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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그대 앞에 봄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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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해
문학세계사 2019.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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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1 그대 앞에 봄이 있다

그대 앞에 봄이 있다·10

바람 부는 날·14

우리들의 우산·16

봄꿈을 꾸며·18

새는 자기 길을 안다·20

기다림·22

녹차를 마시며·24

흰 찔레꽃·26


2 그대를 보내며

그대를 보내며·30

네게 보낸다·32

그녀의 우편번호·34

하얀 손수건·38

사모곡·42

무영탑·44

인사동으로 가며·46

그대에게 띄운다·48


3 탄환

당신의 난로·54

행복한 복숭아·56

탄환·57

성냥개비·58

회항·60

섬·64

한려수도 물길에 사량도가 있더라·66

5월의 사랑·70


4 가들에는 떠나리라

오늘도 외롭다·74

눈·76

고별·78

풀·80

저녁은 짧아서 아름답다·82

백두산과 선녀·84

가을에는 떠나리라·85

어둠은 잠시, 새날은 눈부시다·86

남기는 말씀·90


산문/민낯의 서정시, 그 끝에 부치는 편지

서른 다섯 살의 사랑과 불꽃·94

저자 소개 1

아호는 池峯, 1941년 부산에서 태어났다. 1963년 『자유문학』지에 시 당선, [경향신문] 신춘문예 시 당선으로 문단에 데뷔하였으며 현대시 동인, 자유실천문인협의회 창립발기위원, 민주평통 문화예술분과 상임간사 역임, 한국시인협회 회장 등을 역임하였다. 1983년 현대문학상, 1985년 한국문학작가상, 1995년 한국시협상, 2002년 공초문학상, PEN문학상 등을 수상하였으며 대한민국 문화훈장을 받았다. 현재 문학세계사 대표, 계간 시전문지 『시인세계』 발행인으로 활동하고 있다. 시집으로 『인간의 악기』, 『신의 열쇠』, 『왜 아니오시나요』, 『천노, 일어서다』(장편서
아호는 池峯, 1941년 부산에서 태어났다. 1963년 『자유문학』지에 시 당선, [경향신문] 신춘문예 시 당선으로 문단에 데뷔하였으며 현대시 동인, 자유실천문인협의회 창립발기위원, 민주평통 문화예술분과 상임간사 역임, 한국시인협회 회장 등을 역임하였다. 1983년 현대문학상, 1985년 한국문학작가상, 1995년 한국시협상, 2002년 공초문학상, PEN문학상 등을 수상하였으며 대한민국 문화훈장을 받았다. 현재 문학세계사 대표, 계간 시전문지 『시인세계』 발행인으로 활동하고 있다.

시집으로 『인간의 악기』, 『신의 열쇠』, 『왜 아니오시나요』, 『천노, 일어서다』(장편서사시), 『항해일지』,
『바람 부는 날은 지하철을 타고』, 『별똥별』, 『풀』,『봄꿈을 꾸며』, 『눈송이는 나의 각을 지운다』, 『모두 허공이야』가 있다. 시선집 『누구에게나 봄날은 온다』, 『그대 앞에 봄이 있다』, 『무인도를 위하여』, 『우리들의 우산』, 『어머니, 우리 어머니』(김종해·김종철 형제 시집)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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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9년 03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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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30.23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0.8만자, 약 0.3만 단어, A4 약 5쪽 ?
ISBN13
9788970758824
KC인증

출판사 리뷰

김종해 시인은 시인으로 등단한 지 54년째 봄을 앞두고, 봄을 기다렸던 그 기간 동안, 사람의 몸으로 부딪혔던 온갖 열정과 감성, 슬픔과 눈물, 고통과 위안이 담긴 서정시들 가운데 ‘내가 좋아하는, 내가 쓴 서정시 33편’을 스스로 골라 선보였다.
『항해일지』,『별똥별』,『바람부는 날은 지하철을 타고』,『풀』,『봄꿈을 꾸며』,『모두 허공이야』등 11권의 시집과 『누구에게나 봄날은 온다』등 4권의 시선집 등 김종해 시인이 평생 써 모은 700여 편의 시들 가운데 따뜻한 희망과 위안, 사랑과 안식의 메시지가 담긴 서정시, ‘시로서 잘 익고 잘 발효된 서정시’를 뽑아 김종해 서정시집이라는 이름으로 묶었다.
“누군가의 마음에 가닿지 않는 의미 없는 노래, 울림이 없는 노래가 될지는 모르지만, 누군가에게는 따스한 온기를 전해 주는 곁불이 되어 줄 것이라 믿습니다.”며 이 세상에 태어나서 사람 사는 세상의 마음과 소통할 수 있는 시인이 될 것을 새롭게 벼린다.
삶에 대한 경험적 통찰과 따스하고 아름다운 서정으로 가득한 김종해 시인의 서정시집은 정갈하고 함축된 언어로 삶과 자연의 섭리를 들려주고 있다. 김종해 시인의 이번 시집은 아름다운 서정시를 읽는 즐거움을 깨닫게 해줄 뿐만 아니라, 청정한 이미지와 짧고 긴장된 함축미의 진수를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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