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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배 일하고 열배 행복하자
손자병법 리더십 강의의 달인 ‘박재희 교수’가 추천하는 행복한 성공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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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01 ‘백마타고 오는’ 인재를 기다리며
열정과 정열 사이, 진정한 인재에 목마르다
아직 스카웃 제의도 못받았다고?
능력과 열정 위에 욕심 더하기
발군의 전사들이여, 일과 싸워 이기라
내가 사랑하는 전사, 나를 사랑하는 전사
미래는 먼저 꿈꾸는 자의 것
우주를 담을 만한 ‘큰 그릇’이 그립다
뛰어난 기업이 뛰어난 인재를 알아본다

02 꿈꾸는 그대, 성공을 이야기하자
당신이 결국 성공할 수 밖에 없는 이유
성공의 문을 여는 키워드, ‘선공후사’
진정한 효도의 길, 성공에 있다
신은 지혜는 주시지만 열정은 사람의 몫
생각의 습관을 바꾸면 삶이 바뀐다
우리가 재창조 해야 할 역사라는 이름의 신화
다시 맹자의 지혜에 귀 기울이며
다시 신명神命을 받는다면 아, 나는...
일을 즐길 줄 아는 사람이 삶도 즐긴다
생각을 멈추고 실행에 옮겨라

03 승리를 약속하는 필승의 생존전략
힘 센 맹수에게 더 힘든 ‘생사의 법칙’
경쟁에서 이기는 필승의 무기, ‘집단창조 실행성’
돈이 아니라 즐겁고 행복하기 위해서 일하라
진부한 통념과 상식에서 미련없이 떠나라
성과몰입, 일을 게임처럼 즐기라
변화는 유쾌한 경험, 변화를 열망하라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주기 전까지는
아이디어보다 빛나는 보석, ‘실행능력’
손자병법의 ‘5사7계’에 담긴 승리의 법칙
‘고객 군림 시대’를 헤쳐가나며
‘비버의 방식’으로 사고하고 일하라

04 정상으로 가는 길목에서
나르시스도 당할 수 없는 ‘유혹의 기술’
“간섭하지 않음으로써 간섭한다”
성공적인 무간섭경영으로 가는 길
거스를수 없는 대세, 융합경영을 말한다
소통 없으면 발전도 없다. ‘화답의 궁합 경영’의 요체
무능하면 창업자도 해고 돼야 한다
선도적 장수기업으로 가는 길
‘지속 가능한 역량’을 충전하라
발전의 파트너 ‘협력사’, 상생의 길을 찾는다

05 함께 걸어서 아름다운 길
우리 만남은 우연이 아니라 영광
다른 건 말고, 이것만은 나를 닮아봐!
나를 사랑하지 않는 연인, 얼른 차 버려라
소중한 것은 힘겨운 대가를 필요로 한다
감사, 영혼을 살찌우는 최고의 보약
만나야 할 사람, 버려야 할 사람
다르면서도 같은 길, 창업자와 월급근로자
능력 부족은 실패의 핑계가 될 수 없다

- 부록 -
카이로스 완전도시 이야기
9인의 케이디파워맨들이 말하는 나의 삶, 나의 직장

저자 소개

저 : 케이디파워
일반인에게는 다소 낯선 기업이지만, 전력 산업 분야에서는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중견기업이다. 1989년 용산 전자상가에서 80만원의 자본금으로 창업한 이래 불과 20여년 안팎의 짧은 기간 동안 그야말로 기적적인 성장을 이룩하며 전력 IT 산업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해온 선도적인 기업이기도 하다. “보이는 전기, 말하는 전기-”라는 슬로건이 말해주듯, 전력과 IT가 결합한 통합 솔루션으로 전력 산업에 개념을 새롭게 정의해 가고 있는 이 당돌한 기업은 800여 가지의 특허에 1인당 매출 15억, 200개 품목 중 신제품 성공확률 70% 등 기록적인 신화를 계속 써 나가고 있다. 치열한 경쟁의 세계에서 필승을 약속하는 게임의 기준을 스스로 만들어가고 있는 것이다.

