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장난꾸러기 돼지들의 화학피크닉
화학의 67가지 매혹적인 비밀
베스트
화학 top20 3주
가격
12,800
10 11,520
YES포인트?
64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책소개

목차

화학의 기초 상식 1. 화학, 매혹적인 마술
화학의 기초 상식 2. 위험한 화학, 안전한 화학
화학의 기초 상식 3. 과학자의 정체를 밝혀라

1장. 환상적인 화학

· 돌 인간의 정체
· 고양이 오줌으로 불내기
· 줄어든 땅콩 봉지의 비밀
· 전쟁을 바꾼 마구간 초석
· 셀룰로이드에게 빚진 영화와 당구공
· 청바지 화학
· 위조지폐와 전분 탈옥 사건
· 화학용품 놀이 세트
· 돼지들의 장난감
· 페놀을 둘러싼 거대한 음모
· 하늘의 범죄자 프레온 가스
· 습기 먹는 속옷
· 마술 같은 화학

2장. 맛있는 화학

· 자연산은 안전하다고?
· 치명적인 생명
· 레이더와 당근
· 애플 데이
· 완벽한 삶은 달걀 만들기
· MSG와 중화요리
· 핫도그 스캔들
· 티타임의 신비
· 러브 애플, 토마토
· 샴페인 거품 속에 숨겨진 미학
· 두뇌의 영양식, DHA
· 감기의 특효약 닭고기 수프
· 유방암을 막아라
· 하느님의 발냄새
· 사랑의 화학물질, 초콜릿
· 오렌지 제대로 먹는 법
· 크레타인의 건강 비결

3장. 범죄 화학

· 죽음을 부른 사랑의 미약
· 버섯나라의 앨리스
· 살렘의 마녀사냥
· 치즈 수플레 살인사건
· 미친 수도승과 잠자는 개
· 영원히 죽지 않는 좀비

4장. 건강한 화학

· 질병의 화학공식
· 오후 5시의 마티니
· 검정똥 초록똥 빨강똥
· 대체의학으로 대체될까?
· 칼슘 보충제, 분필과 진주
· 고통 한 방에 날리기
· 뜻밖의 축복, 대머리
· 셀레늄 호두, 양날의 칼
· 만병통치, 인삼?
· A학점 비타민E
· 로맨스가 분비하는 화학물질
· 고흐는 왜 자살했을까?

5장. 생활 화학

· 세제로 머리를 감는다면?
· 스컹크 냄새 죽이기
· 완벽하게 깨끗한 세탁을 원하신다면
· 어둠 속에서만 나타나는 숫자의 비밀
· 변기 세제와 표백제 부부의 공격
· 끔찍한 악취를 제거하는 법

6장. 알쏭달쏭 화학

· 사이비 과학의 최후
· 동종요법, 환상인가 해결책인가
· 살인 캔디
· 믿거나 말거나, 희한한 화학
· 넌센스? 넌센스!
· 인체의 생명 에너지
· 위대한 오줌의 시대
· 자랑스러운 방귀
· 몸으로 연주하는 음악가
· 과학은 진실을 찾는 과정

글을 맺으며_
과학이란 무엇인가

저자 소개 2

조 슈워츠

관심작가 알림신청
 

Joe Schwarcz

해박한 지식과 재치있는 글솜씨로 학계뿐 아니라 대중매체에서도 폭 넓게 활동하고 있는 캐나다의 화학자이다. ‘일상에서의 화학’부터 ‘식품에 관한 영양학적 논쟁’, ‘사랑의 화학작용’까지 다양한 주제를 연구하고 있다. 현재 캐나다 맥길 대학교 “과학과 사회 연구소” 소장으로 있으며, 캐나다 왕립학회가 수여하는 맥닐 상을 비롯하여 여러 상들을 받았다. 또 미국인이 아닌 사람으로서는 유일하게 미국 화학회가 수여하는 그래디 스택 상을 받았다. 〈독이 되는 음식, 약이 되는 음식〉, 〈비타민, 미네랄, 허브의 치유력〉 등과 같은 텔레비전 다큐멘터리 프로그램의 감수과 디렉팅을 맡았을 뿐
해박한 지식과 재치있는 글솜씨로 학계뿐 아니라 대중매체에서도 폭 넓게 활동하고 있는 캐나다의 화학자이다. ‘일상에서의 화학’부터 ‘식품에 관한 영양학적 논쟁’, ‘사랑의 화학작용’까지 다양한 주제를 연구하고 있다. 현재 캐나다 맥길 대학교 “과학과 사회 연구소” 소장으로 있으며, 캐나다 왕립학회가 수여하는 맥닐 상을 비롯하여 여러 상들을 받았다. 또 미국인이 아닌 사람으로서는 유일하게 미국 화학회가 수여하는 그래디 스택 상을 받았다.

