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떨지 않고 자신있게 말하는 기술
처음부터 말 잘하는 사람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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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술/협상/회의진행 top100 38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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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8년에 출간된 『처음부터 말 잘하는 사람은 없다』의 개정도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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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여는 글_ 말 잘하는 사람은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 것이다

파트 1 상대방에게 좋은 인상을 주는 효과적인 화술
-스스로 평가하지 말라
-상대방의 잠재의식을 이용하라
-부정적인 잠재의식과 말버릇의 유형
-‘교류분석 모델’을 통해 대화의 흐름을 이해하라
-‘교류분석 모델’로 바람직한 대화를 유도하라

파트 2 화술의 함정에서 벗어나기 위한 자기 최면법
-대중 앞에서 긴장하지 않기 위한 자기 최면법
-트라우마를 해소하는 자기 최면법
-말이 술술 나오게 하는 자기 최면법
-일방적으로 떠드는 사람을 위한 자기 최면법
-상대방의 잠재의식에 호소하는 대화법

파트 3 상대방의 마음을 여는 화술
-상대방에게 자신을 먼저 개방하라
-상대방의 잠재의식 속에 숨어 있는 즐거움의 요소를 찾아라
-바넘효과로 상대방의 마음을 열어라
-논리적으로 말할수록 감동은 줄어든다
-공감의 언어로 상대방의 마음을 얻어라

파트 4 순식간에 상대방의 마음을 파고드는 화술
-똑똑해 보이게 대화하라
-잡담에도 뛰어난 화술이 필요하다
-토론을 할 때는 이렇게 말하라
-다수의 의견에 반론하는 방법

파트 5 상대방을 기분 좋게 만드는 화술
-말 잘하는 사람들의 먼저 말 거는 기술
-모르는 사람과 빨리 친해지는 대화법 1
-모르는 사람과 빨리 친해지는 대화법 2
-상대방이 자연스럽게 속마음을 말하게 하는 화술 1
-상대방이 자연스럽게 속마음을 말하게 하는 화술 2

파트 6 청중을 감동시키는 연설법
-연설할 때 긴장하지 않는 법
-연설하기 전에 준비해야 할 것
-청중을 사로잡는 연설법

마치는 글_ 절묘한 화술이 당신의 인생을 180도 바꾼다

저자 소개 2

가미오카 신지 & 일본심리파워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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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inji Kamioka,かみおかしんじ,神岡 眞司

최신 심리학의 연구 성과를 실생활에 활용하는 것을 목적으로 설립된 일본심리파워연구소에서는 비즈니스맨에서 학생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계층의 사람을 대상으로 각종 고민을 해소하기 위한 카운슬링을 하고 있다. 저자가 대표로 있는 이 연구소에서는 기업 혁신을 위한 컨설팅, 비즈니스 마인드를 확립하기 위한 세미나를 기획하는 등 시대의 요구에 맞는 연구 개발이나 교육 활동을 왕성하게 펼치고 있다. 저서로는 《다루기 힘든 상대에게 이기는 실전 반격술》 등이 있다.
번역이란 단순히 언어를 옮기는 것이 아니라 문화를 옮긴다는 마음가짐으로 작업에 임하는 번역가. 시드니의 화창한 날씨 속에서 해가 갈수록 더해지는 번역의 즐거움을 만끽하며 살고 있다. 건국대학교 일어교육과를 나와 뉴질랜드 오클랜드대학 언어학 석사를 취득했으며,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 출판 기획 및 일본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주요 역서로는 『프로가 가르쳐주는 초보를 위한 NLP 입문』, 『1년에 1000권 읽는 독서 멘토링』, 『마음을 울리는 36가지 감동의 기술』, 『처음부터 말 잘하는 사람은 없다』, 『지루하게 말해 짜증나는 사람, 간결하게 말해 끌리는 사람』
번역이란 단순히 언어를 옮기는 것이 아니라 문화를 옮긴다는 마음가짐으로 작업에 임하는 번역가. 시드니의 화창한 날씨 속에서 해가 갈수록 더해지는 번역의 즐거움을 만끽하며 살고 있다. 건국대학교 일어교육과를 나와 뉴질랜드 오클랜드대학 언어학 석사를 취득했으며,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 출판 기획 및 일본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주요 역서로는 『프로가 가르쳐주는 초보를 위한 NLP 입문』, 『1년에 1000권 읽는 독서 멘토링』, 『마음을 울리는 36가지 감동의 기술』, 『처음부터 말 잘하는 사람은 없다』, 『지루하게 말해 짜증나는 사람, 간결하게 말해 끌리는 사람』, 『원고지 10장을 쓰는 힘』, 『20대에 반드시 경험해야 할 60가지』, 『끝까지 읽지 못한 비즈니스 명저 8』, 『사이토 다카시의 2000자를 쓰는 힘』, 『플랫폼이다』, 『정리교육, 지금 시작합니다』 등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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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2년 08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184쪽 | 248g | 125*185*20mm
ISBN13
9788960005945

