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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수의 글 l 영국문학의 오솔길을 읽고/원응순
여는 글/김철교 제1부 영국 대표시인의 숨결 1 셰익스피어「소네트 116번」 2 존 던「죽음이여, 뽐내지 마라」 3 존 밀턴「눈이 멀고 나서」 4 로버트 번즈「먼 옛날부터」 5 워즈워스「웨스트민스터 다리 위에서」 6 존 키츠「그리스 항아리 송가」 7 테이슨「마리아나」 8 예이츠「레다와 백조」 9 에즈라 파운드「지하철 정거장에서」 10 엘리엇「마리나」 11 W.H. 오든「예이츠를 추모하며」 12 딜런 토마스「펀 힐」 13 시머스 히니「땅파기」 제2부 영국 수필문학의 진수 1 영국수필 약사 2 베이컨「학문」「야심」「사랑」「여행」 3 조셉 애디슨「민간의 미신」과, 리처드 스틸「어린시절의 추억」 4 찰스 램「옛 도자기」 5 해즐릿「여행 길 떠나기」 6 리 헌트「추운 날 아침의 기상」과, 드퀸시 「'맥베스'에서 문 두드리는 소리」 7 스티븐슨「도보여행」 8 가디너「우산 도둑」「호주머니와 잡다한 것들」 9 로렌스「알맞는 여성상을 부여하세요」와, 체스터턴「독서에 관하여」 10 버르던드 러센「시기심」 11 로버트 린드「여인」「최고의 과일」 13 헉슬리「어머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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