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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공제
나의 월급 독립 프로젝트
3년 만에 30억 벌고 퇴사한 슈퍼개미의 실전 주식투자 생중계
유목민
리더스북 2019.04.15.
베스트
국내도서 top20 4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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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프롤로그 “3년 만에 30억 벌고 퇴사했습니다” 005

PART 1 월급 노예들에게 단타를 권한다
- 당신을 실패로 이끄는 투자 고정관념


1. 월급에서 자유로운 삶
· 연봉 1억이면 부자가 될까? 021
· 주식은 도박일까? 024
· 프로 야근러의 투자 공부 026
· 변동성을 견디는 근육 030
[유목민 이야기] 계좌를 공개할 수 있냐고요? 034

2. 실패하는 개미의 착각
· 시드머니가 많아야 한다는 착각 039
· 전업 투자를 하면 더 벌 거라는 착각 043
· 절대 비법이 있을 거라는 착각 046
· 자기는 반드시 벌 거라는 착각 048
· 고급 정보를 얻었다는 착각 051
· 세력이 등장했다는 착각 055

3. 직장인은 단타로 승부한다
· 워런 버핏이 한국에서 태어났다면 058
· 주식의 본질 063
· 하루 1시간만 확보하라 065
· 물린 주식은 격리시키자 068

PART 2 지식을 수익으로 연결하기
- 투자를 위한 기초 체력 단련


4. 기본적 분석 ― 분기보고서 읽기
· 단타에도 기본적 분석은 필수 073
· 분기보고서가 말해주는 것들 077

5. 뉴스를 수익으로 연결하는 방법
· 뉴스 포털을 보면, 뜰 종목이 보인다 093
· 나쁜 소식에서도 호재 찾기 102
· 테마는 따르지 말고 선점할 것 105
· 뉴스는 지면으로 읽어라 111
· 매일 해야 하는 숙제 112
[유목민 이야기] 미로를 탈출하는 방법 114

PART 3 실전 투자를 위한 차트 읽기
- 기술적 분석과 매매의 법칙


6. 꼭 알아야 할 3가지 지표
· 첫 번째 지표, 지지와 저항 123
· 두 번째 지표, 거래량 137
· 세 번째 지표, 이동평균선 151

7. 이동평균선, 관점 바꿔 보기
· 3일선, 급등주는 더 빠르게 165
· 8일선, 세력이 보인다 167
· 15일선, 개미들보다 한발 앞서서 172
· 45일선, 1파를 타라 175
· 33일선, 정찰병을 보내보자 181
· 360일선, 최후 수비수 183

8. 손절매의 기준
· 자기만의 기준을 정하라 192
· 무조건 빠를수록 좋다 198

9. 직장인을 위한 매매 아이디어
· 자동 매매를 꿈꾸다 200
· 시간에 구속받지 않는 매매 아이디어 205
· 대박 정보를 입수했을 때 212
[유목민 이야기] 당신의 투자 목표는 얼마입니까 216

PART 4 나의 투자 원칙
- 내 머릿속은 이렇게 흘러간다


10. 유목민의 주식 투자 3원칙
· 매수 전 3원칙 222
· 매수 후 3원칙 236
· 마지막 원칙 ‘유목민’ 239
[유목민 이야기] 없던 시절 이야기 241
11. 마지막 당부 248