책 속으로

*말을 잘하기 위한 열쇠는 잠재의식을 잘 컨트롤할 수 있느냐, 그렇지 않느냐에 달려 있다. 인간이 하는 모든 행동에는 이유가 있다. 의식적이든 무의식적이든 우리의 행동은 뇌의 작용에 의해 이루어진다. (중략) 인간을 인간답게 하는 ‘이성’, 즉 의식적 사고의 대부분은 대뇌피질에서 이루어진다. 그러나 인간도 동물이기 때문에 동물적 뇌인 대뇌피질의 작용, 즉 무의식(잠재의식, 본능)의 활동에서 벗어날 수 없다.

*당신은 스스로 자신할 정도의 화술 능력을 갖추고 있는가? 대화를 해야 하는 상대와 장소는 상황에 따라 달라지고 화제 또한 천차만별이다. 연설을 할 때는 청중의 반응을 통해 화술 능력을 어느 정도 파악할 수 있지만 대화를 나눌 때는 다양한 상황에서 적절한 대응이나 임기응변이 필요하기 때문에 오직 듣는 사람만이 평가를 할 수 있다.

*평소에는 사람들과 대화를 잘 나누지만 막상 연설을 해야 하는 상황에 놓이면 긴장을 해 말문을 제대로 열지 못하는 사람이 많다. 최면에 깊이 빠진 사람에게 “지금 눈앞에 수백 명의 청중이 당신의 연설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런데 당신은 어떤 말을 할 것인지 전혀 준비를 하지 않은 상태입니다. 점점 시간이 다가옵니다. 자, 당신은 어떻게 할 건가요?” 하고 말하면 매우 흥미로운 반응이 나타난다. 피실험자는 긴장을 하여 거친 호흡을 내쉬며 식은땀을 흘린다. 이것이 바로 ‘잠재의식의 반응’이다. 그렇다면 왜 이런 반응이 나타나는 것일까? 그러한 반응은 한 사람이 이 세상에 태어나서 현재에 이르기까지 체험했던 기억들(물론 자신의 의식에서는 기억하지 못하는 것까지 포함)이 만드는 것이다.

*화술에 좋은 영향을 미치는 것은 상관없지만 트라우마로까지 발전한 부정적인 잠재의식을 그대로 방치해 두어서는 안 된다. 누군가를 평가하거나 판단할 때 가장 기본적으로 생각하는 것이 바로 화술이다. 화술은 결정적인 순간뿐 아니라 일상생활에서도 매우 중요하다. 잠재의식을 지배하는 대표적인 것은 자기 내면의 심리를 남에게 알리지 않으려는 경계심이다. 믿었던 사람에게 배신당한 경험이 있거나 심리적으로 큰 상처를 받은 경험이 있는 사람들의 행동에는 자신을 보호하고자 하는 잠재의식이 깔려 있다.

*다른 사람과 이야기할 때 양손의 엄지손가락을 주먹 안쪽으로 넣고 위에서 검지손가락으로 눌러 준다. 그리고 상대방이 말을 하는 도중에 끼어들고 싶은 욕구가 생길 때마다 엄지손가락과 검지손가락에 힘을 주어 주먹을 꼭 쥐어 보자. 이렇게 하면 ‘지금은 내가 나서서 잘난 척을 할 때가 아니야.’라는 것을 잠재의식에 자연스럽게 전달할 수 있다.

