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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가기 전에 꼭 알아야 할 7살 수학 세트
전4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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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 학습 top100 2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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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3

저자는 지난 10여 년간 초등학생부터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수학 공부방을 운영하며 수학 잘하는 방법을 가르치는 강사의 입장에서 수학을 가르쳐왔다. 하지만 문제집을 중심으로 하는 수학교육에 한계를 느끼면서 딸 동이와 수학놀이를 시작하게 되었다. 수학놀이는 유아수학의 방법이기도 하지만, 아이들을 어떻게 키워야 할 것인가에 대한 대답이기도 하다. 저자는 공동육아 어린이집에 아이를 보내면서 놀이가 단순히 학습의 반대 개념이 아니라는 생각을 갖게 되었고, 그것의 한 예를 보여주기 위해 수학을 택했을 뿐이라고 말한다. 『수학아, 놀자』 책을 쓴 후에는 엄마와 아이가 함께 놀며 배우는
저자는 지난 10여 년간 초등학생부터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수학 공부방을 운영하며 수학 잘하는 방법을 가르치는 강사의 입장에서 수학을 가르쳐왔다. 하지만 문제집을 중심으로 하는 수학교육에 한계를 느끼면서 딸 동이와 수학놀이를 시작하게 되었다. 수학놀이는 유아수학의 방법이기도 하지만, 아이들을 어떻게 키워야 할 것인가에 대한 대답이기도 하다. 저자는 공동육아 어린이집에 아이를 보내면서 놀이가 단순히 학습의 반대 개념이 아니라는 생각을 갖게 되었고, 그것의 한 예를 보여주기 위해 수학을 택했을 뿐이라고 말한다.

『수학아, 놀자』 책을 쓴 후에는 엄마와 아이가 함께 놀며 배우는 ‘일곱 살 수학놀이’ 강의를 계속했다. 그리고 영국의 박물관과 인도를 여행하면서 발견한 수학, 통나무 학교에서 나무를 자르면서 배운 수학을 차곡차곡 모아 『학교 가기 전에 꼭 알아야 할 7살 수학』을 완성했다. 지금은 수학놀이 외에도 아이들이 박물관을 즐겁게 경험할 수 있는 ‘박물관 놀이터’ 프로그램을 운영하면서 매일매일 또 무엇인가를 배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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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김민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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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들을 위한 동화책에 아름다운 그림을 그리고 있다. 그린 책으로는 《마법의 숲에 다녀온 아이》 《혜장순돌이》《오즈의 마법사》《셰익스피어 위인전》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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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김순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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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그리는 일이 좋아 만화와 일러스트를 배웠고, 지금은 아동도서와 단행본에 그림을 그리고 있다.《호기심 가득, 바다야 친구하자》《청소년을 위한 탈무드》《세계유산의 비밀》《등대지기》《나무가 꾸는 꿈》등의 책에 그림을 그렸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8년 04월 07일
쪽수, 무게, 크기
400쪽 | 220*255*50mm
ISBN13
9788958270492

출판사 리뷰

내가 발견한 수학, 내가 만드는 수학책
1~4주, 5~8주, 9~12주, 13~16주를 한 번에 만나요!

이 책은 ‘수학동화’로 시작합니다. 일곱 살 친구들은 동화를 읽으면서 아주 오랜 옛날로 여행을 떠나지요. 수학은 아주 오래 전, 사람들의 어려움을 해결해주면서 생겨났습니다. 우리 친구들은 수학이 발견되었던 시간 속으로 돌아가서 수학을 다시 발견하는 기회를 갖게 됩니다. 여기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아이들이 정말 해결하고 싶은 문제를 준비하는 것입니다. 이 책의 이야기는 꾸며냈다기보다 역사 속에서 진짜로 있었을만한 상황을 재현한 것입니다. 일곱 살 친구들은 진짜로 있을 법한 사건을 직접 해결하면서 뿌듯한 만족을 느끼게 됩니다. 이것이 바로 수학적인 재미지요.

공식만 외우는 수학은 NO! 실생활 중심의 ‘스토리텔링 수학’
이 책은 ‘수학동화’로 시작합니다. 일곱 살 친구들은 동화를 읽으면서 아주 오랜 옛날로 여행을 떠나지요. 수학은 아주 오래 전, 사람들의 어려움을 해결해주면서 생겨났습니다. 우리 친구들은 수학이 발견되었던 시간 속으로 돌아가서 수학을 다시 발견하는 기회를 갖게 됩니다.
여기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아이들이 정말 해결하고 싶은 문제를 준비하는 것입니다. 이 책의 이야기는 꾸며냈다기보다 역사 속에서 진짜로 있었을만한 상황을 재현한 것입니다. 일곱 살 친구들은 진짜로 있을 법한 사건을 직접 해결하면서 뿌듯한 만족을 느끼게 됩니다. 이것이 바로 수학적인 재미지요.