〈독이 되는 음식, 약이 되는 음식〉, 〈비타민, 미네랄, 허브의 치유력〉 등과 같은 텔레비전 다큐멘터리 프로그램의 감수과 디렉팅을 맡았을 뿐 아니라 데일리 플래닛, CBC, CTV, TVO 같은 캐나다 방송들에 자주 출연한다. 또 『몬트리올 가제트』에 주간 칼럼을 연재하고 있다. 풍부한 정보와 재미있는 대중 강연으로 유명한 그는 『장난꾸러기 돼지들의 화학 피크닉』을 비롯해 화학을 일상에 적용하는 것과 영양학적 지식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강조하는 책들을 펴냈다.

조 슈워츠의 다른 상품

광운대학교 영문학과를 졸업하였으며, 저작권에이전시에서 에이전트로 근무하였다. 현재 번역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출판 기획 및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주요 역서로는 『자연과 친해지는 법을 찾아서』, 『원자에서 우주까지 과학 수업 시간입니다』, 『우주에서 바닷속까지 똑똑한 모험책』, 『IQ 148을 위한 멘사퍼즐 두뇌게임』, 『IQ 148을 위한 멘사퍼즐 수학게임』, 『IQ 148을 위한 멘사퍼즐 추론게임』, 『IQ 148을 위한 멘사퍼즐 아이큐게임』, 『수학올림피아드의 천재들』, 『장난꾸러기 돼지들의 화학피크닉』, 『신을 찾아나선?까마귀 죠수아』, 『청소년을 위한 고고학 이
광운대학교 영문학과를 졸업하였으며, 저작권에이전시에서 에이전트로 근무하였다. 현재 번역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출판 기획 및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주요 역서로는 『자연과 친해지는 법을 찾아서』, 『원자에서 우주까지 과학 수업 시간입니다』, 『우주에서 바닷속까지 똑똑한 모험책』, 『IQ 148을 위한 멘사퍼즐 두뇌게임』, 『IQ 148을 위한 멘사퍼즐 수학게임』, 『IQ 148을 위한 멘사퍼즐 추론게임』, 『IQ 148을 위한 멘사퍼즐 아이큐게임』, 『수학올림피아드의 천재들』, 『장난꾸러기 돼지들의 화학피크닉』, 『신을 찾아나선?까마귀 죠수아』, 『청소년을 위한 고고학 이야기』, 『청소년을 위한 극탐험 이야기』, 『도대체 누구 아이디어람?』, 『밤은 천 개의 눈을 가지고 있다』 등 다수가 있다.

이은경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19년 05월 24일
쪽수, 무게, 크기
356쪽 | 528g | 152*223*30mm
ISBN13
9791189932169

출판사 리뷰

기초 화학부터 일상 화학까지
화학에 대한 잘못된 선입견을 깨고 올바른 관점을 제시하다


‘화학’이라는 단어를 생각해보자. 무엇이 떠오르는가? ‘어렵다? 지루하다? 위험하다? 오염시킨다? 암을 유발한다? 폭발한다? 냄새가 지독하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화학에 대해 막연히 가지고 있는 생각들이며 화학을 반드시 배워야 한다고 생각하지도 않는다. 안타깝게도 한때 이 책의 저자인 조 슈워츠 박사 또한 그렇게 생각했었다. 하지만 열 살 때, 우연히 화학을 이용한 마술쇼를 보게 된 이후로 그의 인생은 변했고, 화학이 이 세상의 모든 일과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커피를 끓이는 것, 요리하는 것, 약을 먹는 것, 몸을 씻는 것, 음식을 먹는 것 등 일상의 모든 것이 화학이고, 화학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는 삶을 올바로 살아갈 수 없다는 결론에까지 이르게 된다.