*처음 만난 사람 앞에서는 누구든지 긴장을 한다. 잠재의식을 뒤덮고 있는 표면상의 의식(이성)은 상대방의 표정이나 동작, 말을 주시하면서 상대방이 믿을 수 있는 사람인지 아닌지를 판단한다. 즉 무방비 상태의 잠재의식을 표면의 의식이 지켜 주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당신은 상대방이 당신을 경계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도록 ‘라폴’ 관계를 만들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자기개방’을 시도하거나 상대방의 잠재의식 속에 있는 쾌감 부분을 찾아서 그쪽으로 대화를 유도해 나갈 필요가 있다.

*우리는 어떠한가? 협조와 조화를 강조하는 전통적인 관습에 의해 적당히 합의를 보는 식으로 토론을 진행하는 경우가 많다. 또한 반론을 제기하면 상대방이 기분 나빠하지 않을까 우려하여 조심스러워하기도 한다. 그로 인해 토론이 원활하게 이루어지지 않는 경우가 많다. 분위기 때문에, 상대방과의 관계 유지 때문에 자신이 하고자 하는 말을 제대로 하지 못한다면 그것은 제대로 된 토론을 했다고 말할 수 없다. 토론을 할 때는 냉정하고 겸손한 태도로 임해야 한다.

*어떤 자리에서든지 당당하고 침착한 목소리로 연설을 해야 한다. 하지만 막상 많은 사람 앞에 서면 시선이 부담스러워 실수를 범하는 사람이 많다. 이름이 호명된 순간부터 우물쭈물거리고 시선 처리를 제대로 하지 못하는 등 긴장한 모습이 그대로 드러난다. 그런데 이 사실을 알아야 한다. 긴장한 모습을 보이면 사람들은 더욱더 주목하게 마련이다. ‘저 사람 상당히 긴장했군! 어디 어떤 말을 하는지 들어 보자고!’ 이런 기대감을 주는 사람은 결국 모두의 기대대로 말을 더듬거나 흥분한 목소리로 말을 꺼내기 시작한다. 그럴수록 사람들은 더욱 주목하게 되고, 그로 인해 연설자는 점점 더 긴장하게 된다.

---본문 중에서

출판사 리뷰

직장 새내기 필독서!
실수할지도 모른다는 불안감과
언어울렁증에서 탈출하라

절묘한 화술이 당신의 인생을 180도 바꾼다!
뛰어난 언변은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 것이다!


● 스스로를 말주변이 없다고 생각하는가?
● 남들 앞에 서면 필요 이상으로 긴장하는가?
● 자신의 프레젠테이션이 설득력이 없다고 생각하는가?

사람을 평가하거나 판단하는 가장 기본적인 요소는 바로 화술이다. 화술은 결정적인 순간뿐 아니라 일상생활에서도 매우 중요하다. 같은 말을 해도 똑 부러지게 하는 사람이 있는 반면 어눌하고 답답하게 하는 사람이 있다.

당신은 어떠한가? 나보다 높은 위치에 있는 사람이나 대중 앞에만 서면 머릿속이 텅 빈 것처럼 멍해지고 손발이 떨리지 않는가? 언변가는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 것’이다. 이 책은 잠재의식 속에 내재된 화술의 한계를 극복하고 컨트롤하는 방법을 알려 준다. 이 책을 통해 당신은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말하는 것에 자신감을 갖게 될 것이다.

어디서든 떨지 않고 자신 있게 말하는 화술법!
말을 잘하기 위한 열쇠는 잠재의식을 컨트롤할 수 있느냐에 달려 있다


언변에 자신이 없는 사람에게 ‘퇴행 최면’을 걸어 실험을 해 본 결과, 놀라운 사실을 알 수 있었다. 유년기에 자주 야단을 맞아서 자신의 의사를 자유롭게 표현하지 못한 경험, 어눌한 말투 때문에 말꼬리를 잡혀 놀림을 당한 경험, 따돌림을 당한 경험, 많은 사람 앞에서 말을 하는 도중에 말문이 막혀 창피를 당했던 경험 등이 몇 번이고 반복되면서 트라우마가 생긴 것이다.

말을 잘하기 위해서는 단순히 표면적인 기술을 익히는 것만으로는 안 된다. 당신 자신을 알게 모르게 지배하는 잠재의식을 유연하게 컨트롤하는 방법을 터득한 후에 말을 잘하는 방법을 익혀야 한다. 다른 사람들 앞에서 자신의 목소리를 내는 것을 어려워하는 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책이다.

리뷰/한줄평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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