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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조이 카페 세트
카페 서울 + 카페 서울 두 번째 이야기 + 카페 파리 전3권
북웨이 2012.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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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2

카페토랑

대학에서 경영정보학을 전공하고 졸업 후 IT회사에서 7년 넘게 평범한 직장생활을 하다가 서른 두 살에 인생의 터닝포인트를 찾고자 잘 다니던 회사를 그만뒀다. 집 떠나면 고생한다는 걸 너무나 잘 알고 있기에 행동반경이 좁았고, 여행이나 모험을 별로 좋아하지 않았다. 그러다가 취미로 시작한 카페토랑이라는 맛집 블로그를 통해 일상의 작은 변화가 밀려들어왔다. 29세에 처음으로 해외여행을 경험했고, 파리의 카페와 레스토랑을 보기 위해 2년 연속 파리여행을 강행했다. 파리여행을 통해 카페를 보는 시각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보는 기회를 갖게 되었고, 그 영향으로 카페를 통해 자신
대학에서 경영정보학을 전공하고 졸업 후 IT회사에서 7년 넘게 평범한 직장생활을 하다가 서른 두 살에 인생의 터닝포인트를 찾고자 잘 다니던 회사를 그만뒀다. 집 떠나면 고생한다는 걸 너무나 잘 알고 있기에 행동반경이 좁았고, 여행이나 모험을 별로 좋아하지 않았다. 그러다가 취미로 시작한 카페토랑이라는 맛집 블로그를 통해 일상의 작은 변화가 밀려들어왔다.

29세에 처음으로 해외여행을 경험했고, 파리의 카페와 레스토랑을 보기 위해 2년 연속 파리여행을 강행했다. 파리여행을 통해 카페를 보는 시각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보는 기회를 갖게 되었고, 그 영향으로 카페를 통해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는 에세이 형식의 포스팅을 주로 쓰고 있다. 열정을 갖고 꾸준히 블로그를 운영한 결과 2008년 네이버 전국맛집 파워블로그로 선정됐다.

아주 뛰어난 미식가는 아니지만 맛있는 음식을 먹을 때의 행복감과 카페에서 즐기는 소소한 시간을 소중히 여길 줄 안다. 앞으로 카페토랑 블로그를 통해 한국만의 카페문화를 발전시킬 수 있는 글을 쓰고 싶고, 훗날 세계의 카페토랑을 찾아 '카페토랑 가이드'를 내고 싶은 꿈이 있다.
국어국문학과에 재학 중이던 2002년 제6회 동서커피문학상에서 단편소설 '마법램프'로 입선하였고, 졸업 후에는 광고카피라이터와 프리랜서 작가로 활동했다. 2007년 프랑스 파리로 건너가 국내잡지 '럭셔리', '트래블러', '더 퍼스트 클래스', '노블레스닷컴', '네이버' 등에 글을 기고했고, 서울시 산하 '서울패션센터'의 파리패션리포터로 활동했다. 또한 홍상수감독의 영화 '밤과 낮', 프랑스 영화 '내 아이들의 아버지', KBS '해피투게더 프렌즈', KBS '좋은 사람 소개시켜줘' 등 영화와 방송에도 출연한 바 있다. 파리 7대학원을 중퇴하고 귀국했으며 꾸준히 저서들을 준비,
국어국문학과에 재학 중이던 2002년 제6회 동서커피문학상에서 단편소설 '마법램프'로 입선하였고, 졸업 후에는 광고카피라이터와 프리랜서 작가로 활동했다. 2007년 프랑스 파리로 건너가 국내잡지 '럭셔리', '트래블러', '더 퍼스트 클래스', '노블레스닷컴', '네이버' 등에 글을 기고했고, 서울시 산하 '서울패션센터'의 파리패션리포터로 활동했다. 또한 홍상수감독의 영화 '밤과 낮', 프랑스 영화 '내 아이들의 아버지', KBS '해피투게더 프렌즈', KBS '좋은 사람 소개시켜줘' 등 영화와 방송에도 출연한 바 있다. 파리 7대학원을 중퇴하고 귀국했으며 꾸준히 저서들을 준비, 패션 칼럼니스트와 강연 활동도 겸하고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2년 06월 08일
쪽수, 무게, 크기
260쪽 | 148*210*40mm
ISBN13
97889957776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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