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년부터 어린이 독자들을 위한 책을 디자인하고 글을 쓰고 그림을 그려 왔습니다. 에이미 크루즈 로젠탈이 글을 쓴 『숟가락』과 『빨대 Straw』 의 그림을 맡아 함께 작업했어요. 또 『레스큐와 제시카: 삶을 바꾸는 우정 RESCUE&JESSICA: A LIFE-CHANGING FRIENDSHIP』, 『오해받은 상어 MISUNDERSTOOD SHRAK』 등에 그림을 그렸지요. 지은 책으로는 『숨을 쉬다 Breathe』와 『빅풋이 나타났다! The Boy Who Cried Bigfoot!』 등이 있고, 매사추세츠에 살고 있어요.
대학에서 아동복지학을 전공했습니다. 출판사에서 일하며 '유아 영어 말하기 자신감 프로그램', '큰 그림 동화로 배우는 영어 읽기 프로그램' 등을 기획 및 개발했습니다. 지금은 어린이를 위한 글을 쓰고, 유익한 해외 그림책을 소개하며 우리말로 옮기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옮긴 책으로 『하얀 올빼미의 이야기』, 『집 꾸미기 대소동』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