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부모의 의무
자녀양육을 위한 17가지 원리
복있는사람 2012.06.27.
베스트
종교 top100 1주
가격
6,000
10 5,400
YES포인트?
3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책소개

목차

1장 마땅히 행할 길을 가르치라
2장 자녀양육을 위한 17가지 지침
3장 영혼을 소중히 여기라

저자 소개 1

J. C. 라일

관심작가 알림신청
 

John Charles Ryle

19세기 후반 영국의 위대한 복음주의 지도자. 부유한 은행가의 아들로 태어나 이튼 칼리지와 옥스퍼드 대학을 졸업했다. 옥스퍼드 재학 중 에베소서 2장 8절에 대한 설교를 듣고 회심을 체험했다. 예기치 않은 파산으로 가문의 몰락을 경험한 후, 사제의 길로 들어선 그는 39년 동안 시골 교구에서 성실하게 봉사하다가 1880년 리버풀 최초의 성공회 주교가 되었다. 이는 당시 복음주의자를 주교로 임명하지 않았던 것을 생각할 때 매우 놀라운 일이었다. 그는 여러 종파가 섞인 리버풀 교구를 섬기는 동안, 철저한 청교도 개혁주의 노선을 따라 복음의 교리를 굳게 믿고 원칙과 소신을 굽히지 않았
19세기 후반 영국의 위대한 복음주의 지도자. 부유한 은행가의 아들로 태어나 이튼 칼리지와 옥스퍼드 대학을 졸업했다. 옥스퍼드 재학 중 에베소서 2장 8절에 대한 설교를 듣고 회심을 체험했다. 예기치 않은 파산으로 가문의 몰락을 경험한 후, 사제의 길로 들어선 그는 39년 동안 시골 교구에서 성실하게 봉사하다가 1880년 리버풀 최초의 성공회 주교가 되었다. 이는 당시 복음주의자를 주교로 임명하지 않았던 것을 생각할 때 매우 놀라운 일이었다. 그는 여러 종파가 섞인 리버풀 교구를 섬기는 동안, 철저한 청교도 개혁주의 노선을 따라 복음의 교리를 굳게 믿고 원칙과 소신을 굽히지 않았으며, 오직 복음만이 인간을 거듭나게 한다는 진리를 강력하게 전파했다. 그는 1900년 세상을 떠나기까지 그리스도의 신실한 종으로 교회를 섬겼다. 그는 열정적인 설교자, 충실한 목회자일 뿐 아니라 신앙에 실제적인 도움을 주는 많은 책을 펴낸 저술가였다.

J. C. 라일의 다른 상품

역자 : 장호준
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와 고려신학대학원을 졸업했다. 현재 가족과 함께 미국에 살면서 개혁주의적 복음주의 서적들을 번역하고 있다. 코람데오 시리즈 1권 「거룩」과 2권 「성화의 신비」, 3권 「내 양을 먹이라」, 4권 「성도의 삶」, 5권 「우리 세대를 위한 조나단 에드워즈 신앙감정론」, 6권 「존 머레이의 구속」, 8권 「목사의 길」, 9권 「하나님의 가정」을 우리말로 옮겼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2년 06월 27일
쪽수, 무게, 크기
96쪽 | 166g | 125*210*15mm
ISBN13
9788963600895

책 속으로

이 책 「부모의 의무」는 다섯 명의 자녀를 둔 아버지이자 수많은 교구 가정들을 섬긴 목회자인 라일이 체득한 성경적인 자녀양육의 원리가 담긴 책이다. 라일은 한 사람이 평생 동안 하는 중요한 ‘부모’의 역할과 의무가 무엇인지 17가지 원리들을 통해 풀어낸다. 부모를 통해 자녀가 들인 습관과 훈련이 자녀의 영혼에 얼마나 큰 유익이 되는지를 강조한다. 한 사람의 부모이자 목회자로서 라일의 애정어린 권면이 담긴, 짧지만 보석 같은 책이다. --- p.21

잘 알아듣지 못하는 아이들더러 은혜의 방편에 참여하라고 하는 것은 쇠귀에 경 읽기라고 말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런 말은 귀담아듣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구약성경 어디를 봐도 그런 가르침은 없습니다. 이집트 왕 바로 앞에 선 모세가 말하는 것을 들어 보십시오. “우리가 여호와 앞에 절기를 지킬 것인즉 우리가 남녀노소와 양과 소를 데리고 가겠나이다”(출 10:9). 여호수아가 누구 앞에서 어떻게 율법을 읽었다고 합니까? “여호수아가 이스라엘 온 회중과 여자들과 아이와 그들 중에 동행하는 거류민들 앞에서 낭독하지 아니한 말이 하나도 없었더라”(수 8:35). 출애굽기 34:23은 “너희의 모든 남자는 매년 세 번씩 주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 앞에 보일지라”고 합니다. 부모 여러분, 자녀들이 은혜의 방편의 가치를 모른다고 낙담할 필요는 없습니다. 일단 빠지지 않고 은혜의 방편에 참여하도록 훈련시키십시오. 성실히 참여하는 것을 가장 중요하고 거룩하고 엄중한 의무로 알도록 하십시오. 그러면 이를 통해 그들의 영혼이 복을 받을 때가 분명히 올 것입니다. --- pp.42-43

부모 여러분, 하나님과 주 예수 그리스도 앞에서 엄중히 권합니다. 자녀들이 마땅히 행할 바대로 행하도록 훈련하십시오. 이를 위해 모든 수고를 아끼지 마십시오. 이는 단지 여러분 자녀들의 영혼 때문만이 아닙니다. 가까운 장래에 여러분이 누릴 행복과 평강을 위해서도 너무나 중요한 일입니다. 그렇습니다. 여러분 자신을 위해서라도 반드시 그렇게 하십시오. 앞으로 누릴 행복이 대부분 여기에 달렸습니다. 자녀들은 활입니다. 부모의 심장을 꿰뚫는 뾰족한 화살들을 가진 활 말입니다.

--- pp.85-86

리뷰/한줄평12

리뷰

9.4 리뷰 총점

한줄평

8.7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