에필로그 253

저자 소개 1

1978년생. 삼수 끝에 단국대 법학과에 입학, 서른넷까지 12년간 사법시험을 준비했으나 결국 낙방. 서른다섯에 월급 100만 원 비정규직 아르바이트로 사회생활을 시작했지만 벌이의 한계는 명확했다. 서른여덟이 되던 2015년부터 본격적으로 투자를 시작했다. 고시 공부처럼 주식을 파고들었다. 3년 만인 2017년 30억 원을 달성했다. 오로지 ‘단타’로 이뤄낸 수익이었다. 2017년에는 KB증권 투자왕 실전투자대회 1억리그에서 421% 수익률을 기록했다. 『나의 월급 독립 프로젝트』는 저자가 하루 12시간씩 일하면서도 어떻게 월급 독립에 성공할 수 있었는지, 그 생생한 스토리와 투
1978년생. 삼수 끝에 단국대 법학과에 입학, 서른넷까지 12년간 사법시험을 준비했으나 결국 낙방. 서른다섯에 월급 100만 원 비정규직 아르바이트로 사회생활을 시작했지만 벌이의 한계는 명확했다. 서른여덟이 되던 2015년부터 본격적으로 투자를 시작했다. 고시 공부처럼 주식을 파고들었다. 3년 만인 2017년 30억 원을 달성했다. 오로지 ‘단타’로 이뤄낸 수익이었다. 2017년에는 KB증권 투자왕 실전투자대회 1억리그에서 421% 수익률을 기록했다. 『나의 월급 독립 프로젝트』는 저자가 하루 12시간씩 일하면서도 어떻게 월급 독립에 성공할 수 있었는지, 그 생생한 스토리와 투자 원칙을 고스란히 담았다. 출간 즉시 큰 관심을 모았고, 이후 단타 공부를 시작하는 직장인 투자자들의 필독서로 자리매김했다.

첫 책을 출간하고 3년이 지나는 동안 투자 방식과 포트폴리오를 다변화하면서 자산이 300억 원을 넘어섰다. 투자자로서 다음 단계에 진입한 이야기를 담은 두 번째 책 『나의 투자는 새벽 4시에 시작된다』가 2022년에 출간되었다. 인터넷 신문 〈게임조선〉 기자, 게임회사 네시삼십삼분 홍보팀장, 화이브라더스코리아 IR 실장을 거쳐, 2018년 재테크 콘텐츠 회사 쓰리스텝스를 창업했다. 2019년부터는 메타버스와 블록체인 사업을 하는 코스닥 상장사에 이사로 재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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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9년 04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260쪽 | 575g | 153*215*19mm
ISBN13
9788901230801

책 속으로

저는 제대로 된 투자를 한 지 이제야 4년, 주식 고수도 유명한 투자자도 아닙니다. 저만의 비기나 특별한 기술 같은 것도 없습니다. 운이 좋았죠.
그래도 나름의 원칙은 갖게 되더군요. 그래서 주변 사람들에게 제 방식을 알려주고 관심 종목을 공유해봤습니다. 대부분 결과가 좋았고 큰 수익을 본 사람도 생겼습니다. 다들 더 활기차게 직장 생활을 이어가는 걸 보면서, 이 경험을 나눠봄직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사실 제가 나눠준 비결은 큰 것이 아닙니다.
“장기투자 하지 마라.”
“5거래일 안에 승부 나는 종목을 찾아라.”
주식을 조금이라도 해본 사람이라면 알겠지만, 소위 ‘물리는’ 주식은 90% 이상이 ‘가치주’입니다. 스스로 해당 종목이 내재 가치에 도달하지 않았다고 평가하고 기다리다가 아차 하는 사이에 물리고, 비자발적 장기투자를 하게 되는 거죠.
버티면 결국 수익을 보지 않느냐고요? 평범한 직장인이 그러기란 쉽지 않습니다. 매일 계좌 들여다보며 한숨짓죠. 또 대부분 여윳돈이 없기 때문에 급전이 필요할 때는 못 버티고 팔았다가, 시세 분출할 때는 손가락만 빨게 됩니다. 이것이 바로 가치주를 거래하고 있는데도 수익을 못 내는 ‘가치주의 함정’입니다. --- pp.6-7

사람들이 ‘직장인에게 주식은 도박’이라고 생각하는 이유는 뭘까요? 바로 ‘주식하면 이익을 볼 것’이라고 착각하는 데 있습니다. 주식으로 돈을 ‘쉽게’ 번다고 생각하는 거죠. 노력이 엄청 필요한 데도요.
책 읽을 때도 어떤 책을 읽을지 고민하고, 영화도 어떤 영화 볼지 고민하고, 부모님 뵈러 갈 때 연차 계획부터 가족 스케줄 다 고민하죠. 여행은 말할 것도 없고요. 그런데 훨씬 큰돈이 들어가는 주식은 영화 보는 것보다 고민 안 하고 팔랑귀가 되어 사는 경우가 많아요. 그런 식으로 주식을 한다면 당연히 도박이 되죠. 리스크가 클 수밖에 없습니다.
돈을 쓰는 것도 아니고 벌겠다고 마음먹었다면, 공부는 필수입니다. 그리고 장담하건대, 공부하면 수익을 얻을 수 있습니다. --- pp.26-27