또한, 우리는 매 순간 화학 지식이 필요하다. 어떤 치약, 어떤 샴푸, 어떤 세정제를 써야 할지 또 어떤 비타민제를 복용해야 할지 등을 선택해야 한다. 그러므로 우리는 화학을 두려워할 것이 아니라 배워야 한다.


화학은 위험하다?

이 책에서 저자는 화학물질은 그 자체로 좋다거나 나쁘다고 판단할 수 없으며, 화학을 어떻게 사용할지는 우리에게 달려있다고 주장한다. 이는 화학물질 자체에 선악의 요소가 존재하기보다는 사용하는 사람에 의해 선악의 결과가 발생한다는 사실을 보여준다. 또한, 우리가 화학이나 화학물질을 단순히 부정적인 시선으로 바라보아서는 안 될 뿐만 아니라, 자연물질과의 비교에서 일방적으로 선악의 이분법적인 잣대를 적용해서도 안 된다는 것을 의미한다. 화학을 일방적인 선 긋기로 재단해서는 안 되며, 화학의 이중적인 면을 정확하게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저자의 생각은 다음과 같은 언급에서 잘 나타난다.

“화합물 중에는 독소를 포함하고 있으면서도 치료제로 쓰이는 경우가 있다. 암모니아는 폭탄이나 비료의 재료로 쓰일 수 있는 질산암모늄을 만드는 데 사용된다. 염소는 독가스로 쓰이기도 하지만 물 살균제로도 쓰여 매년 수백만 명의 장티푸스, 콜레라, 디프테리아 환자들의 목숨을 구하고 있다.” (15~16쪽)


우리가 생각하는 과학자의 모습은 어떠한가?

우리가 자주 접하는 대중매체에 등장하는 전형적인 과학자의 모습은 어떤 것일까?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기적이고 과학 실험밖에 모르는, 일반적인 대화가 불가능한 과학자의 모습을 그릴 것이다. 이러한 정형화된 과학자의 이미지는 어쩌면 책 『프랑켄슈타인』을 쓴 메리 셸리(Mary Shelley)가 우연히 만들어냈을지도 모른다고 저자는 말한다.

메리 셸리는 『프랑켄슈타인』에서 무모한 과학이 어떤 결과를 초래하는지 보여주며, 자연에 도전하면 예상치 못한 무시무시한 복수를 당한다는 점을 우리한테 상기시킨다. 프랑켄슈타인을 창조한 빅터 프랑켄슈타인은 다음과 같은 말로 몇 세대에 걸친 독자들을 공포에 떨게 할 이야기를 한다. “나는 주변에서 생명의 도구들을 모았다. 그다음 그 활기 없는 사물에 존재의 어떤 강렬한 기운을 불어넣어 내 발아래 놓았다.”

메리 셸리는 어떻게 생명 창조에 관한 그렇게 어둡고 괴기스러운 이야기를 쓸 수 있었던 것일까? 책은 실생활의 경험을 바탕으로 쓰여지는 경우가 많다. 그녀는 ‘전기요법’에 대한 대중 실험을 보고 충격을 받았다고 한다. 전기요법은 루이지 갈바니(Luigi Galvani)가 금속 도구를 이용해 절단된 개구리 다리를 떨게 만든 실험을 통해 발견되었고, 이 실험을 보고 메리 셸리는 매우 큰 충격을 받았다고 한다. 거기에 더해 독일 여행 중 방문한 프랑켄슈타인 성의 주인이자 연금술사인 요한 콘레드 디펠 이야기를 인상 깊게 듣게 되면서 명작 『프랑켄슈타인』이 탄생하게 되었고, 이 소설을 기점으로 과학자들의 이미지가 와전되게 된 계기가 되었다고 저자는 주장한다.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