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part 1
예쁜 거리 숍에서 찾은 ‘나의 눈’을 위한 데코 아이디어 spot. 1 북 카페 / V&A 뮤지엄 리딩 룸 spot. 2 토털 라이프스타일 숍 / 앤스로폴로지 spot. 3 인테리어 숍 / 콘란 숍 spot. 4 레스토랑 / 비벤덤 spot. 5 북숍&카페 / 런던 리뷰 북숍 spot. 6 레스토랑 / 브레드 스트리트 키친 spot. 7 인테리어 숍 / 스머그 spot. 8 레스토랑 / 토머스 큐빗 spot. 9 인테리어 숍 / 제너럴 트레이딩 컴퍼니 spot. 10 인테리어 숍 / 해비타트 part 2 백화점에서 발견한 인테리어 스타일링 팁 spot. 1 리버티 백화점 spot. 2 셀프리지 백화점 spot. 3 존 루이스 백화점 spot. 4 피터 존스 백화점 part 3 뚜벅뚜벅, 런던 빈티지 마켓 돌아보기 spot. 1 캠던 패시지 spot. 2 노팅힐 포토벨로 마켓 spot. 3 캠던 타운 part 4 뮤지엄&갤러리, 예술 속에서 꾸밈 힌트를 찾다 spot. 1 제프리 뮤지엄 spot. 2 헤이워드 갤러리 spot. 3 테이트 브리튼 spot. 4 테이트 모던 spot. 5 런던 뮤지엄 spot. 6 월리스 컬렉션 spot. 7 V&A 뮤지엄 spot. 8 사치 갤러리 part 5 거리에서 만난 런던의 컬러&건축물 spot. 1 런던의 컬러 매치 spot. 2 런던의 교통수단 spot. 3 런던의 대표 건축물 Book in Book 런던의 음식 이야기 영국 최고 식품관 / 해러즈 백화점 주말 식재료 마켓 / 버러 마켓 영국의 소소한 메뉴 / 일상 음식 & 디저트 |
|
이 책의 특징
인테리어 전문 에디터의 눈으로 본 런던의 인테리어 트렌드
2012년 4월, 런던의 인테리어 & 리빙 트렌드를 읽고자 한 달간 그 곳에 머물며 인테리어 숍, 카페 & 레스토랑, 뮤지엄 & 갤러리, 백화점, 빈티지 마켓 등을 두루 거쳐 1,000여 장에 가까운 사진을 찍어 온 인테리어 전문 에디터 조민정. 그저 스쳐지나갈 법한 장면에서도 인테리어 전문가로서의 냉철한 눈으로 포착해 낸 한 컷 한 컷의 감각적인 사진들은 특별한 코멘터리 없이도 충분히 보는 재미를 준다. 여기에 저자가 직접 취재해 온, 공간에 대한 히스토리와 재미난 숨은 뒷이야기들, 인테리어 트렌드에 대한 정보까지 쉽고 친절하게 설명해주어 보는 재미, 읽는 재미를 동시에 만족시켜 준다. 실제 내 집 꾸밈에 활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 제시 런던에서는 아주 사소한 물건까지도 디자인이라는 옷을 입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서울의 가로수길이나 홍대처럼 애써 꾸며서 멋진 것이 아니라, 일상 속 거리 곳곳에 자연스레 디자인이 녹아 있는 셈이다. 그렇게 때문에 북카페의 서가에서도, 인테리어 숍의 반지하 창가에서도, 레스토랑의 조명등에서도, 백화점의 월 데코에서도, 갤러리의 계단에서도, 뮤지엄의 벽돌담에서도 인테리어 모티브를 얻을 만한 공간은 무궁무진하다. 저자는 이를 발견하는 데에만 그치지 않고, 이를 활용하여 실제 국내 주거 공간 안에 실현시킬 수 있는 구체적 방법까지 제시한다. ‘우리 집에 적용하기’ 코너를 통해, 을지로 자재 상가에서 어떤 재료를 구입, 어떤 방법으로 설치를 하면 비슷한 효과를 낼 수 있다는 식의 현실적인 방법을 알려주며, 누구나 자신의 공간 속에 활용해 볼 수 있도록 충분한 데코 팁을 제공한다. 이는 주거 공간은 물론 상업 공간 꾸밈에도 매우 유용한 정보다. 런더너의 인테리어에 대한 가치관까지 배우다 2012년 봄, 런던에서는 한창 ‘감성이 깃든 디자인’과 ‘영국에서 생산한 디자인 애용 운동’이 이슈였다. 브랜드나 가격을 넘어서 마음을 울리는 제품이냐가 선택 기준이 되고, 영국 제품에 대한 애정을 끊임없이 드러내는 이곳의 분위기는 우리에게 인테리어의 기준과 우리나라 디자인업계를 다시 한 번 돌아보게 만든다. 계절에 맞는 티셔츠를 사듯 계절에 맞는 쿠션을 고르며 가족의 가치관을 드러내고 더 편안한 휴식처를 만들기 위해 집을 단장하는 모습에서 남에게 보이기 위해 '작정한 디자인'이 아닌 일상에 스며든 디자인을 느낄 수 있다. 이러한 런더너들의 디자인, 그리고 인테리어에 대한 가치관을 들여다보며 ‘남의 눈’이 아닌 ‘나의 눈’을 위한 인테리어에 대한 그들의 생각까지 배울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