삶의 변동성에 대해서 언급했었죠. 주식은 안정적인 월급에 비해 변동성이 워낙 커서 수익과 손실에 따라 삶에 미치는 영향도 크기 때문에, 투자자는 이 변동성을 견딜 ‘마음의 근육’을 키워야 한다고요. 처음에는 워밍업처럼 자신이 아주 편하게 관리할 수 있는 소액으로 주식을 시작해야 합니다. 처음부터 ‘자본금’ ‘시드머니’ 운운하는 사람들은 출발부터 잘못된 겁니다. 생각해보세요. 만일 주식을 딱 10만 원만 가지고 한다면, 손해를 볼 것 같나요 수익을 볼 것 같나요? 아마 후자일 겁니다. 자기가 감당할 수 있는 금액을 가지고 시장을 보면, 많은 것이 더욱 명확하게 보입니다. 일확천금을 노리는 욕심 가득 찬 눈으로 시장을 보는 순간 진실이 보이지 않습니다. 마치 앞만 보고 달리는 경주마처럼 말이죠. 시드머니는 200만 원으로도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더 적어도 상관없고요. --- p.42

“개미에게 온 정보는 쓰레기다. D급이다.” 일단 이렇게 외우고 주식을 합시다. 먼저 ‘나한테 올 정도의 정보라면 얼마나 퍼진 정보일까? 잃을 확률이 높겠구나’라고 생각하세요. 앞서 말했지만, 본인의 사회적 지위를 생각해보세요. 미안하지만, 자신의 사회적 지위가 높으면 A급에 가까운 정보를 얻을 테고, 자신의 사회적 지위가 낮다면 당연히 D급일 확률이 높습니다.
그런데 아깝죠? 정말 이번 정보가 열 번 중에 한 번 있는 그런 기회일지 모르는데요. 또 사고 싶어집니다. 그래서 차트 분석을 할 줄 알아야 합니다. 차트 속에는 이 정보가 언제 퍼진 건지, 지금 그 정보가 나오면 주가가 얼마나 떨어질지 예측할 수 있는 단서가 무수하게 숨어 있습니다. 그래서 공부를 해야 합니다. 남에게 듣는 정보에 대한 환상을 버리세요. 차트 속에 이미 고급 정보가 다 숨어 있습니다. 그리고 여러분도 깨닫게 되실 겁니다. 물고기 낚는 방법을요. --- p.54

이 박스피, 변동장은 개미에게 불리한데요. 박스권이기 때문에 물리면 또 사서 물 타고, 더 물리면 더 사서 물타기를 하며 반등을 기대합니다. 기관, 외인은 물리면 돈이 충분하기 때문에 그냥 더 사거나 버팁니다. 그런데 개미는 돈이 없어요. 총알에 한계가 있죠. 물타기할 돈도 떨어지면 긴 낙폭에서 버티지 못하고 결국 손절하게 됩니다. 버텨서 나중에 수익 혹은 본전, 약손절로 나오는 분도 있습니다. 그런 경험을 통해서 잘못된 착각을 하게 돼요. 이른바 ‘존버 정신’이죠.
“주식은 버티면 먹는다.”
저 마인드는 기관과 외국인이 가져야 할 마인드입니다. 개미가 저거 가지면 망합니다. 망한다는 게 뭐냐? 은행 이자보다 수익률이 낮아진다는 말입니다. 마이너스 아니면 손해 안 봤다고 생각하시나요? 혹시 은행 이자보다 조금 더 버는 걸 목표로 하고 있다면, 주식하지 마세요. 채권이나 펀드를 하세요. 그게 낫습니다. 주식하지 말고 지금 하는 일을 더 열심히 하세요. 회사에서 인정받아서 인센티브 받고 연봉 올리는 게 더 효율적입니다. --- pp.59-61

