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드로잉 기법
이안 심프슨 저 / 최기득 역
예경 1994.08.31.
가격
18,000
5 17,100
YES포인트?
180원 (1%)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시리즈 2

이 상품의 시리즈 알림신청
뷰타입 변경

미술기법 시리즈

책소개

목차

<드로잉 기법>
<소재에 따른 묘사기법>
1.인물화
2.풍경화
3.건물의 묘사
4.정물화
5.동물의 묘사
6.꽃의 묘사

저자 소개

역자 : 최기득
계명대학교 미술대학 서영화과와 미국 위트워스 대학 대학원을 졸업하였다. 창작미술협회와 신조회의 회원이며 현재 경북대, 게명대, 대구대, 경북산업대에 출강하며 도보스꼬 예술학교 서양화가의 전임강사로 역임하고 있다.
역서로는 『현대 회화의 논리』『새로움의 충격-모더니즘의 도전과 환상』『미술의 이해』등이 있다.
저자 : 이안 심프슨
이안 심프슨은 왕립미술대학애서 교육받고 뉴욕에 있는 시라쿠스 대학에서 강의하였며 현재는 BBC TV 프로그램에 출연하고 있으며, 런던의 유수한 마틴 아트 스쿨의 교장과 <페인터스 프로그레스>의 편집가겸 집필가로 활동하고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1994년 08월 31일
쪽수, 무게, 크기
208쪽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70840260

책 속으로

좌상과 와상의 소묘에서 가장 어려운 문제로는 바로 단축법과 관계된 것이다. 우리의 두뇌는 눈이 인식한 내용을 액면 그대로 받아들이지 않는 경우가 많다. 그 예로서 발을 앞쪽으로 내민 채 기대 누운 인물을 묘사함에 있어서, 인체 소묘의 경험이 적은 학생들은 머리의 크기에 비해 발이 상당히 크게 보인다는 사실을 믿으려 하지 않는다. 이런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으로 원근법의 원리를 적용하여 인체 각 부위의 상대적인 크기를 파악하는 방법이 있다.

--- p.78

추천평

재료의 한계와 형식의 틀을 깨고 탈장르 등 끊임없이 새로움으로 향해 치닫고 있는 현대미술에서 전통기법의 문제는 자칫 시대에 뒤떨어진 것으로 치부되기 쉽다. 그러나 기법의 소화와 재료의 속성을 이해하는 것은 창작의 기본 자세이며, 정신이나 시각적 효과만을 문제삼았던 과거와는 달리 좋은 그림을 그리기 위해서 기법이 중요시되고 있다.

이 책에서는 재료와 기법에 대한 거의 모든 내용을 다루고 있으며 작품의 표현력을 배양하기 위해 그러한 기법과 재료를 어떻게 이용할 수 있는지 엄선된 도판과 단계별 예시작품을 들어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특별히 이 책에서는 전통적인 기법은 물론이고 제스처 드로잉이나 자동기술법, 우연의 효과 등을 이용한 현대적인 기법들까지 소개하고 있으며, 색채와 재료, 용구에 대해서는 별도로 두 권의 책으로 묶었다.

여러 갈래로 난무하는 서양미술의 기법에 관한 이론들을 정리하고 바른 지침들을 마련하고자 전세계적으로 미술서적을 출판 공급하는 콰르토 출판사와 계약을 맺고 공동 출판한 이 책은 생생한 화면과 수준 높은 서양미술 기법들을 소개하고 있으므로 미술을 사랑하고 무엇이든지 표현하고 싶은 욕구가 충만해 있는 모든 미술인들에게 좋은 지침서가 될 것이다.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