또한 태양을 경영한다! “라온태양광” 브랜드로 태양광발전 업계에서도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세계최초로 고효율태양광 솔루션인 TCS인버터개발과 RPS 신재생1호 기업, 기계와 기계가 대화하는 M2M솔루션, 수출유망기업, 품질경쟁력우수기업 9년 수상, 전기안전대상 수상 등 케이디파워는 정부에서 먼저 인정받고 있다. 현재 중국, 일본, 미얀마 등 아시아, 동남아와 MOU를 체결하고 전력산업의 IT화와 신제품 개발을 주도하고 혁신하며 수출사업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2년 07월 01일
쪽수, 무게, 크기
296쪽 | 536g | 153*215*20mm
ISBN13
9788996359319

출판사 리뷰

이 책에 실린 글은 사내 네트워크를 통해 케이디파워 직원들에게 전달된 창업주 박기주 CDO(최고비전책임자)의 메시지들이다. 사실은 사내에서만 오갔던, 매우 사적인 서신이라고 할 수 있다. 이들 메시지를 통해 때로는 질책을, 때로는 격려를, 때로는 호소를 하기도 했지만, 결국은 우리들의 꿈과 열정과 가치 있는 삶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다. 그런 점에서 이 책은 케이디파워라는 공간을 넘어 우리 시대를 가장 가치 있고 치열하게 살기 원하는 많은 사람들에게 너무 많아 식상하기 까지한 성공학 개론서들과는 차원이 다른, 현장에서 직접 경험한 진짜 성공의 길을 제시해 준다.
그 자신이 솔직히 고백한 바 있듯이 박기주 의장의 타고난 품성은 냉정한 비즈니스맨의 그것이 아니라 예술가의 심성에 가깝다. 그런 점에서 그가 이끌어 온 케이디파워의 눈부신 성장은 또 다른 차원의 기적일 수 있다.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경영이야말로 진정한 예술이라는 말이 진실임을 깨닫게 될 것이다.

행복지수 100%, 우리가 만드는 유토피아
책의 마지막부분에서는 케이디파워가 만드는 미래형 꿈의 도시 ‘카이로스완전도시 이야기’가 나온다. ‘카이로스완전도시’란 많은 이들이 소망하는 ‘꿈의 직장’ 혹은 ‘신의 직장’보다 더 높은 개념의 ‘위대한 일터’를 추구하는 케이디파워의 신념과 열정이 이루어낸 최초의 가시적인 ‘꿈의 공간’이다. 흔히 보와왔던 기존의 ‘산업단지’ 등과는 개념 자체가 다른 국내에서 처음 선보이는 획기적인 산업단지 개발 사례로서 한국형 복합산업문화단지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다. 카이로스 완전도시는 지난 2009년부터 개발에 들어가 오는 2015년까지 2단계에 걸쳐 단계적으로 추진되고 있으며 2012년 7월 현재 부지공사 공정률이 이미 95%에 이르러 있다. 도시와 농촌이 한 공간에 공존하고 누구나 예술가가 될 수 있으며 거리마다 문화가 숨쉬는 도시, 시니어의 쾌적한 삶을 100세까지 신명나고 흥겹게 일하며 이어갈 수 있는 융합된 행복도시를 추구한다.
진정 일하고픈 곳에서 맞춤형으로 일을 함으로써 자족감과 존재감을 100세까지 느끼며 살 수 있는 인간 중심의 나라, 비쳐 오는 동녘의 햇살을 받으며 희망이 들썩이는 희망의 나라가 곧 유토피아임을 시사한다.