흔히 몇 퍼센트에서 손절하라 등등 참 쉽게들 얘기하지만 당사자 입장이 되면 정말 힘든 게 사실입니다. 하지만 손절은 빨라야 합니다. 10% 단위 손절 몇 번이면 계좌가 반토막, 반의 반토막 나기 십상입니다. 그래서 이걸 명심하세요.
첫째, 손절은 빨라야 한다
둘째, 자신의 평균 단가를 위협하는 움직임에는 바로 매도 포지션을 취한다
셋째, 손실 상태로 당일 청산을 못하고 다음 날까지 끌고 갈 때는 일단 비중을 줄인다
넷째, 세 번째 상황에서 다음 날이 됐는데 음봉으로 출발한다면, 필사적으로 오전 내에 모두 청산한다 --- p.199

보통 초심자들은 거래량이 평균 얼마 이상이어야 하는지 궁금해합니다. 제 기준은 ‘천만’입니다. 물론 매일이 아니라 이슈가 생길 때, 즉 호재 뉴스나 공시가 났을 경우 거래량이 천만 건 이상 터지는 종목을 말합니다. ‘천만’이 의미하는 바는 사기에도 팔기에도 편한 상태, 빠른 매매가 가능한 상황입니다. 단타에게는 최적이죠. 이 ‘천만’의 법칙은 주당 가액을 가리지 않습니다. --- p.223

제가 분명히 매수 전 3원칙은 (1) 거래량 (2) 차트 (3) 재료라고 말씀드렸습니다. 설명도 순서대로 드렸지요. 그런데 제가 아무리 반복해서 말해도 꼭 재료를 가장 우선시하는 사람이 부지기수입니다. 그런 사람들은 주식에서 절대 결코 네버 성공 못 하는 사람들입니다. 정보나 재료에 휘둘리지 말라고 했는데도 초심자는 언제나 달콤한 재료 찾기에 여념이 없습니다. 그러나 거래량, 그리고 차트를 보는 눈을 기르지 못하고서는 확신의 크기도 그만큼 커지지 않기 때문에 베팅 실력이 늘 수 없습니다. 첫째, 거래량. 둘째, 차트. 셋째, 재료. 이 순서입니다.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 p.233

출판사 리뷰

‘재테크는 필수지만, 주식은 도박’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왜 항상 내가 사면 떨어지고, 팔면 오르나’ 억울하신가요?
그렇다면, 머릿속 투자 고정관념 먼저 깨뜨려야 합니다

종잣돈 480만 원으로, 3년 만에 30억 수익!
하루 12시간 일하던 일개미는 어떻게 슈퍼개미가 되었을까?

『나의 월급 독립 프로젝트』의 저자 유목민은 서른 중반에야 고시 공부를 포기하고 계약직 아르바이트로 늦은 사회생활을 시작했다. 일이 좋았고 정말 열심히 했지만, 연봉 인상의 한계는 명확했다. 직장인에게 가장 손쉬워 보였던 주식으로 재테크를 시작했지만, 몇 차례 쪽박을 차고 나서 손을 털었다. 그러나 많은 개미(개인 투자자)가 그러듯 결국 돌아왔다.

직장에서는 일로써 자기 가치를 증명하되, 월급에 목매지 않는 삶을 꿈꾸던 그는 다시 주식에서 승부를 보기로 한다. 2015년 여윳돈 480만 원을 긁어 모아 본격적으로 공부를 통한 투자를 시작해, 2018년이 되자 30억 원을 돌파하며 3년 만에 60,000% 수익률을 기록한다.

본인도 주위 사람도 모두 놀랐다. 이 모두는 오로지 ‘단타’로 거둔 수익이기 때문이다. “비법이 뭐냐”고 간절히 묻는 이들에게 알려주던 내용을 정리해보기 시작했다. 그렇게, 자타 공인 ‘야근러’였던 저자가 철학 있는 ‘단타러’가 되어 월급에서 독립하기까지, 실전 투자의 과정과 거기서 얻은 자신만의 투자 원칙이 한 권의 책에 고스란히 담겼다.

