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어교육을 전공하고 중학교에서 국어와 한문을 가르쳤습니다. 방송 구성작가와 콘텐츠 PD로 일하며 시사, 경영, 문화, 동양철학 관련 콘텐츠를 제작했습니다. 현재 두 딸의 엄마이자 프리랜서 작가로 일하며 작은 독립출판사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처음 만나는 논어』, 『처음 만나는 탈무드』 등이 있습니다.
청강문화산업대학교 만화창작과를 졸업하고, <2016 크리에이티브페어 비비디바비디부展>, <2017 크리에이티브 페어 처방展> 등 다양한 전시에 참여했다. 산학협력 선도대학 육성 사업 LINK 전시지원사업의 도움을 받아 <아쿠아리움展>을 개최하였다. ‘고라니똥’을 필명으로 쓰고 있으며, 현재 편집디자이너와 프리랜서 일러스트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그린 책으로는 《처음 만나는 탈무드》, 《처음 만나는 홍길동전》, 《처음 만나는 심청전》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