행복한 성공을 꿈꾸는 이들에게
사람은 환경에 떠밀리지 않고 스스로 삶의 주인이 되는 자유롭고 주체적인 삶을 살아야 한다. 이런 삶을 가능케 하는 유일하면서도 확실한 방법이 바로 일에 몰입하는 것이다. 일에 몰입하는 것이야 말로 우리 모두를 엉겅퀴 같은 일상으로부터 탈출시켜 무엇에도 얽매이지 않는 자유인으로 거듭나게 하는 묘약이다. 곧 신명나는 일터를 통해 각자의 꿈을 구체적으로 실현시켜 나가는 것이 행복의 궁극적인 지향점이 된다. 이 ‘행복한 성공’을 위한 최선의 방법들을 이 책에서는 구체적으로 제시해주고 있다.

추천평

마른 하늘에 벼락이라도 떨어져야 하는 것일까? 기업을 운영하면서 고민의 화두는 늘 변화와 창의였지만 용을 쓰면 쓸수록 진땀만 나지 그 자리에서 언제나 맴돌았다. 그 바램이 주요함을 하늘이 알아서일까 우연히 만난 박기주의장님과 대화를 나누면서부터 중얼거리는 질문이 풀밭을 헤메이다 갑자기 땡벌에 쏘이듯 정신이 차려졌다 “일을 함으로서 얻는 행복 속에 더 많은 변화와 창의가 숨어있다는 것을 이사장님은 느끼시나요?” 그분이 펴낸 “두배일하고 열배 행복하자”는 먼지 펄펄나는 긴 가뭄끝에 초록잎사귀에 떨어지는 한줄기 시원한 소나기가 따로있으랴...
- 전력거래소 이사장 남호기

행복한 성공을 꿈꾸는 이들에게… “두배 일하고 열배 행복하자”
21세기 정보화 사회는 물리적 공간과 시간적 제한을 초월한다. 그래서 갈수록 국가 경쟁력의 대표적인 부문인 과학기술의 격차도 점차 사라지게 될 것이라는 전망을 불러왔다. 특히나 IT산업의 패러다임은 시시각각 변하고 있고 어느 때 보다도 긴장을 늦출 수가 없게 되었다. 이 책의 저자는 미래형 전력 IT기술을 성공적으로 새롭게 정의해 가고 있는 대표 경영인이다.
저자는 기업을 운영하는 경영자로서 쌓인 노하우를 마치 교과서처럼 충실하게 풀어 놓는다. 직원들에게 사내 네트워크를 통해 전달된 47개의 메시지들은 금세라도 책 밖으로 튀어나와 통통 튈 것 같다. 그런 생동감과 현장감을 안고 세상을 향해 귀중한 교훈을 선사한다.
이 책은 이 시대를 이끌어 가는 경영진이나 혹은 매일매일 열정을 품고 정상을 향해 달리는 사람들에게 아버지처럼 친구처럼 때로는 격려해 주고 때로는 격앙된 어조로 채근한다. 열정 ! 모두가 꿈꾸는 아름다운 미래, 새로운 대한민국 힘의 원천이 되는 그 열정을 그대에게. 화이팅!
- 前 MBC 사장, 앵커, 現 경기문화재단 이사장 엄기영

따뜻한 가슴과 무한한 열정을 지닌 박의장은 이 책을 통하여 카리스마적인 리더십과 덕장의 리더십을 조화롭게 융화한 새로운 시대가 요구하는 합리적인 리더의 모습을 적절히 제시하고 있다. 동시에 성공적인 삶을 꿈꾸는 많은 후배들에게 긍정의 힘과 열정으로 가치 있게 사는 법을 현장의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진실 된 어조로 일깨우고 있다.
- 기업은행 부행장 유상정

박기주 의장은 그야말로 범인의 일상을 넘어서는 인생을 살고 있다. 업무에서 뿐만 아니라 그의 모든 행동, 일거수일투족이 불꽃같은 열정의 산물이다. 새벽처럼 다가와 천둥처럼 울림을 주고, 상대를 녹아내리게 하는 처신은 분명 예술가의 뜨거운 혼을 담았다.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하여 그의 기업경영이 곧 진정한 예술임을 깨닫게 될 것이다.
- 예술의 전당 후원회장, 변호사 박선주