‘내가 발견한 수학, 내가 만드는 수학책!’
수학동화에 연결되는 ‘활동’은 동화에서 생긴 문제를 아이들이 직접 해결하도록 구성했습니다. 아이들은 동화 속 주인공과 함께 주어진 미션을 수행하게 됩니다. 미션을 수행하면서 아이들은 책의 마무리를 완성하지요. 수학은 암기과목이 아니라고 하지만 실제로 수업은 어떤 방식으로 진행되나요? 대부분 선생님이 문제 푸는 방법을 알려주고 아이들은 이것을 따라 반복해서 연습합니다. 이런 수학은 암기과목에 불과하지요. 하지만 수학문제를 푸는 과정은 아이들마다 모두 다르고 또 달라야 합니다. 결론적으로 한 가지 풀이방법밖에 없다고 해도 아이들이 그것을 깨닫는 과정은 모두 다르니까요. 이 책의 수학활동들은 때로는 정답이 없고, 아이가 자신만의 방법으로 완성해야 합니다. 그래야 나중에 새로운 문제를 만나도 자신의 힘으로 해결할 수 있습니다. 수학에서 문제해결력이 중요하다고 하지요? 문제해결력은 바로 이런 과정에서 생깁니다.

‘놀이하며 익히는 수학’
수학은 원리를 아는 것도 중요하지만, 익숙해질 때까지 연습해야 하는 부분도 많습니다. 이럴 때 놀이는 아주 좋은 방법이지요. 이 책은 주로 반복해야 할 부분을 실생활에서 할 수 있는 재미있는 놀이로 만들었습니다. 책 속에 있는 놀이는 수학놀이 중에서도 일곱 살 친구들이 가장 좋아하고 효과적인 것만 골랐습니다. 그래서 16주 동안 책을 모두 보았지만, 책에 있는 놀이는 1년 내내 지루한 줄 모르고 할 수도 있습니다.

역사와 현실 속에서 만나는 수학
각 책의 마지막 페이지에서는 역사 속에서 발견한 수학이 지금 우리 곁에 어떤 모습으로 남아있는지를 보여줍니다. 그러니까 동화 속의 이야기와 현실이 만나는 시간을 갖게 되지요. 아이들은 동화 속의 이야기와 자기가 해결한 문제가 아주 오래전에 혹은 지금까지 있었던 사실이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이렇게 실제로 있었을만한 이야기 혹은 실제 있는 이야기를 통해 수학을 배우는 방법을 ‘현실 속의 수학’이라고 합니다. 아이들은 이 과정 속에서 역사와 수학이 바로 우리 곁에 살아있다는 것을 느끼게 될 것입니다.

16주에 완성하는 수학책
이 책은 수학의 4가지 영역-기초, 수와 셈, 도형, 측정-을 16주 동안 완성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기초 1-4주>에는 수학이 발견되었던 역사 속으로 들어가 수학은 약속이라는 사실을 깨닫게 됩니다.
<수와 셈 5-8주>에는 아이들 스스로 만들고 발견해가는 연산의 세계에서 자기만의 전략을 개발합니다.
<도형 9-12주>에는 세상의 모든 집 속에 숨어 있는 도형을 발견하는 다양한 체험 활동 시간을 갖습니다.
<측정 13-16주>에는 우리나라 역사 속에서 발견한 길이, 부피, 무게, 시간의 측정과 측정도구를 알아봅니다.

|책의 활용|

각 권에 부모 가이드를 포함해 아이 책(기초 1-4주/ 수와 셈 5-8주/ 도형 9-12주/ 측정 13-16주) 4권씩 모두 20권으로 구성된 책을 각각 분리해서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일주일이면 책 1권을 충분히 활용할 수 있습니다.

1. 월요일 : 책 분리
우선 책을 분리하고 부모가이드는 엄마가, 아이들 책은 아이에게 주세요. 먼저 엄마가 부모가이드를 읽고 아이와 함께 할 수학적인 개념과 포인트를 파악하는 데 사용하세요.

