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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영원을 만들지
파도를 일며
이광호
별빛들 2019.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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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시인의 말 - 4
시인 소개 - 6

1부
020 귀향 / 021 바다, 바람, 파도 / 022 쿠폰 /024 시(詩) / 025 그녀의 이름을 행복이라 바꿔 적었다 / 026 오늘의 사람 / 028 즐거운 편지 / 030 서둔로 166 함성 / 031 어쩌면 풍경은 / 032 새로운 학설이 정설이 될 때 / 036 어머니 / 037 살아 있어서 어쩔 수 없는 / 038 소용없는 이정표 / 039 가족의 생 / 040 젊은 시인의 시(詩) / 041 슬픔의 이유 / 042 저녁을 먹 고 / 043 내가 배인 주름 / 044 겨울 우편물 / 046 나에게 / 048 겨울

2부
052 오아시스 / 053 주말마다 죄를 짓는 / 054 슬픔의 값 / 056 실종 / 057 할아버지와 아버지 그리고 나 / 060 초록색 눈 물 / 061 후천적 우울 / 062 사랑의 공간 / 063 가위눌림 / 064 으면 / 065 일종의 기원 / 068 사막은 봄이 와도 모래를 치 우고 / 069 오늘도 파도를 일며 / 070 도피처 / 072 슬픔의 산 / 073 서촌 환멸 / 074 거품 / 076 아파트 / 077 중절모는 떨어지고 / 078 아침의 힘 / 079 시(市) / 080 보이는 나를 빌려 어제의 나를 쓰네 / 082 외로운 날 / 083 인형

3부
086 오랜 숙제 / 087 밤길 / 088 지구의 미스터리 / 090 만들어지지 않은 손 / 092 궁극의 밤 / 093 유효하는 꿈 / 094 오 브느 / 096 별자리를 외우며 / 097 기차 / 098 무수히 보냈던 편지 / 100 작별하던 밤 / 102 떨어지는 도토리 보며 / 103 안식처 / 104 이름 부여 / 106 낭만과 현실 / 107 시(詩)2 / 108 한때 여백이었던 / 109 제목이 너무 긴 마음은 구겨져 / 110 광안리 해변에서의 안부

4부
114 사랑의 가장 / 115 여인과 낙서 / 116 염치없이 키스를 바라고 / 118 사랑의 목격 / 119 한 겨울의 꿈 / 120 잠시의 즐거움 / 122 꿀 없는 꽃 / 123 유리문 너머에서 / 124 옷 / 126 겨울 잠 / 128 새드엔딩 / 130 비가 떨어지면 / 131 가을 고름 / 132 확인 / 133 아이와 어른 / 134 인연 / 135 찻집 시인과 농부에서 / 136 전염 / 137 너에게 가는 길 / 138 신세계

굴곡진 파도를 펼치면
143 이경, 하석호, 정은실, 조혜란, 박윤정, 김기용, 김현중, 정훈희

저자 소개 1

도시 산책자이자 내면 여행자. 분명해지고 싶어 글을 씁니다. 나를 기다리고 있는 것들이 무엇인지, 내가 기다리는 것들이 무엇인지. 《어떤 사랑은 물 마시는 것과도 같은》, 《흰 용서》, 《구원의 대답은 그럼에도》, 《숲 광장 사막》, 《도쿄와 생각》 등 다섯 권의 시집과 일곱 권의 에세이, 한 권의 우화집을 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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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9년 04월 26일
쪽수, 무게, 크기
162쪽 | 216g | 118*186*14mm
ISBN13
9791189885014

출판사 리뷰

이광호의 신작, 시집 『우리는 영원을 만들지』는 노리플라이 튠과 싱어송라이터 김거지, 이옥합, 김성윤, 램씨, 흔적 의 최상언, 보컬 정현모와 같은 많은 뮤지션들의 도움으로 텍스트뿐만이 아니라 음악으로도 표현되면서 시집 발 매 전 날인 『파도를 일며』라는 디지털 앨범이 발매될 예정이다. 음악과 시 모두 하나의 작업이 되면서 각각 자존 할 수 있는 작품이 될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하였고 새로운 시도인 만큼 많은 정성을 들여 의미가 더해진 작품이다.

추천평

이제 내 주머니엔 시가 들었다. 그의 표현을 빌리자면 아마 '든든한 아군이 들었다'라고 말해야겠지.
- 박윤정 (문화기획자)

그의 시는 사막으로 변해버린 줄 알았던 내 마음에도 숲이 있었음을 일깨워 준다.
- 이경 (영화감독)

시는 방향없는 바다였나 봅니다. 활자로서 읽힌 이광호의 삶은 모양 없는 바람으로 불어 비로소 나에게 파도가 되어 철썩입니다.
- 정훈희 (그래픽 디자이너)

어쩌면 우리가 만드는 파도는 사랑과 슬픔으로 만들어낸 성숙이 아 닐까 생각이 든다.
- 김기용 (소프트웨어 개발자)

'우리는 영원을 만들지' 속의 시들은 솔직하다. 감각적으로 몰아치다 가도 순간적으로 빨아드리며 독자들에게 삶의 본질을 드러낸다.
- 하석호 (자영업자)

리뷰/한줄평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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