박기주회장의 직함 “최고비전책임자의장”은 그의 삶의 철학을 담고 있다. 그는 만나는 사람들을 자신의 최선, 최고를 지향하게 하여 “꿈”을 실현하는 마치 “구도자”의 길에 들어서게 하는 인생 안내자이다. 이 책은 인생이라는 한정된 시간을 아름답고 의미가 있는, 그래서 영원한 “카이로스”의 시간으로 만든 케이디파워 구성원들의 “이것이 인생이다!”라는 고백서이다. 현재에 안주하지 않고 더 큰 “나”를 꿈꾸는 개인과 구성원들의 최선을 유도하여 “행복한” 기업을 지향하는 기업인들에게 일독을 권한다.
-서울대 인문대학 종교학과 & 서아시아언어문명학과 교수 배철현

박기주 의장은 말한다. 꿈을 가지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꿈의 실현을 위해 즉각 실천에 옮기는 것이라고 말이다. 정열을 뛰어넘는 ‘열정’과 즉각적인 ‘실행능력’이야말로 우리나라 경제의 5%를 분명히 책임지겠다고 호언장담하는 케이디파워의 기적같은 성장의 비밀을 해독할 수 있는 키워드이다. 4년간의 토목건설이 소요된 18만평의 ‘완전도시 카이로스’에 새로운 대한민국 융합경쟁력의 원천이 되길 크게 기대한다.
- 춘천시 부시장 전주수

성공이란 사람에 따라 정의가 다를 수 있기 때문에 나는 이 책이 성공하는 길을 가르쳐 주고 있다고는 말하지 않겠다. 그러나 종착점이 어디이든 가장 빠르고 정정당당하게 다다를 수 있는 길을 제시하고 있는 것 만큼은 분명하다. 주어진 삶을 가장 가치 있게 사는 방법에 대해 말하고 있기 때문이다. 미래 전력IT기술의 원천을 개발하고 있는 케이디파워에 기대를 모은다.
- 서울대학교 공과대학 교수 정현교

매주 월요일 새벽 5시, 몇 년간 偕樂 박기주 의장과 함께 새벽 고전 공부를 하고 있다. 언젠가 ‘孟子’를 읽으면서 ‘세상의 모든 사람과 함께(偕) 행복한 세상(樂)을 만든다는’ ‘與民偕樂’의 구절을 보고 ‘偕樂’이라는 호를 題號하였다. 완전도시 카이로스에서 ‘偕樂’의 꿈을 꾸는 해락선생, 손자병법을 읽으면서 ‘어떤 상황(時)에 임(臨)하든 최적(宜)의 답을 만들어(制)내겠다’는 ‘임시제의(臨時制宜)’철학으로 무장한 해락 박기주 의장의 꿈에 전적으로 同意한다.
- POSCO 전략대학 석좌교수 박재희

그 자신이 솔직히 고백한 바 있듯이 박기주 의장의 타고난 품성은 냉정한 비즈니스맨의 그것이 아니라 예술가의 심성에 가깝다. 그런 점에서 그가 이끌어 온 케이디파워의 눈부신 성장은 또 다른 차원의 기적일 수 있다.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경영이야말로 진정한 예술이라는 말이 진실임을 깨닫게 될 것이다.
- 작가, 칼럼리스트 오풍연

CEO가 철학과 관련된 단어를 많이 사용하면 “잘 되는 기업을 일구고 있구나”라는 생각이 들며 성공한 CEO라고 판단된다. 왜냐하면 복잡한 경영현실을 잘 정리하고 비전이 잡히고 시스템을 잘 운영할때 그런 개념을 사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간 케이디파워가 어떻게 성공했을까하는 궁금증이 많았는데 이 책이 해소를 해주었다. 비록 이 책이 케이디파워의 성장 비결에 대한 모든 것을 담고 있진 않지만 중요한 핵심 내용이 들어있다. CEO로서의 뚜렷한 비전과 철학을 어떻게 직원들과 공감하는지를 보여주는 절절함을 느끼게 해주는 책이다.
청와대 국정과 제1비서관실 행정관 이경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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