 그 글에 나온 말이 바로 대단히 많은 것 중에 지극히 적은 것을 비유할 때 쓰는 구우일모(九牛一毛)다.
“가령 내가 그때 법에 굴복하여 사형을 당했다 해도 사람들에겐 9마리 소 중에 털 하나[九牛一毛] 빠진 것처럼 여겨졌을 것이오. 그러니 나와 같은 존재는 땅강아지나 개미 같은 미물과 무엇이 다르겠소. (중략) 만일 이 역사서가 명산에 보관되고 후세에 전해져 천하에 유통된다면 내가 받은 치욕은 보상될 것이오. 그렇게만 된다면 비록 내 몸이 만 번이나 베임을 당한다 해도 무슨 후회가 되겠소.”

필수 고사성어, 위트 넘치는 그림,
한 뼘 더 깊이 들어간 지식과 이야기로 가득찬
흥미로운 고사성어 여행


핵심적인 필수 고사성어와 더불어 「한 뼘 더 깊게」, 「고사성어 속 고사성어」, 「비슷한 뜻의 한자성어」 등의 다양한 구성을 통해 풍성한 읽을거리를 제공한다.

「한 뼘 더 깊게」에는 고사성어의 배경과 유래에서 한 발 더 나아가 다양한 분야에 걸친 흥미로운 지식과 정보들이 담겨 있다. 예를 들어, 다다익선(多多益善)의 한신과 유방의 이야기에서는 유방의 인재 등용 전략을 살펴보고, 백이와 숙제로 유명한 고죽국이 등장하는 노마지지(老馬之智)의 이야기에서는 중국에서는 고죽국이 은나라의 제후국으로 기록되어 있지만 여러 역사 자료와 유물을 통해 고죽국이 고조선의 제후국이었다는 증거가 나오고 있음을 언급한다. 또한 가혹한 정치는 호랑이보다 더 무섭다는 가정맹어호(苛政猛於虎)에서는 “호환마마보다 무섭다”는 표현의 유래와 함께 호환의 의미와 우리나라 호랑이 멸종에 대해 이야기한다.

「고사성어 속 고사성어」에서는 고사성어의 유래 속에 등장하는 또 다른 성어들을 소개한다. 예를 들어, 사면초가(四面楚歌)에서는 권토중래(捲土重來)가 함께 등장해 두 성어가 같은 배경에서 비롯되었음을 설명한다. 학문의 길이 여러 갈래라 진리를 찾기 어렵다는 의미의 다기망양(多岐亡羊)에서는 ‘털 한 올이라도 남을 위해 뽑지 않는다’는 뜻의 일모불발(一毛不拔)을 함께 다루면서 묵자와 양자의 극단적인 이타주의와 이기주의에 대해 알려준다.

이 책은 단순히 고사성어를 소개하는 데 그치지 않고, 그 속에 담긴 역사적 배경, 인물들의 이야기, 그리고 시대를 초월하는 지혜와 교훈을 통해 독자들에게 다채로운 배움과 재미를 제공한다. 고사성어에 대한 새로운 접근과 깊이를 선사하는 이 책은 청소년은 물론 어른들에게도 흥미로운 교양서가 될 것이다.

추천평

자칫 가볍게 해석하거나 고리타분하게 여길 수 있는 고사성어를 이렇게 다채롭게 엮어 낸 책이 나오다니 놀랍다. 치밀하고 정확한 고증으로 고사의 뿌리를 찾고, 흥미진진한 이야기로 의미를 캐며, 위트 있는 그림으로 이해를 돕는 ‘삼박자’가 어우러져 있다. 책장을 넘길 때마다 마치 어릴 적 할머니에게 재미난 옛날이야기를 듣는 것처럼 빨려든다. 어휘 수업을 할 때 쓸 수 있는 고성능의 무기가 하나가 생겼다. 문해력을 기르고 싶은 모든 이에게도 이 책을 추천한다. - 김재균 (한광중학교 국어교사, 2022 개정 교육과정 교과서 집필자)
코로나 19 이후 문해력 저하의 큰 원인 중 하나는 어려운 낱말을 이해하지 못하는 학생들이 많아졌다는 사실이다. 이 책은 처음부터 끝까지 웃으면서 저절로 쏙쏙 이해하고 외워지게 하는 신비한 책이다. 신이 주신 통찰력을 선물받았다는 느낌을 가질 수밖에 없다. 곧 교과서로 만들어져야 할 학생들의 필독서가 될 것이다. 자녀에게 한자어에 대한 친근감을 선물하고 싶은 부모님이라면 필히 구입할 것을 권한다. - 김대권 (교육학 박사, 고려대학교 교육대학원 겸임교수, 영훈초등학교 교장)
고사성어는 재미있다. 극적인 결말이 있는 이야기가 담겨 있기 때문이다. 이야기를 읽다 보면 상상으로 장면을 떠올리고 흥미진진하게 진행되는 과정에 짜릿함을 느낀다. 시중에 많은 고사성어 책들이 있지만 이 책은 전공자인 저자의 내공과 내용의 깊이, 교사로서의 전달력과 흥미도에서 차별성이 돋보인다. 무엇보다 요즘 세대 어린 친구들을 사로잡을 만한 재치와 유머로 넘치는 만화가 일품이다. 각 이야기들의 핵심을 찌르는 결정적 장면을 그린 그림만 보더라도 고사성어 이야기를 전부 읽은 듯하다. 현장의 교사로서 한문을 어렵게만 느끼는 요즘 학생들을 위해 고사성어와 이미지를 절묘하게 결합한 이 책을 수업에서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싶다. - 윤세훈 (광주공업고등학교, 전국한문교사 온라인 커뮤니티 ‘줄탁동시’ 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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