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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요단강 건너가 만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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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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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머리말 4

1장 교인 9

요단강 건너가 만나리 11
죽어야 할 놈 31
외계인 전도 53
제사장과의 대화 75
박 교수와 김삼순 선교사 87

2장 목자와 교회 111

교회에도 수문장이 있다 112
지옥 이야기 130
낙원 이야기 145
임종예배 159
급매물 교회 172

3장 콩트 189

개구리 잡창雜唱 190
가짜 세례증 195
바치고 싶은 마음 201
병원에서 맞는 설 207
구원의 소나기 212
내가 진 십자가 217
방언의 은사 221
하나님의 음성 225
남편 전도 231
기도 응답 236
구역예배는 즐겁다 244
그 목사 가짜 아니야? 251
불순종한 미리암 255
나 외에 다른 신들을 두지 말라 261

저자 소개 1

1933년 전라남도 담양 출생. 한남대학교를 거쳐 북 텍사스 주립대학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한남대학교 은퇴 후 대학 법인 이사를 역임했다. 현재 한남대학교 명예 교수, 오정교회 은퇴장로이며, 한국기독교문인협회 고문, 한국장로문인회 자문위원으로 있다. 1959년 [한국일보] 신춘문예 소설 부문 당선, 한국문학비평가협회 작가상 수상, 제9회 장로문학상 수상 경력이 있다. 주요 저서로는 『오 신실하신 주』(간증), 『화끈한 예화』, 『한국선교이야기』(역서), 『개구리 왕국』(콩트집), 『지지 않은 태양 인돈』(전기), 『신 없는 신 앞에』(단편집), 『묵상과 기도』(1, 2,
1933년 전라남도 담양 출생. 한남대학교를 거쳐 북 텍사스 주립대학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한남대학교 은퇴 후 대학 법인 이사를 역임했다. 현재 한남대학교 명예 교수, 오정교회 은퇴장로이며, 한국기독교문인협회 고문, 한국장로문인회 자문위원으로 있다. 1959년 [한국일보] 신춘문예 소설 부문 당선, 한국문학비평가협회 작가상 수상, 제9회 장로문학상 수상 경력이 있다.

주요 저서로는 『오 신실하신 주』(간증), 『화끈한 예화』, 『한국선교이야기』(역서), 『개구리 왕국』(콩트집), 『지지 않은 태양 인돈』(전기), 『신 없는 신 앞에』(단편집), 『묵상과 기도』(1, 2, 3, 4, 5, 6), 그리고 소설 『神 없는 神 앞에』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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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9년 05월 03일
이용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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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마, 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폰, 안드로이드패드, 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 PC(Mac)
파일/용량
PDF(DRM) | 19.57MB ?
ISBN13
9791162996423
KC인증

출판사 리뷰

저는 양들을 참 생명의 길로 인도해야 할 목자들이 자기가 졸업한 신학교와 교단과 학연의 틀을 벗어나지 못하고, 목사에게 길들여진 교인들의 추앙을 배경으로 자기들끼리 세속적인 안일한 삶을 즐기고 있는 모습에 절망한 것이 사실입니다.
또한, 교회의 확장이 하나님 나라의 확장이라고 생각하고 대형교회를 흠모하며 모든 이벤트를 동원하여 교회에 사람을 채우는 것을 목적으로 삼는 교회들에게 실망합니다. 이것은 물질을 우상으로 섬기며 목자들을 제왕으로 만들어 교회를 부패하게 하는 첩경입니다.
죽어서 천당을 가기 위해, 영광의 면류관을 받기 위해 또 병을 낫기 위해 많은 불신자가 교회에 불려 와서 교회 봉사에 충성을 맹세하며 생을 마치는 분들을 저는 봅니다. 저들은 목사를 주의 종이라고, 제사장 섬기듯 섬깁니다. 그러나 자신의 생명을 구원의 대속물로 바치고 가신 주님의 참사랑을 끝까지 모르고 떠난 많은 교인이 말씀에 너무 무식한 것에 절망합니다.
- 저자의 머리말 중에서

저자는 짧은 이야기를 통해 기독교 신자로서 자기 성찰을 돕는다. 각 이야기는 성찰하는 교훈을 담고 있지만, 이야기 그 자체로도 현실에서 겪는 문제를 담고 있어 공감하며 볼 수 있다. 쉽게 이 책을 읽어 나가다 보면 어느새 진정한 기독교인에 대한 깊은 상고를 함으로써 한 걸음 더 하나님께 가까운 신자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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