2. 화요일~수요일 : 동화편
동화책은 아이에게 그냥 읽어주면 됩니다. 동화를 엄마가 실감나게 읽어주면 아이는 자기도 모르게 먼 옛날로 시간여행을 시작하게 될 거예요.
동화책에는 이번에 해결해야 할 미션과 동화의 배경, 동화가 이어집니다. 하지만, 동화책에는 동화의 내용을 완전히 파악하고 아이가 완성해야 하는 페이지가 있습니다. 아이는 책을 읽으면서 스스로 그 미션을 완수하고 싶은 욕구를 가지게 됩니다. 이 때 엄마는 아이의 도우미가 되어주세요.

3. 목요일~금요일 : 놀이편
놀이 부분도 처음에는 그냥 읽어주세요. 놀이를 소개하는 그림과 활용을 읽다보면 직접 해 보고 싶은 마음이 들 거예요. 놀이 준비는 간단하지만 놀이는 일단 시작하면 아이가 계속 하자고 조를 만큼 재미있습니다. 이 때 놀이 결과는 책에 기록해 주세요. 놀이를 하면서 책의 모든 부분이 완성되는 기쁨도 맛볼 수 있습니다.

4. 토요일 : 마무리
마무리 부분은 이번 동화가 수학적으로 어떤 의미를 가지고 있는지 보여줍니다. 특히 이 부분은 우리 주변에 있는 것들을 소재로 한 이야기여서 함께 읽으면 할 이야기가 많아집니다.
그럼 벌써 한 권이 모두 끝났나요? 이제 이 책을 완성한 ‘지은이’ 이름을 책 뒤에 써 줄 차례입니다. 아이는 자신의 이름으로 완성된 책을 보며 뿌듯한 만족을 느낄 수 있습니다.

5. 일요일 : 반복 또 반복
동화책은 모두 완성되었지만 아이들은 놀이를 반복해서 하고 싶어 합니다. 되도록 아이가 하고 싶은 만큼 충분히 놀아주세요. 그래야 동화에서 배운 수학개념을 반복해서 익힐 수 있습니다. 물론 아이는 시키지 않아도 동화책을 다시 읽게 됩니다. 누구나 그렇지만 모든 것이 완성되어 있는 책보다 자신이 참여해서 완성한 책이 훨씬 더 좋으니까요!

추천평

초등학교에 입학한 아이들이 수학을 어려워하는 가장 큰 이유는 취학 전 아이들의 지적활동 내용과 학교 수학 체계의 차이에서 오는 거리감 때문입니다. <7살 수학>은 바로 이 간극을 최소화할 수 있는 책으로, 평소 아이의 지적활동을 자연스럽게 학교 수학에 접목시키고 있습니다. 때문에 수학에 대한 긴장감을 최소화하고, 즐겁게 동화나 그림책을 읽는 기분으로 수학의 첫 단계에 들어설 수 있게 합니다. <7살 수학>은 초등학교 수학 교과의 내용을 담고 있으면서도 아이들의 흥미와 호기심을 자극하는 멋진 수학책입니다.
김용운 (한국 수학문화연구소 소장)
2012년 교과부에서는 기존에 문제풀이와 공식 암기 위주로 이뤄지던 수학교육을 사고력과 창의력, 그리고 문제해결력을 키우는 방향으로 바꾸겠다는 수학교육 선진화 방안을 발표하였습니다. 내용의 핵심은 ‘실생활 수학’, ‘스토리텔링 수학’, ‘통합교과’입니다. <7살 수학>은 이 세 가지 핵심을 고스란히 담고 있습니다. 수학의 개념과 원리를 역사적 배경과 더불어 이해시키고, 실생활에 어떻게 적용되는지를 보여주며, 놀이를 통해 체험하도록 합니다. 아이들이 이 책을 통해 수학적인 재미와 자신감을 키울 수 있길 바랍니다.
송주명 (한신대 교수, 창의지성교육지원센터장)
유아들이 좋아하는 동화와 재미있는 놀이의 만남으로 자칫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수학의 개념을 쉽게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동화는 7세 발달 수준에 적합한 이야기로 꾸며져 있고, 수학놀이도 아이들이 즐겁게 할 수 있는 것들로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어 유치원 아이들의 눈높이에 잘 맞습니다. 16주 동안 프로그램을 끝내고 나면 아이들은 수학에 재미를 느끼고, 초등학교에 입학해서도 수학 과목을 지루해하거나 어려운 과목으로 생각하지 않을 것입니다.
안인환 (송랑유치원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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