정신승리로 버티는 ‘존버’ 투자는 그만
“이 땅의 월급 노예들에게 단타를 권한다!”

많은 이들이 “어떻게 해야 주식으로 대박을 내죠?”라고 묻지만, 이 책은 다른 질문부터 던져보라고 한다. “나는 그동안 왜 주식으로 돈을 못 벌었을까?”라고 말이다.

고정관념에 사로잡힌 채 ‘돈 버는 투자’에서 정반대로 걸어가는 개미들이 넘쳐난다. 그렇게 손해 보고 나서 ‘역시 주식은 도박’이라는 편견을 강화하며 주식시장을 떠났다가, 다시 돌아와 같은 과정을 반복한다. 이 책의 저자 역시 이 사이클을 고스란히 겪었다. 관점을 완전히 바꾼 후 비로소 돈이 벌리기 시작함을 경험한 저자는, 투자자의 관점은 오로지 ‘수익’이어야 한다고 못 박는다. 그럴싸하게 들리지만 사실상 수익에서 멀어지는 투자 고정관념을 깨는 데 책의 상당 분량을 할애한 것도 그래서다.

그중 대표적인 고정관념이 ‘직장인은 장기투자, 가치투자를 해야 한다’이다.

“소위 ‘물리는’ 주식 90% 이상이 ‘가치주’입니다. 투자자 스스로 해당 종목이 내재 가치에 도달하지 않았다 판단하고 기다리다가 아차 하는 사이에 물리고, 비자발적 장기투자를 하는 거죠. ‘존버’ 하면 결국 수익 보지 않냐고요? 개미 대부분은 여윳돈이 없기 때문에 급전 필요할 때 못 버티고 팔았다가, 시세 분출할 땐 손가락만 빨게 됩니다. 이것이 바로 가치주를 거래하고 있는데도 수익을 못 내는 ‘가치주의 함정’입니다.

여러분은 기관이나 외인, 기업처럼 돈 많은 투자자가 아니잖아요. 돈 없는 개미가 기관 따라 장투 하다가는 망합니다. 여기서 망한다는 건 은행 이자율보다 조금 더 버는 수준에 그친다는 말입니다. 그 정도를 목표로 한다면, 그냥 펀드에 투자하거나 본업 열심히 해서 인센티브 받는 쪽이 이득입니다.” (본문 중에서)

이 책의 관점은 오로지 하나, 수익!
실제 경험한 매매만으로 이야기하는 리얼 멘토링


‘왜 항상 내가 사면 떨어지고, 내가 팔면 오를까?’ 하고 묻는 개미들에게 저자가 들려주는 행동 지침은 단순하다.

1) 장기투자 하지 마세요
2) 딱 하루, 최대 5일 안에 승부 낼 종목을 찾으세요
저자는 이 두 가지 주장을 자신의 구체적 경험과 현실적 통찰로 뒷받침한다. 직접 매매한 종목의 세세한 과정을 복기하고, 실제 계좌 캡처로 수익까지 공개하며 쓴 이 책은 마치 투자 생중계를 보는 듯한 생생한 에너지를 전한다.

총 4부로 나뉜 이 책은 1부에서 고정관념 타파와 더불어 주식 공부와 실전 연습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새롭게 투자 마인드를 다진 후, 2부와 3부에서는 뉴스와 공시, 기본적 분석을 중심으로 거래량과 차트를 근거 삼아 확실하고 빠르게 자본금을 늘리는 기초 체력을 단련한다. 4부 ‘나의 투자 원칙’에서는 앞에서 다룬 내용을 바탕으로 유목민만의 ‘단단한 단타법’을 이루는 투자 3원칙을 상세히 정리하며 마지막 당부를 전한다.

돈이 없어서, 자신이 없어서, 시간이 없어서 망설이는 수많은 직장인들은 물론, 투자를 하면서도 이제껏 수익의 기쁨을 누려본 적 없는 개미 투자자에게도 『나의 월급 독립 프로젝트』는 ‘수익 나는 투자’를 시작하는 확실한 계기와 기반을 마련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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