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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디스크와 사이좋게 지낼 수는 없을까?”
Chapter1 목디스크 치료, 이제 쉽다 1. 목디스크 치료, 만만하게 시작해라 - 현대인은 디스크 세대가 될 수밖에 없다 - 목디스크 치료, 자꾸 망설이는 이유 - 수술 없이 2주, 감기처럼 쉽게 나을 수 있다 2. 목디스크, 이완 치료에 해법이 있다 - 목의 치료는 이완이 핵심이다 - 근육, 인대, 자세 이완까지 함께 해야 한다 - 수술하면 반평생, 수술 안 하면 2주? - 평생 스테로이드제, 진통제에 의존할 순 없다 - 한방 치료가 미심쩍어 수술받는다고? - 수술 이후, 한방 치료로 관리하면 더 효과적 3. 모커리와 함께하는 2주간 입원 집중 치료 - 비수술 한방 치료의 종류와 효과 - 뭉친 근육을 풀어주고, 통증을 감소시키는 ‘침·약침’ - 관절, 인대의 염증을 제거하는 ‘봉침’ - 척추의 불균형과 경직된 근육을 푸는 ‘추나요법’ - 염증 제거, 신경 재생, 연골 보호 및 뼈 파괴세포 억제 ‘강척한약’ - 척주 주변 근육 강화, 자세 교정 ‘1:1 맞춤 운동’ 보너스 페이지1 입원 집중 치료, 사진으로 엿보기 Chapter2 매일 혹사당하는 목, 이상 징후는 이것! 1. 우리 목은 매일매일 혹사당한다 - 피곤하면 왜 뒷목부터 뻐근할까? - 책상 앞, 컴퓨터 앞을 떠나지 못한다면 - 운전할 때 목디스크 신호도 살펴라 - 디스크는 하이힐을 싫어한다 - 출산 후 1년, 목디스크 조짐이 보인다 - 반복 동작, 잘못된 운동 습관을 조심하라 2. 목디스크의 시작, 거북목과 일자목 - 디스크 환자, 20~30대가 50~60대보다 많다 - 새로운 10대의 출현, 고양이등증후군 - 이제는 너무나 흔한 거북목, 일자목증후군 - 디지털 실버는 목디스크 위험이 2배 3. 우리가 몰랐던 목디스크의 징후들 - 편두통, 차가운 손도 목디스크 탓? - 잠만 잘못 자도 뻐근! 목은 예민하다 - 목 통증이 2주간 지속된다면 위험 신호! - 이러다 말겠지? 그러다 눕는다! 보너스 페이지2 목 통증ㆍ일자목증후군ㆍ목디스크 자가진단법 Chapter3 목디스크, 나도 예외는 아니다 1. 설마 디스크? ‘설마’가 ‘목’ 잡는다 - 목디스크의 다른 이름, ‘경추수핵탈출증’ - 경추는 아기 체중만큼의 무게를 버티고 있다 - 목 통증ㆍ목디스크의 여러 원인들 2. 목디스크는 허리디스크까지 부른다 - 쌍둥이라도 디스크 원인과 증상이 다르다 - 40대 이전과 40대 이후의 디스크 양상 - 척추 치료 병원에서 하는 목디스크 진단법 - 목을 지키지 못하면 허리까지 상한다 3. 목디스크로 오해받는 또 다른 질환들 - 일자목증후군 - 수근관증후군 - 근막통증증후군 - 경추척수증 - 경추부 염좌 - 오십견 보너스 페이지3 나의 디스크 건강 지수는 몇 점일까? Chapter4 내 손으로 지키자! 목 건강 수칙 1. 나도 모르는 나쁜 습관이 목을 망친다 - 스마트폰, 태블릿 PC를 사용할 때 - 책상 앞에 앉아 있을 때 - 자동차 운전을 할 때 - 텔레비전이나 책을 볼 때 - 그 밖의 나쁜 습관 & 못된 소품들 2. 목디스크 예방하는 기본 자세는 이것! - 숨만 잘 쉬어도 건강! 바른 호흡 - 의도적으로 바른 자세를 연습한다 - 앉기, 서기, 걷기, 눕기 - 잘 먹어야 근육과 관절, 뼈가 튼튼해진다 3. 사소한 목 통증 다스리는 셀프 케어 요령 - 도리도리ㆍ으쓱으쓱ㆍ만세 운동법 - 자고 일어나 목이 뻣뻣할 때 - 어깨가 뭉치고 결릴 때 - 근육 이완, 혈액 순환에 좋은 셀프 마사지 - 목부터 허리까지, 강한 척추를 위한 스트레칭 보너스 페이지4 목디스크, 나는 이렇게 탈출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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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젊은 사람들은 컴퓨터, 스마트폰, 태블릿 PC 등과 같은 디지털 기기 사용에 너무 몰두해 있다. 장시간 같은 자세를 반복하다 보면 척추와 그 주변 조직에 과도한 긴장과 스트레스를 주게 된다. 모커리한방병원에서 조사한 환자 유형을 보면 50~60대보다 20~30대의 디스크 환자가 많았다. 젊은 사람들도 디스크 질환에 있어 결코 안심할 수 없다.
목디스크를 치료할 때 많은 사람들이 오해하는 부분이 있다. 목은 머리와 가깝고 뼈대도 연약하고 섬세할 것 같아, 허리디스크보다 치료가 어렵지 않을까 하는 것이다. 하지만 모커리한방병원이 최근 미국통증학회에서 발표한 연구 결과에 따르면 목디스크는 허리디스크보다 1주 정도 더 빨리 치료된다. 목은 허리보다 신체의 하중을 덜 받는 데다, 척추 근육 및 인대의 손상을 해결하는 데에 수월하다. 치료 이후의 생활도 중요하다. 디스크 질환을 유발하는 잘못된 자세와 나쁜 습관을 버리지 못한다면 디스크는 언제든 다시 찾아올 수 있다. 척추와 주변 조직을 긴장시키지 않도록 늘 바른 자세를 유지하고, 장시간 고정된 자세를 피하며, 적절한 스트레칭으로 이완시키는 것이 중요하다. 목 건강의 핵심은 바로 유연함을 지키는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