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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티지 스타일 리모델링 & 인테리어
오래된 집의 매력을 살린 빈티지 하우스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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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살림 top20 6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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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SECTION 01
오래된 건물을 좋아하는 사람들의
운치 있는 빈티지 하우스

- 55년 된 고향 집의 헛간을
프랑스풍 전원주택으로

- 87년 된 치과병원을
복고풍의 서양식 주택으로

- 36년 된 작은 단층집을
옛날 초등학교 같은 집으로

- 36년 된 고지대에 세워진 집을
멋진 빈티지 하우스로

- 37년 된 건축가의 집을
복고풍의 창호와 가구가 빛나는 집으로

- 27년 된 협소주택을
빈티지 소품과 음악이 어울리는 집으로

- 60년 된 조부모의 집을
아틀리에가 있는 밝은 집으로

- 40년 된 소박한 단층집을
숨바꼭질할 수 있는 재미난 집으로

SECTION 02
오래된 아파트를 리모델링해서
스타일리시한 공간으로

- 36년 된 아파트를
빈티지 스타일의 녹음이 우거진 집으로

- 31년 된 아파트를
목재의 따스함이 있는 카페 같은 집으로

- 20년 된 아파트를
들창이 있는 사랑스러운 카페 분위기로

- 20년 된 아파트를
심플하고 강렬한 프랑스풍 집으로

- 33년 된 아파트를
수제가구와 식물이 어우러지는 집으로

- 43년 된 아파트를
세련된 인더스트리얼 스타일 집으로

- 43년 된 아파트를
개성 넘치는 오픈형 원룸으로

SECTION 03
빈티지 하우스의 리모델링에 어울리는 자재, 설비, 가구, 조명

COLUMN
성공적인 리모델링을 위해 알아두어야 할 기초 지식

저자 소개 2

주부와생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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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6년에 설립된 일본의 대표적인 실용서 전문 출판사이다. 패션, 요리, 인테리어, 원예, 건강, 취미 등의 가정 실용서와 유명 잡지들을 출간하고 있다. 국내 핸드메이더들에게는 <COME HOME>, <소잉 내츄리라> 등의 잡지를 내는 일본 출판사로 널리 알려져 있다. 특히 <COME HOME>은 국내에서도 바느질과 인테리어, 핸드메이드 분야의 유행을 선도하며 수많은 독자들을 거느리고 있다.

洪美華

일본 고베대학교 대학원에서 이중언어교육 석사 과정을 마치고 일본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번역한 책으로는 『프랑스인의 방에는 쓰레기통이 없다』, 『아기와 함께 미니멀라이프』, 『스타우브 무수조리(無水調理)』, 『나가에의 심야상담소』, 『여기는 아미코』, 『이 슬픔이 슬픈 채로 끝나지 않기를』, 『나를 잡아먹는 사람들』, 『진범인』 등이 있다. 『나를 잡아먹는 사람들』은 일본국제교류기금의 2016년도 번역출판조성사업 모집에 당선되어 출간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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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9년 06월 07일
쪽수, 무게, 크기
114쪽 | 536g | 210*260*20mm
ISBN13
9791185676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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