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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자 프롤레고메나_김진섭
추천 서언_정진호, 김우현 추천 서문_월터 카이저 기고자 소개 편집자 서문_미치 글래이저 1부 성경 01 첫째는 유대인에게: 이방인 독자들을 위한 바울의 주의사항 / 마크 세이프리드 02 이스라엘의 종말론적 관점(로마서 9~11장)에서 본 새 천년 유대인 전도 / 월터 카이저 03 사도행전과 유대인 전도: 세 가지 접근 방법과 하나의 공통 실마리 / 대렐 보크 04 유대인 지도자들에 대한 예수님의 책망(마태복음 23장)과 현대 종교적 유대인들을 향한 증언 / 데이비드 터너 05 예언자들의 메시지와 유대인 전도 / 리처드 에버벡 2부 신학 06 신학적 질문으로서의 이스라엘의 미래 / 크레이그 블레이싱 07 홀로코스트와 거룩한 로맨스: 신적 현실로의 귀한 (유대인 전도를 위한 시사점) 08 선민과 유대인 전도 / 레니어 번즈 09 첫째는 유대인에게: 개혁주의 관점 / 리처드 프래트 10 새 천년 첫째는 유대인에게: 세대주의 관점 / 아놀드 프룩텐바움 3부 선교 11 지난 세기 유대인 전도의 교훈 / 미치 글래이저 12 새 천년 유대인 전도: 선교학적 차원 / 아서 그래서 13 새 천년 유대인 전도를 위한 메시아 예언의 지속적인 중요성 / 마이클 라이들니크 14 새 천년 유대인과 이방인을 위한 하나의 길 / 카이 키예르 한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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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과 다윗, 그리고 예수님께 약속된 옛 메세지를 족장들의 후손과 이스라엘 국가에 전달하는 것의 중요성은 역사와 영원을 향한 하나님의 목적이란 점에서 간과되거나 무시되어서는 안 된다. "첫째는 유대인에게"라는 말은 로마에 있는 유대인과 이방인 신자들에게 자신의 메시지를 소개하기 위해 사도 바울이 택한 단순한 구호나 매력적인 방법이 아니다.(롬1:16) 일각에서 주장하는 것처럼 하나님께서 유대인과 맺으신 별도의 다른 언약이 존재하기 때문에, 메시아 '예슈아'(한글의 '예수', 즉 '구원'이란 뜻의 히브리어 발음-역자주)에 대한 복음의 메시지는 단지 이방인 청중들 만을 위한 것이어야 한다는 것은 결코 아니다. 그와는 반대로, 소위 이방인 교회가 만약 창세기 12-50장에서 이루어진 '족장시대의 약속과 뿌리'와 '이스라엘'이라는 감람나무 줄기에 접붙임을 받지 않았다면, 그 이방인 교회는 어떠한 기반도 가질 수 없는 것이다.(롬11:11-24)
메시아 예슈아는 여전히 타나크(Tanakh-구약성경을 가리키는 유대인 용어로서, 모세오경, 선지서, 성문서의 머리자음의 합성어-역자주)에서 형성되었고, 신약에서 반복된 모든 약속들에 귀기울이는 사람들을 찾고 있다. 비록 많은 유대인들이 소망을 포기했을지라도 하나님께서는 그렇지 않으시며, 유대인과 이방인 모두가 복음을 받아들이기만 한다면, 앞으로도 소망을 포기하실 계획은 없다고 선포하신다. 복음은 모든 믿는 자, 곧 첫째는 유대인에게, 그 다음은 이방인에게 베푸시는 하나님의 능력(롬1:16)이기 때문이다 --- 본문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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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각 교단의 미국의 저명한 신학자들이 2000년 9월 23-25일 뉴욕에서 열린 "새 천년, 첫째는 유대인에게"라는 주제로 열린 컨퍼런스에서 오랜시간 연구와 토론을 한 결과물을 담았습니다. 이 놀라운 결과물은 유대인을 전도하는것이 성경적으로 왜 중요한가? 에 대해 탁월하고 깊이있는 통찰을 보여줍니다. '성경, 신학, 그리고 선교'라는 세 가지 주제들에 맞추어 논고들이 배치되어 있고, 14개의 장들은 탁월한 저자들과의 교감뿐만 아니라, 성경 자체에 대해서 이해하는 좋은 기반을 제공할 것입니다.
"유대인에 대한 숱한 질문에 이 책만큼 이스라엘의 역사와 문화를 관통하면서 성경적인 통찰과 영감을 주는 책은 드물 것이다. 이스라엘의 통전적 이해 위에서 유대인 선교에 대한 새로운 차원의 개안을 가져오는 보석같은 책이다. 역자 프롤레고메나를 읽는 것만으로도 웬만한 책의 깊이와 분량을 능가하는 귀한 내용들로 가득 차있는 책이다. 이 책은 이스라엘에 대한 하나님의 선교적인 의도를 입체적으로 깊이 있게 알기 원하는 모든 신앙인의 필독서가 될 것이다." -오정현 목사(사랑의교회 담임목사) "현대 선교의 열정을 이끌고 있는 운동은 이스라엘 선교운동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유대인으로부터 시작된 선교가 다시 유대인으로 매듭지어져야 한다는 선교적 주장에 모두가 동의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몇 가지 관점의 차이로 인한 논란도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김진섭 교수님께서 이번에 번역하여 출간하신 "첫째는 유대인에게"라는 책은 신학적 입장의 차이가 유대인 선교를 가로막지 못한 다는 것을 시의 적절하고 분명하게 밝혀주는 책입니다. '성경'과 '신학'과 '선교'라는 세 가지 큰 주제로 구분되어 아티클 한편 한편이 아주 섬세하고 진지하게 쓰여진 보석과 같은 내용들입니다. 모든 목회자들과 선교사역자들, 유대인 선교의 소명을 가지신 분들이라면 꼭 탐구하여야 할 책이라고 믿습니다. 이 책이 모든 유대인들에게 복음이 전해지는 데 귀하게 쓰임 받는 책이 되리라 믿으며 기쁜 마음으로 추천합니다." -이재훈 목사(온누리교회 담임목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